2016.09.23 07:57
김소은-이원근 주연의 한중합작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중국에서 최초 공개된다.‘고품격 짝사랑’ ‘두근두근 스파이크’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이어 김종학 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합작한 고퀄리티 웹 드라마 4탄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오는 24일 오후 8시 중국 소후닷컴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김종학프로덕션 측은 “한중합작 웹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2’가 중국 현지시각으로 오는 24일 오후 8시에 소후닷컴을 통해 첫 공개된다. 이를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회 분량씩 총 10주에 걸쳐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혔다.'두근두근 스파이크 2'는 전작 ‘두근두근 스파이크 1’에 이은 스포츠 로맨틱 코미디로 대한대 배구팀의 아슬아슬 사랑과 손에 땀을 쥐게 할 스포츠 대결이 펼쳐질 예정. 특히 연애를 전혀 모르는 공부 벌레 한다운(김소은 분)과 그의 연애 카운슬러를 자청한 전직 프로 배구 천재 세터 동해성(이원근 분)의 심박상승 로맨스가 펼쳐진다.‘두근두근 스파이크2’의 중국 공개 일정이 확정됨과 동시에 공식 포스터 2종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광대승천을 유발하고 있다.공개된 커플 포스터 속 김소은-이원근은 두 손을 꼭 잡고 바닷가를 거닐고 있다. 풋풋한 대학생 커플의 데이트를 보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또한 이상적인 키 차이가 심쿵을 유발하며, 김소은-이원근의 안구정화 비주얼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이어 만화책의 한 페이지 같은 단체 포스터가 눈길을 끈다. 여신미소의 김소은과 반달 눈웃음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이원근, 개성 충만한 포즈로 시선을 강탈하는 ‘대한대’ 배구부원 김선웅-신현수-강희-배진웅-이호가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 각양각색의 뚜렷한 매력이 드러나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 동시에 ‘대한대 배구부’의 다이나믹한 이야기를 예고한다.이에 제작사 김종학프로덕션 측은 “’두근두근 스파이크2’는 김소은-이원근의 심박상승 로맨스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유쾌한 캐릭터 조합이 매력인 웹 드라마다. 특히2016.09.23 07:52
비주얼 래퍼 사포가 오엔오 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튼다.힙합 가수들이 활발히 활동 중인 소속사 오앤오 엔터테인먼트는 23일 “래퍼 사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사는대로 적힌 대로’로 데뷔한 사포는 언더 힙합 그라운드에서 밀도 있는 라임 구성으로 실력을 인정 받은 래퍼다.다양한 음원을 통해 본인만의 음악적 색채를 확고히 다져온 실력파 래퍼로 최근에는 힙통령 장문복의 첫 번째 앨범 수록곡 ‘곡성’의 피쳐링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오앤오 엔터테인먼트 측은 “힙합 아티스트로서 뛰어난 재능을 인정 받는 사포와 정식 아티스트로서 계약을 체결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사포의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새로운 모습을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으로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사포는 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World is Mine'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2016.09.23 07:52
자극의 홍수 속에서 ‘옥중화’가 빛을 발하고 있다. ‘주말극=막장’이라는 공식을 깨고 동시간대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것.쫄깃한 전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세간에서는 이 같은 상승세의 비결을 ‘외지부’의 등장으로 보고 있다. ‘외지부’가 스토리의 중심부로 들어옴과 동시에 쫄깃한 재판과 ‘외지부’로 변신한 옥녀(진세연 분)의 일목요연한 변론 등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는 것. 여기서 한 발 나아가 ‘외지부’의 등장은 ‘옥중화’가 내포하고 있는 주제의식까지 한층 또렷하게 만들고 있다. ‘옥중화’는 표면적으로 전옥서(조선시대 교도소)에서 나고 자란 영민한 소녀의 일대기를 그런 드라마. 이에 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주인공 옥녀의 행적을 따라가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가슴 속에 뜨거운 무언가가 자리잡는다. 바로 ‘옥중화’에 짙게 깔린 ‘애민’이 선사하는 먹먹한 울림이다.극중 옥녀는 사리사욕을 위해 백성들의 목숨 줄을 쥐고 흔드는 윤원형(정준호 분), 정난정(박주미 분), 문정왕후(김미숙 분) 등 탐욕스러운 권력자들과 대립각을 세운다. 특히 지금까지 ‘옥중화’는 쌀, 소금, 역병 등 백성들의 기초적인 삶과 관련된 소재들을 선악구도 속 갈등의 중심소재로 삼으며 권력자들의 횡포 속에 고통 받는 민초들에 연민을 드러내왔다. 나아가 36회를 기점으로 등장한 ‘외지부(조선시대 변호사)’는 억울하고 힘없는 백성들의 대변자로 ‘애민정신’의 정점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지금까지 주말 드라마 시장에서는 ‘막장코드’가 흥해왔다. 현실에서는 상상조차 못할 파격적인 전개에 시청자들은 욕하면서 보는 기이한 시청 패턴을 보였고 이에 자극의 강도는 점점 세졌다. 그러나 ‘옥중화’는 막장과는 거리가 먼 주제의식과 전개 방식으로도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같은 ‘옥중화’의 상승세는 막장보다 뜨거운 선의(善意)의 힘을 증명한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갖는다.이것이 ‘외지부’의 등장과 함께 재미와 의2016.09.23 07:47
‘사랑이 오네요’ 김지영의 직진 사랑법이 단짠 로맨스를 빛내고 있다.SBS 아침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에서 사랑을 위해 고된 가시밭길을 견뎌내고 있는 이은희(김지영). 과거 자신을 미혼모로 남겨둔 채 떠났던 김상호(이훈)가 연인 나민수(고세원)의 매형이란 사실을 안 뒤, 자신 때문에 상처받을 사람들을 위해 사랑을 포기하려던 순간도 있었지만, 은희는 행복을 찾아 매일같이 고된 시련을 묵묵히 견디고 있다.서로의 본명조차 알지 못했지만, 드럼을 배우며 친한 친구처럼 속마음도 털어놓던 은희와 선영(이민영). 하지만 선영은 동생 민수가 결혼하려는 상대가 은희이고, 미혼모인 그녀 딸의 친부가 남편 상호라는 사실에 마음의 문을 닫아버렸다. 은희와의 과거가 밝혀지면 집안 내에서 입지가 좁아질 것을 우려한 상호 역시 꾸준히 그녀와 민수를 갈라놓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덕분에 은희는 민수와 함께 매일 달달함과 짠내를 반복하는 단짠 로맨스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순간만큼은 서로 눈만 마주쳐도 애틋하고 달달하지만, 이들의 결혼을 반대하는 인물들은 좀처럼 마음의 철벽을 열어줄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 딸을 위해, 가족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왔던 은희가 늦게야 찾아온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더해지는 이유다.무엇보다 수많은 시련에도 씩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은희는 매일 아침을 기다리게 하는 포인트다. 흔들림 없는 민수의 손을 잡고 “저도 이제, 피하지만은 않을 거예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다 해볼게요”라며 굳게 결심하더니, 헤어지라는 선영의 말에 “선영씨가 이래라저래라 할 문젠 아니죠. 만나든 헤어지든, 나하고 민수씨가 결정합니다”라며 “민수씨하고 최선 다 해 볼 겁니다”라고 단호히 대답한 것.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서도 승승장구하며 사랑도, 일도 모두 지켜내려는 멋진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은희. 지난 22일 방송된 62회분에서는 나회장(박근형)마저 결혼을 반대하며 최악의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사랑 앞에 점점 단단해져 가2016.09.23 07:43
아무리 감정에 익숙하고, 마초이고, 젠틀맨이라 할지라도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역시 사랑과 질투란 감정 앞에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있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자체 최고 시청률 13.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수목극 왕좌의 입지를 굳혔다. 여기에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상처를 줬던 과거와 고정원(고경표 분)을 배신할 수 없었던 탓에 마음을 숨겨야 했던 이화신(조정석 분)이 제대로 각성해 시청자들의 목요일 밤을 완전히 초토화시켰다.이날 표나리와 고정원의 키스를 보고 쓰라린 마음을 감추지 못한 이화신은 술에 취한 채 보도국 사람들에게 “사귀자”라고 말하고 다녀 주위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술기운에 의존해 앵무새처럼 사귀자고 말하는 그에게선 표나리를 놓친 것에 대한 진한 후회가 느껴졌다고.때문에 진짜 표나리를 만났을 때 뭐든지 다 해주겠다며 사귀겠냐는 물음을 던지고 노래를 부르는 이화신의 눈빛은 찰나의 순간에도 진심을 담고 있어 웃픔주의보를 발령시키기도 했다.표나리 역시 고정원에게 이화신을 짝사랑했던 과거를 들키고 싶지 않아 이화신에게 신신당부를 하며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어 했다. 자상함의 표본 고정원도 표나리와의 연애에 장애물이 되고 있는 금수정(박환희 분)과의 선전포고를 예고하는 등 사랑의 감정들이 인물 하나하나를 변화시키고 있다.특히 고정원은 엔딩에서 표나리를 향한 이화신의 속마음을 듣게 되면서 지금껏 느껴보지 못 했던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을 예감케 한 상황.따라서 한 보 후퇴했던 이화신이 각성을 하고 고정원이 절친의 마음을 알게 돼 양다리 삼각 로맨스에 폭풍전야를 예고한 만큼 감정에 따라 솔직해질 세 남녀의 행보에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매주 수, 목요일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마성의 드라마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28일 밤 10시에 11회가 방송된다.2016.09.23 07:38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은 감성 멜로 드라마이다. 첫 방송 이후 극본-연출-배우 삼박자가 들어맞는 ‘감성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주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리고 2회 역시 잔잔하지만 강력한 감성으로 안방극장에 스며들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공항가는 길’ 2회에서는 스치듯 시작된 두 남녀의 인연, 이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비행기에서 마주한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 최수아는 승무원 특유의 친절하지만 사무적인 태도로 서도우를 대했다. 그리고 도착한 비행기. 그렇게 두 사람은 멀어졌다. 말레이시아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최수아와 서도우에게는 각각 다른 아픔이 기다리고 있었다. 최수아는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남편 박진석(신성록 분)과 시어머니, 한국에 데려왔지만 자신이 워킹맘이기에 홀로 기다려야 하는 딸 효은(김환희 분)에 대한 걱정이 남았다. 서도우에게는 딸 애니(박서연 분)가 죽었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행동하는 아내 김혜원(장희진 분)이 있었다. 서도우는 그런 혜원의 행동이 딸을 잃은 아픔에서 온 것이라 생각하며 더욱 아파했다. 이렇게 갑갑한 상황에서, 두 남녀는 각자 다른 이유로 다시 말레이시아를 찾았다. 최수아는 처분하지 못하고 있는 애니의 유품을 챙겨오게 됐다. 서도우는 아내 몰래 애니의 유골을 수습해서 한국으로 데려왔다. 비행기에서의 재회. 최수아는 서도우에게 애니의 유품을 가져왔음을 전했다. 비행기가 연착됐고, 두 사람은 애니의 유품을 기다리느라 공항에서 밤을 지새웠다. 두 사람은 서로의 ‘딸’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둘의 대화는 따뜻했고, 한편으로는 조심스러웠다. 최수아는 애니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세상을 떠난 아이 때문에 힘들어할 서도우를 배려했다. 아내 걱정에 집에서는 애니 이야기를 쉽사리 할 수 없던 서도우도, 최수아와 있는 동안은 마음 편하게 딸의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점점 더 위로가 됐다. 시간이 흘러 애니의 유품이 담긴 짐이 도착했다. 공항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서도우2016.09.23 07:37
배우 신동미가 tvN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의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신동미의 ‘더 케이투’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미는 극 중 김실장의 모습으로 완벽 변신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신동미는 드라마의 대본을 손에 들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컬러의 블라우스에 스마트 해 보이는 안경까지 착용해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신동미는 극중 주인공 유력 대권주자의 아내이자 JB그룹 가문의 맏딸 최유진(송윤아 분)의 비서실장 김동미 역을 맡았다. 동미는 유진의 곁에서 지키며 유진을 대신해 피를 묻히고, 호가호위 하는 인물. 차가운 외모와 말투를 가진 ‘차도녀’캐릭터로 변신해 장세준 (조성하 분) 과 최성원(이정진 분)조차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신동미 ‘더케이투’에서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뿐 아니라 송윤아와 호흡을 맞추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그녀는 예뻤다'에서 보여준 걸크러쉬의 매력을 또 한번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에 출연, 연기하는 캐릭터마다 새로운 인물로 표현해내며 급이 다른 연기를 선보인 신동미가 또 한 번 시청자의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한편, 신동미가 출연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더 케이투(THE K2)'는 23일 저녁 8시 첫 방송된다.2016.09.23 07:36
‘판타스틱’ 주상욱의 반전 눈물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측은 23일 주상욱(류해성 역)의 애틋한 눈물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주상욱의 모습은 과연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주상욱은 그간 핵웃음을 선사했던 허세작렬 발연기 장인 발카프리오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장난기를 쏙 뺀 진지한 얼굴은 무언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듯하고 눈에서는 쉴 새 없이 눈물이 흘러내리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안타깝게 만든다. 게다가 주상욱이 있는 장소는 지난 6회 이소혜(김현주 분)와 류해성의 달달하고 영화 같은 키스신이 펼쳐졌던 그 낚시터. 추억이 생생히 남아있는 장소에 홀로 찾아가 하염없이 눈물만 흘리는 주상욱의 모습은 이제 막 시작되는 로맨스의 위기감과 더불어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주상욱의 반전 매력도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유쾌한 매력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던 주상욱이지만 공개된 사진만으로도 애절하고 아련한 감정이 뚝뚝 흘러넘치며 새삼 그의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을 입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류해성이 언제쯤 이소혜의 시한부를 알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소혜는 그동안 류해성을 애써 멀리했지만 끌리는 마음을 어쩔 수 없었고, 결국 지난 6회의 입맞춤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바 있다. 두 사람 앞에 꽃길만 펼쳐질 것으로 예상됐지만,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호시탐탐 두 사람을 갈라놓으려는 진숙과 대립하는 류해성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위기감에 불을 지핀 상황이다.한편, ‘판타스틱’ 7회는 2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2016.09.23 07:07
보이그룹 아스트로 차은우의 캠퍼스 사진이 화제다.최근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16학번으로 재학 중인 차은우의 등교 모습이 담겨있는 수 장의 사진들이 포털 게시판 및 커뮤니티 등에 속속 등장했다. 해당 사진들이 담겨진 “오늘 성균관대에서 아스트로 차은우 봤다”라는 목격담은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실시간 베스트 글에 오르는 등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교내 매점 안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학생들과 사진을 찍어주는가 하면 간식을 고르고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특히, 차은우는 흰 셔츠와 블랙 진으로 이루어진 풋풋한 남대생 패션을 선보였고, 깔끔한 복장에도 눈에 띄는 외모와 큰 키로 시선을 붙잡았다.차은우의 캠퍼스 포착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실제로 보고싶다”, “실제로 봤는데 비현실적이게 잘 생겼다”, “역시 패완얼”, “비율 끝판왕”, “같은 학교 학생이라니 부럽다” 등의 감탄을 보였다. 한편, 보이그룹 아스트로에 속한 차은우는 이번 추석 시즌 특집 프로그램 KBS2 ‘붐샤카라카’, MBC ‘우설리’ 등 눈에 띄는 비주얼과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올 추석 수혜돌로 주목을 받았다.2016.09.23 07:06
서정적인 멜로디와 연주, 섬세한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밴드 메이트의 숨은 보석 임헌일이 새 싱글 앨범의 컨셉 이미지를 공개했다. 23일 임헌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는 30일 발매 예정인 솔로 싱글 앨범 ‘배드 앤드 굿 (BAD/GOOD)’의 콘셉트 이미지 두 장을 최초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임헌일은 회갈색 수트를 입고 의자에 걸터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한 채 상남자의 포스를 한껏 풍기며 수트핏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지긋이 눈을 감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임헌일을 클로즈업하여 임헌일만의 섬세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임헌일이 솔로 아티스트로써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싱글 앨범 '배드 앤드 굿 (BAD/GOOD)’에서는 '굿(Good)’과 ‘배드(Bad)’라는 정반대의 제목을 가진 두 곡을 통해 ‘사랑’이라는 하나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풀어낸다.이번 앨범에서 임헌일은 진지하고 묵직한 기존의 음악 스타일에서 탈피해 감각적이면서 세련된 편곡을 시도, 대중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이에 ‘안아줘’ 등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꾸준한 솔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준일과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연기 활동 중인 이현재에 이어 '메이트의 숨은 보석’ 임헌일이 어떤 매력을 보일지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임헌일은 밴드 활동뿐만 아니라 임재범, 이소라, 이적, 김동률 등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앨범 프로듀싱 및 작사·작곡에 참여하고, 이들의 공연에 기타 세션으로 꾸준히 참여하는 등 ‘뮤지션들이 사랑하는 뮤지션’으로 인정을 받아왔다.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밴드 '아이엠낫(iamnot)'에서 보컬 겸 기타리스트로 활약,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그랜드민트페스티벌, 그린플러그드 등 각종 국내 정상급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 중이다.한편, 임헌일의 싱글 앨범 '배드 앤드 굿 (BAD/GOOD)’은 오는 30일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이에 앞서 26일에는 자켓 이미지 및 인2016.09.23 06:55
가수 거미가 ‘슈퍼스타K 2016’에서 심사위원으로 첫 발을 내디뎠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거미가 2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016’ 1회 방송을 통해 참가자들의 무대에 특급 공감하는 면모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전부터 시청자의 기대를 모은 거미는 참가자들의 무대에 환호하며 긴장을 풀어주는가 하면 진심 어린 목소리에 감동 받아 눈물을 흘리는 등 시청자의 공감까지 이끌어내는 심사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사위원으로 첫 모습을 드러낸 거미는 참가자가 등장하면 밝은 미소로 맞아주며 편한 분위기 속에서 노래 할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오랜 시간 동안 준비해 온 참가자들의 무대를 온전히 느끼고 공감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참가자들 바라보는 거미 표정=내 표정”, “거미가 말하는 한 마디 한 마디가 이렇게 공감될 수가!”, “이 정도면 프로 공감러!”, “거미 심사위원 활약 앞으로도 쭈욱 기대해도 되나요?!” 등의 반응을 전했다. 한편 뜨거운 반응 속에 첫 방송을 마친 Mnet ‘슈퍼스타K 2016’은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40분에 방송된다.2016.09.22 18:15
배우 류준열의 환경 보호를 향한 남다른 행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린피스 후원자로 활동 중인 배우 류준열이 그린피스와 함께 환경 보호 펀드레이징인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은 배우 류준열이 전하는 편지글을 통해 기부, 나눔, 그리고 환경 오염에 대한 생각을 소개하고 그린피스 환경 보호 정기저금 참여와 기부를 독려하고자 하는 취지이며, 류준열은 오는 25일 생일을 앞두고 뜻깊게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해졌다. 류준열은 “우리 모두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조금 더 심각하게 느끼고, 작은 실천에서부터 환경을 지키는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개개인의 목소리를 높여 큰 변화를 만들기를 위해 이번 네이버 ‘해피빈 정기저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겨울 tvN ‘꽃보다 청춘’ 촬영차 아프리카에 다녀온 뒤, 동물 보호와 환경 운동에 관심이 높아진 류준열은 그린피스의 정기 후원자로 활동 중이고, 미세먼지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오염 문제를 언급한 영국 밴드 맥플라이(Mcfly)의 영국 허핑턴 포스트 기고문에 감명을 받아, 지난 7월 답글 형식의 칼럼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의식있는 환경 보호 운동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류준열은 오는 25일 생일맞이 팬미팅을 예정하고 있으며, 영화 ‘더킹’과 ‘택시운전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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