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3 09:08
배우 서정연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생일을 맞아 끝사랑 꽃미모를 발산했다.YG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연기자 공식 블로그 와이지 스테이지에 ‘해피 버스데이 서정연(HAPPY BIRTHDAY SEO JEONG YEON)’이 새겨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서정연은 단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순백 원피스를 입은 채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어깨가 살짝 드러난 의상 덕 쇄골 미인 면모도 엿볼 수 있다. 평소 브라운관에 비치는 모습과 또 다른 여성미가 눈길을 끌만 하다.서정연은 연극 무대와 단편 영화계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온 실력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2012년 JTBC 드라마 '아내의 자격'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후 tvN '일리 있는 사랑', SBS '풍문으로 들었소', MBC '그녀는 예뻤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주목받았다. 지난 5월 YG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튼 그는 현재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김희애의 절친 구태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2016.09.23 09:00
가수 한별이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MBC 주말연속극 ‘불어라 미풍아’에 신선한 가을 분위기를 전한다.‘불어라 미풍아’ 세 번째 OST 가창자로 발탁된 한별은 간결한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위에 더해진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 ‘그 말’ 음원을 24일 공개한다.‘처음 너를 봤을 때 / 운명처럼 느낀 건 사랑일거야 / 돌아서는 널 보며 / 아무 말도 못하는 내 마음도 사랑일거야’라는 가사처럼 사랑의 느낌이 물씬 배어나는 가사에 감수성 짙은 한별의 목소리가 더해져 극중 남녀 주인공의 사랑 테마에 어울리는 곡으로 만들어졌다.신곡 ‘그 말’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애인 있어요’, ‘뿌리 깊은 나무’ 등 히트 드라마 음악을 지휘한 전창엽 음악감독과 핑클 ‘내 남자 친구에게’, 쿨 ‘다 잘될 거야’, 윤하 ‘별에서 온 그대’ 등 가요와 OST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곡가 전준규가 OST Part.1 ‘그대사랑’에 이어 또 다시 의기투합 해 만들어졌다.2011년 레드애플 메인보컬로 가요계 데뷔한 한별은 2015년 솔로 전향 후 ‘연애말고 결혼’, ‘7급 공무원’, ‘예쁜남자’, ‘리멤버-아들의 전쟁’ 등 여러 OST에 참여해 시원한 가창력으로 실력을 입증하고 시청자 주목을 받았다.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임지연 분)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손호준 분)가 1천억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회를 거듭해갈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장고와 미풍의 순수하고 달콤한 케미를 담아 방송 초반부터 13% 시청률을 돌파했다.MBC 주말연속극 ‘불어라 미풍아’ OST Part3. ‘그 말’은 24일 오후 8시 음원 공개된다.2016.09.23 08:57
배우 김기방이 나홀로 먹방에 도전한다.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로 미친 존재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김기방이 23일 방송되는 올리브TV ‘조용한 식사’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촬영 전 먹음직스럽게 세팅된 수제버거를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김기방은 촬영중인 현장 스텝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먹방 본좌다운 위용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평소 자신의 SNS 계정에 다양한 먹방 사진을 공개하며 친근한 매력을 뽐낸 것은 물론 미식가로서의 면모를 자랑해온 배우 김기방이 ‘조용한 식사’를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특급 먹방을 선보인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한편 김기방이 군침 도는 먹방을 선보일 올리브TV ‘조용한 식사’ 9화는 23일 낮 12시와 밤 12시 올리브TV에서 방송된다.2016.09.23 08:56
김바다가 특유의 박력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명품 록 보컬리스트 김바다가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불후의 명곡’의 ‘쉘부르 특집-청춘과 낭만을 노래하다’에서 특유의 파워풀하고 시원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보컬리스트로서의 매력은 물론 반전 무대도 예고하고 있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전설로는 권태수, 김세화, 남궁옥분이 등장하며 무대에 오르는 출연진으로는 김바다를 비롯해 유리상자, 서문탁, 김현성, 클래지콰이, 임태경, 팝핀현준&박애리, 강홍석, 제아의 김동준, 벤, 러블리즈, 김주나 등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국 통기타음악의 산실이었던 쉘부르는 음악 감상실에서 카페로 변화하며 통기타 가수들의 요람이자 자부심이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출연진들의 주요 무대 맛보기는 물론 통기타를 들고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갖게 해주고 본인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등 웃음 짓게 하는 보물 창고와도 같은 곳 쉘부르에 대한 추억도 예고했다. 쉘부르와 관련된 재밌는 추억의 일화들과 세대 간의 공감은 물론 출연진들의 열정의 무대, 다양한 퍼포먼스와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멜로디까지 선사할 이번 ‘불후의 명곡’은 김바다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바다는 "오랜만에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게 되어 기쁘다. 본방사수와 함께 10월에 있을 단독 콘서트 'Falling Into Bada'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16.09.23 08:52
'언니들의 슬램덩크' 김연경과 언니쓰가 강렬한 6인 6색 힙합 공연 의상을 선보이며 흥 폭발 클럽 공연 무대를 예고해 관심이 집중된다.매회 뜨거운 화제 속 방영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의 23회에서는 다이나믹듀오와 함께하는 김연경과 언니쓰의 '불타는 금요일' 연습 현장과 대망의 클럽 공연이 펼쳐진다.그런 가운데 힙합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김연경과 언니쓰의 공연 의상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스트릿 패션은 범상치 않은 힙합 스웨그를 뿜어내 이들이 펼칠 무대를 더욱 기대케 한다. 특히 꿈 계주 김연경은 단 2주만에 언니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합 여전사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링블링 금 목걸이부터 모자, 청바지의 체인까지. 힙합 느낌을 한껏 살린 비주얼은 최장신 여성 래퍼의 탄생을 알려 관심을 모은다. 이에 클럽 공연에서 숨겨둔 흥과 끼를 발산하며 힙합여제로 새롭게 태어날 김연경의 변신에 기대감이 모아진다.그런가하면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언니쓰의 힙합 패션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숙은 노란색 오버사이즈 티셔츠와 흘러내릴 듯한 청바지로 90년대 힙합 패션을 재현했고, 라미란은 뽀글 머리와 트레이닝 패션으로 타이거JK 따라잡기에 나섰다. 또한 홍진경은 비둘기를 소환시키는 마법사 패션으로 폭소를 유발하는가 하면 제시는 ‘리한나 패션’으로 남다른 힙합 스웨그를 폭발시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에 질세라 민효린은 “밤새 스타킹 찢느라 고생했어요”라며 구멍 난 스타킹과 대형 귀걸이로 파격적인 힙합 스타일을 뽐내 눈길을 끈다. 이에 말투부터 행동까지 완벽한 래퍼로 변신한 언니쓰의 특급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김연경은 클럽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생각보다 커져버린 꿈 스케일에 “터키 다녀와서는 좀 쉬운걸로 해요”라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음 꿈을 기약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어느새 언니쓰 멤버들과 하나되어 특급 케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연경의 모습은 언니쓰와 선보일 콜라보 무대를2016.09.23 08:51
배우 장준유의 흠 잡을 곳 없는 각선미가 화제다.평소 보정이 필요 없는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며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통해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장준유가 마네킹 부럽지 않은 완벽한 비율을 뽐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장준유는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극대화된 오피스룩을 입은 채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무보정임에도 불구하고 비현실적인 8등신 비율과 완벽한 S자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최근 드라마 JTBC ‘판타스틱’을 통해 도회적인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장준유가 촬영현장 직찍에서도 화보를 뚫고 나온 듯 한 우월한 비율에 네티즌들의 열띤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장준유는 JTBC ‘판타스틱’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9.23 08:48
드라마와 각종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민재가 숨은 남성미를 표출한 화보 컷으로 여심을 자극했다. 더 셀러브리티 매거진 10월호에서 공개된 김민재의 화보에서는 강렬한 패턴의 타투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이 더해진 카리스마 넘치는 김민재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TV에서 보던 반듯하고 유쾌한 청년의 모습에서 탈피해, 차분하고 섹슈얼한 포스의 남자로 거듭난 화보 속 김민재는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타투 연출과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이 더해질수록 다양한 분위기의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고, 완벽한 비주얼에 현장 스태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기도 했다.화보와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김민재는 연기, 음악에 대한 열정 가득한 삶과 사적인 시간 속의 자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들려 주었다. 연기자와 래퍼 중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에는 “어떤 것을 더 우위에 두고 싶지는 않다. 연기하면서 음악을 하면 색깔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주변의 잣대보다 나 스스로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100점짜리 남자친구가 맞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그냥 좋아하는 만큼 챙겨주는 편이다. 문자 메시지하는 걸 귀찮아해서 잘 안하는 대신,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서 직접 만나려고 한다.”라며 “정해 놓은 이상형은 없지만, 예의 바르고 어른한테 잘 하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아무리 예뻐도 인성이 가장 먼저인 것 같다.”고 답했다.현재 김민재는 MBC ‘쇼! 음악중심’ MC로 활약 중이며 하반기 작품을 검토 중에 있다.2016.09.23 08:47
가수 이영현과 그룹 테이크(TAKE)가 꿀케미를 자랑했다.이영현이 지난 22일 오후 8시부터 소속사 CI ENT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테이크의 어색한 라디오’ 마지막 방송의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테이크 멤버들과 뜻밖의 케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감성 보컬리스트들의 만남이 그려진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현과 테이크의 음악에 대한 고민들이 솔직하게 그려졌으며, 테이크의 멤버 신승희가 이영현의 정규 2집 앨범 타이틀곡인 ‘그 겨울’에 참여한 인연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이영현은 방송을 통해 진행된 청취자들의 고민 상담 코너에서 현실적인 조언뿐만 아니라 예능을 통해 입증된 유쾌한 입담을 자랑했으며, 직접 작사, 작곡한 빅마마의 ‘체념’을 라이브 무대로 선보이며 청취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 “제가 듀엣 곡을 만들면 같이 불러주실 수 있으신가요?”라는 신승희의 질문에 이영현은 “물론이다. 당연한 것 아니냐”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보이며, 향후 이영현과 테이크의 듀엣 곡을 예고해 팬들의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끝으로 이영현은 “오늘 테이크 동생들과 함께해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었다. 저는 조만간 또 좋은 앨범으로 찾아 뵙도록 할 테니 큰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리며, 테이크 동생들도 많이 사랑해주시길 바란다”고 작별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영현은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난 달 30일 디지털 싱글 ‘이별이란 거, 이렇게 쉬울 줄 알았더라면’을 발표한 테이크는 오는 24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울산UBC ‘뒤란’에 출연한다.2016.09.23 08:46
‘원조 감성 발라더’ 팀이 여전한 감성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가수 팀(Tim)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팀이 오는 26일 싱글 앨범 ‘그려본다’를 들고 기습 컴백한다”고 전했다.팀이 전하는 힐링 메시지가 담긴 새 싱글 앨범 ‘그려본다’는 동명의 타이틀곡 ‘그려본다’와 ‘휘파람(너에게 가는 길)’ 등 두 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수록된 전곡 모두 팀의 자작곡으로, 음악적으로 성장한 팀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틀곡 ‘그려본다’는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희망을 독려하는 동시에 뮤지션으로서의 팀의 성장을 노래하는 곡으로, 경쾌한 드럼 사운드에 팝 편곡을 가미해 곡에 곡에 풍성함을 더했다.수록곡 ‘휘파람(너에게 가는 길)’은 팀의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 축가를 위해 만들어진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는 길을 경쾌한 멜로디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묘사한 곡이다. 사랑의 감정을 팀만의 감성으로 풀어내어 한층 더 감미로운 러브송을 탄생시켰다.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아이코닉사운즈의 수장이자 이승철, 동방신기, 소녀시대 등과 작업해온 작곡가 김태성 등 절친한 실력파 뮤지션들과 협업을 시도해 팀의 기존의 음악적 색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팀은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4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그려본다’의 티저 영상을 선공개할 예정이다.한편, 팀의 새 싱글 앨범 ‘그려본다’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 오는 26일 정오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2016.09.23 08:38
‘신네기’ 정일우와 박소담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드디어 연애를 시작했다. 잠시도 떨어져 있기 싫은 듯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솔로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심기가 불편한 김용건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이 무사히 비밀연애를 지속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vN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측은 23일 연애금지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시작한 지운(정일우 분)과 하원(박소담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주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푸르른 목장에서 로맨틱한 키스를 한 지운과 하원이 본격적으로 연애모드에 돌입했다.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만연한 지운과 하원의 모습은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둘 사이의 조금의 틈도 허락하지 않는 듯 꼭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늘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지운이 하원을 위해 직접 야식을 만들어주며 다정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 지운이 하원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모든 커플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고 있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연애 초반답게 지운과 하원은 산책 중에도 포옹을 하는 등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는 커플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지운과 하원의 모습은 솔로들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하지만 지운과 하원의 연애전선에 한가지 걱정되는 요소가 있다. 바로 하늘집에서는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는 점이다. 하원이 하늘집에 입성하면서 재벌 형제들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계약을 했기 때문에 절대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상황. 이에 지운과 하원이 하늘집에서 아무 탈 없이 비밀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지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지운과 하원의 달콤한 연애스토리는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2016.09.23 08:37
배우 진이한이 새로운 이름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2004년 데뷔 이후부터 사용해오던 진이한이라는 이름 대신, 배우 김지한으로 활동명을 개명하는 것.23일 오전 진이한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진이한이 MBC ‘황금주머니’ 출연을 시작으로 김지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활동명 변경을 계기로,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금 연기에 대한 열정을 키워나갈 배우 김지한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활동명 변경 후 첫 작품인 MBC ‘황금주머니’는 천재 외과의사 한석훈(김지한 분)이 나락으로 떨어진 후 만두장인으로 성공하며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MBC ‘살맛납니다’, ‘오늘만 같아라’, ‘호텔킹’ 등을 연출한 김대진 감독과 SBS ‘루루공주’, ‘아내가 돌아왔다’, KBS2 ‘천상여자’를 쓴 이혜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얼마 전 첫 촬영을 마친 김지한은 냉철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외과의를 실감나게 그려내기 위해 벌써부터 캐릭터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는 후문. 한편, 김지한의 브라운관 복귀작인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류효영, 안내상, 오영실 등 차례차례 출연진을 확정 지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워킹 맘 육아 대디’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2016.09.23 08:36
배우 채수빈의 연극 '블랙버드' 포스터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 화제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는 조하연 역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채수빈은 차기작인 연극 '블랙버드'에서는 조하연과 사뭇 다른 분위기로 시선을 모은다. 채수빈의 소속사 Toin엔터테인먼트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사진들은 무채색의 색감과 채수빈의 어두운 표정들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어두운 색조의 원피스를 입은 채 대충 묶은 듯한 헤어스타일의 채수빈은 그것만으로도 어두운 심연을 지닌 '블랙버드' 속 우나의 이미지를 완성시키고 있다. 거기에 더해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넘어진 의자를 배경으로 신발을 벗고 바닥에 앉은 채 고개를 떨구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은 공연을 통해 드러날 캐릭터의 심리 상태를 조심스레 내보이며 그 뒤에 감춰진 이야기에 주목하게 한다. 채수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연극 '블랙버드'는 세계 각지에서 공연돼 여러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채수빈이 처음 시나리오를 읽고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 전개의 흡입력에 반해 빡빡한 일정을 감수하며 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선배이자 연기파 배우인 조재현과 1시간 반 동안 팽팽하게 극을 이끌어가야 하는 부담감에 힘들어하지만 그만큼의 책임감에 채수빈이 자는 시간도 쪼개가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많이 와서 보고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에도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이 있었다는 채수빈은 곧이어 포스터 촬영이 진행된 힘든 스케줄에도 특유의 밝고 성실한 태도로 일관해 주위 스태프들을 웃음 짓게 했다고. 준비하는 동안 밝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을 먼저 배려했던 채수빈은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다운 모습으로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고 전한다. 한편, 최근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배우 루니 마라가 주연인 영화로도 만들어져 개봉을 앞둘 만큼 전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연극 '블랙버드'는 조재현, 채수빈, 옥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48.79 | ▼210.29 |
| 코스닥 | 704.39 | ▼29.97 |
| 코스피200 | 885.67 | ▼34.9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256,000 | ▲197,000 |
| 비트코인캐시 | 372,200 | ▼700 |
| 이더리움 | 3,075,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5 | ▲30 |
| 리플 | 1,725 | ▲8 |
| 퀀텀 | 1,021 | ▲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271,000 | ▲271,000 |
| 이더리움 | 3,074,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70 | ▲20 |
| 메탈 | 356 | ▲4 |
| 리스크 | 243 | 0 |
| 리플 | 1,725 | ▲8 |
| 에이다 | 257 | ▲2 |
| 스팀 | 65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4,230,000 | ▲180,000 |
| 비트코인캐시 | 372,400 | ▲400 |
| 이더리움 | 3,074,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455 | ▲5 |
| 리플 | 1,725 | ▲9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