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2 09:09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정석이 미워할 수 없는 마초기자로 돌아온다.‘질투의 화신’은 질투라곤 몰랐던 마초기자와 재벌남이 생계형 기상캐스터를 만나 질투로 스타일 망가져가며 애정을 구걸하는 유쾌한 양다리 로맨스. 조정석은 집요한 취재실력을 갖춘 베테랑 기자 이화신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킬 예정이다.조정석이 분하는 이화신은 기자가 천직이라 생각될 만큼 화려한 언변, 뛰어난 취재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반박 불가한 훈훈함은 이화신(조정석 분)의 프로페셔널함과 섹시함을 돋보이게 만들며 뉴스 채널고정을 부르고 있다. 이처럼 이화신은 외모, 실력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태생이 마초인 탓에 뉴스룸 사람들과 사사건건 부딪히며 웃지 못 할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이에 조정석은 발음연습과 뉴스 모니터링은 기본, 신뢰를 높이기 위해 직업 분석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실제 촬영장에선 정이 가는 마초의 면모를 보여주며 마성의 마초기자 이화신이 되어가고 있다.특히 지금껏 그는 믿고 보는 연기와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캐릭터 소화력으로 전무후무한 인물들을 탄생시켜왔다. 때문에 이번 작품을 통해 더욱 입체감 있고 생동감 넘칠 그의 연기에 기대감이 부풀고 있다.‘질투의 화신’의 관계자는 “조정석은 천성이 마초이고 불같은 성격의 소유자지만 기자로 일 할 때만큼은 이성적이고 냉철한 이화신 그 자체였다. 미워할 수 없는 마초기자가 된 조정석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파스타’, ‘로맨스타운’ 등 로맨스 드라마의 대세를 이끌었던 서숙향 작가가 집필을, ‘엔젤아이즈’를 연출한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아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오는 8월 중 방송예정이다.2016.07.12 09:08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 후 충남 태안으로 생애 첫 MT를 떠났다.지난 11일 Mnet '우주 LIKE소녀' 6회 예고편이 공개됐했다. 공개된 '우주LIKE소녀' 6회 '수상한 MT'에서는 데뷔 후 첫 MT인만큼 우주소녀 멤버들은 설레고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충남 태안으로 떠난 우주소녀 멤버들은 생존을 위해 상상 이상의 험난한 텃밭 가꾸기와 갯벌 체험등 으로 식량을 구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몸빼 바지를 입어도 가려지지 않는 우주소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깜찍함이 많은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앞서 I.O.I(아이오아이) 유연정 영입소식을 알리며 13인조 체제로 재편한 우주소녀는 예능 및 화보를 통해 다방면으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다.한편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는 우주소녀의 첫 단독 리얼 버라이어티 ‘우주소녀의 우주LIKE소녀’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엠넷에서 방송 중이며 방송 직후 멜론TV, 1theK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2016.07.12 09:08
배우 서혜진이 국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12일 국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서혜진이 국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며 “좋은 배우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파트너로서, 서혜진이 자신만의 매력과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게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2006년 ‘여우야 뭐하니’에서 고현정의 아역으로 데뷔, 신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던 서혜진은 드라마 ‘사랑하는 사람아’, ‘정글 피쉬’, ‘내 인생의 황금기’, ‘공주가 돌아왔다’, ‘나쁜 녀석들’과 영화, 연극을 종횡무진하며 꾸준한 활동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회사와 함께 오랫동안 연기할 수 있는, 실력 있는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로 국엔터테인먼트에 깊은 신뢰를 나타낸 서혜진은 “지금껏 보여드린 것보다, 앞으로 보여드릴 것이 더 많기 때문에 기대되고 설렌다.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도 전했다.한편 서혜진과 손을 잡게 된 국엔터테인먼트에는 김상경, 김지영, 김혜리, 김태한, 남성진, 박선영, 심희섭, 이종수, 한지안이 소속되어 있다. 최근에는 영화 ‘논개’ 판권 계약으로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까지 영역을 확장,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고 있다.2016.07.12 09:07
배우 고보결이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합류한다. 12일 고보결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배우 고보결이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한송이 역할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보결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서 맡은 역할 한송이는 남자 주인공 고상식(지진희 분)이 근무하는 우리 시청의 막내 직원이다. 극 중 고지식하지만 올곧은 성격의 고상식을 홀로 짝사랑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 극에 생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고보결은 KBS2 ‘프로듀사’에서 막내작가 왕민정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호감 어린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OCN ‘실종느와르M’, tvN ‘풍선껌’ 등에 출연하며 될 성 부른 떡잎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2015년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아비’에서는 부유한 친구들 사이에서 적응하지 못하는 전교 1등 고교생 역을 맡아 섬세하고도 강렬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큰 호평 속에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극 중 김혜자(조희자 역)의 막내 며느리이자, 이광수(유민호 역)의 아내 하늘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고보결이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속 사랑스러운 캐릭터 한송이를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주목된다. SBS 새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5급 공무원 과장과 어떤 일이든 일어나길 바라는 방송사 드라마PD를 통해 제2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40대의 사랑과 삶을 공감 있게 그려가는 드라마이다. ‘미녀 공심이’ 후속으로 오는 23일 방송될 예정이다.2016.07.12 09:06
팬 사랑 아이돌 빅스타가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공개했다.12일 오전 12시 30분경 빅스타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4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로 첫 팬송인 ‘하나야’ 뮤직 비디오를 공개하며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하나야’는 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앞으로 팬들에 대한 애칭을 ‘하나’ 라고 정한 빅스타의 깜짝 선물 역시 가사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인상적인 팬송으로 공개된 영상 속 팬들을 위해 열심히 이것저것 준비하는 빅스타의 예쁜 마음이 눈길을 뜬다. ‘하나야’의 ‘내 작은 선물 넌 감동 받겠지 안 봐도 뻔해’라는 가사에서처럼 팬들을 위한 선물과 노래를 준비하고 있는 모습은 물론 멤버들끼리의 다정한 모습 역시 담겨져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냈다.또한 SNS 공식계정을 통해 삼일에 걸쳐 ‘하나야’를 한 글자씩 공개했던 모습 역시도 빅스타가 팬들을 위해 준비했던 깜짝 스포일러 였었다는게 밝혀져 팬들에게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한편, 빅스타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네이버 V앱 생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2016.07.12 08:48
멜로디데이가 김흥국, 봉만대와 첫 만남부터 깊은 인상을 남기며 맹활약을 펼쳤다. 멜로디데이(차희, 유민, 예인, 여은)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흥국,봉만대의 털어야산다’(이하 김봉털)의 게스트로 등장해 첫 출연 신고식을 치렀다. 최근 대세 라디오로 급부상하고 있는 ‘김봉털’에서 멜로디데이는 등장부터 상큼발랄한 매력으로 DJ 김흥국과 봉만대를 흐뭇하게 했다. 특히 예인은 “원래 말할때도 흉성을 많이 쓴다”며 매력적인 보이스의 비결을 드러내며 즉석에서 영화 ‘화이’의 한 장면인 김윤석과 여진구의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이에 봉만대 감독은 “이 친구 연기를 해야될 것 같다. 보통은 그냥 하는데 성대모사에 흡인력이 있다”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리더 여은 또한 영화 ‘관상’ 속 이정재 성대모사를 다양한 버전으로 소화하며 연속해서 웃음을 터뜨렸다. 여기에 “막내 차희의 허리는 무엇으로 가려질까요?”란 즉석 미션에서 A4 용지를 세워서도 가려짐을 인증한 차희를 비롯해 멤버 넷 모두 늘씬한 허리라인을 인증하며 각선미를 뽐내 두 DJ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이 외에 두 DJ는 예인이 성우 안지환의 딸이란 소식과 배우 장동건의 오촌 조카라는 멤버 유민의 얘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안지환, 장동건과 얽힌 너무나 사소한 일화들도 공개해 더욱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멜로디데이는 3인조 OST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하다 유민의 합류로 4인조가 되며 새로운 색깔을 찾게 되었다며 남다른 팀워크를 드러냈다. 또 여은이 부른 ‘응답하라 1988’ OST곡 ‘이젠 잊기로 해요’를 비롯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깔로(Color)’에 이어 ‘장마 캐롤’로 떠오르고 있는 ‘비가 내리면’까지 명품 라이브마저 선사하며 연속해서 김흥국과 봉만대를 감탄케 했다.방송 내내 김흥국과 봉만대가 아재 미소를 절로 짓게 하며 맹활약을 펼친 멜로디데이는 금주에도 색다른 매력의 ‘깔로’로 계속해서 활발히 컴백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2016.07.12 08:48
배우 이해인이 ‘1%의 어떤 것’ 촬영장의 공식 비타민으로 활약하고 있다.이해인은 2003년, 주말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던 강동원, 김정화 주연의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1%의 어떤 것’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이재인(하석진 분)의 동생 수정 역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퍼트릴 예정이다. 특히 수정 캐릭터를 통해 거침없고 당돌한 사이다 같은 매력을 발산하며 국민 여동생 등극을 예감케 하고 있다.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자신감 넘치고 리더쉽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던 이해인은 ‘프로듀스 101’ 출신 중 가장 먼저 연기자로 첫 스타트를 끊어 더욱 큰 관심을 얻었다.실제 촬영장에서 이해인은 현장의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더운 여름을 모두 잊을 만큼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첫 드라마인 만큼 현장 상황이나 대본 분석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스태프들과 선배 배우들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는 등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무엇보다 그녀는 첫 촬영 당시 오빠 역할의 하석진(이재인 분)과 영어로 영상 통화를 하는 장면을 위해서 영어 대사를 꼼꼼히 체크하고 준비해와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이해인은 “첫 드라마라서 그런지 매 촬영마다 떨림 반, 설렘 반으로 임하고 있다. 촬영장 분위기도 정말 좋고 선배님, 스태프분들 모두가 잘 해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하고 있다. 수정 역할이 가지고 있는 청량하고도 시원한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1%의 어떤 것’은 안하무인 재벌 3세와 초등학교 교사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갑‘과 ’을‘의 불공정 계약을 뒤집는 희한한 로맨스로 하석진, 전소민 등이 출연해 제 2의 ’1% 폐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이해인을 만날 수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은 100% 사전제작으로 2016년 중 한국, 중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방영 예정이다.2016.07.12 08:40
인디씬의 ‘어벤저스’가 핑크빛 여름을 위해 뭉쳤다.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사랑 앞에 뜨거운 청춘들의 마음을 저격하기 위해 만든 러브송 프로젝트 ‘젤리 데이트’의 첫 번째 테마 ‘콩깍지’가 1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젤리 데이트’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테마별로 표현한 컴필레이션 앨범이다. 달콤하고 말랑말랑한 마음을 상큼한 젤리에 비유했다. 그 아래 ‘콩깍지’, ‘설렘’, ‘러블리’, ‘고마워’ 등 풋풋한 청춘 남녀의 만남을 대표하는 키워드로 묶었다. 테마별 두 곡씩 매주 디지털 싱글 형태로 네 차례 공개되며 마지막 5주차에는 타이틀 곡과 풀버전 앨범이 발매된다. ‘젤리 데이트’의 첫 주자는 좋아서하는 밴드의 ‘핑크빔’과 DP의 ‘오늘 너 정말 예뻐’다.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이 예뻐보이는 ‘콩깍지’가 공통 주제다. 바라만 봐도 숨이 가빠오는 마음을 음악으로 표현했다.타이틀곡 ‘핑크빔’은 조준호, 손현, 안복진으로 이뤄진 어쿠스틱 밴드 좋아서하는 밴드의 곡으로서 사랑을 할 때 분홍빛을 띄는 볼이 사랑하는 사람이 보내는 눈빛 때문이라는 귀여운 발상을 통통 튀는 신스 사운드와 여성 보컬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진 곡이다. 또 다른 수록곡 ‘오늘 너 정말 예뻐’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DP의 작품이다. 머릿 속에 하루 종일 온통 여자친구 생각뿐인 남자의 마음을 담았다. 막상 그녀 앞에 서면 예쁘다는 말이 입가에만 맴도는 귀여운 청춘의 사랑을 노래했다. 컴필레이션 앨범 ‘젤리 데이트’는 광고, 영화, 드라마 음악 전문 프로덕션 리웨이뮤직앤미디어와 올해 초 음원 차트 돌풍을 일으켰던 김나영, 지어반의 소속사 네버랜드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제작했다. 제작사 관계자는 “여름은 설레는 여행처럼 두근거리는 만남이 가장 많은 계절이다. 시즌송이 넘쳐나고 있지만 차원이 다른 만족감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즐겁게 할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뮤지션들이 출격 준비를 마쳤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좋아서 하는 밴드, DP를 첫 주자로 내세운 ‘2016.07.12 08:39
이다윗이 첫 등장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첫방송 된 tvN 월화드라마 '싸우자 귀신아'에서는 인랑(이다윗 분)과 천상(강기영 분)이 봉팔(옥택연 분)을 신입 부원으로 들이는 것에 실패해 동아리가 폐쇄 위기에 놓이자 직접 귀신을 촬영하기 위해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의 고등학교에 찾아가 실시간 방송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윗은 단추를 끝까지 채운 블루 체크무늬 셔츠에 반바지를 착용한 채 양말을 한껏 올려 신고 샌들까지 매치한 단정해보이지만 다소 촌스러운 의상까지 소화해 내며 '오컬트 덕후'로 완벽 변신해 첫 등장만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방송 내내 천상과 함께 코믹콤비로 활약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물론 미스테리 동아리를 이끄는 부회장과는 어울리지 않게 작은 소리에도 놀라 자빠지는 등 겁 많고 엉뚱한 모습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다윗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미스테리 동아리 고스트넷의 부회장 인랑 역을 맡았다. 인랑은 귀신을 찾겠답시고 천상과 어울려 다니며 한 학기 기숙사비까지 탈탈 털어 카메라 장비를 구입했지만 겁이 많아 귀신을 찾기는커녕 걸핏하면 기절해버리는 바람에 비싼 장비들을 잃어버리거나 망가뜨리는 엉뚱한 인물. 하는 짓과는 달리 4년 장학금을 받고 과 수석으로 입학한 수재로 정보수집 능력이 탁월한 반전매력을 가진 캐릭터다. 그 동안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를 보여준 이다윗은 '싸우자 귀신아'에서 엉뚱하면서도 꼼꼼한 반전매력을 가진 캐릭터를 능청스럽게하게 소화해 내며 연기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첫 등장과 동시에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키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다윗이 ‘싸우자 귀신아'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다윗이 출연하는 tvN '싸우자 귀신아'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2016.07.12 08:35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자마자 음원차트를 강타한 걸그룹 여자친구가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여자친구는 12일 오후 8시 생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이날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와 ‘바람에 날려’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국민 걸그룹의 귀환을 알린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시인 조지훈의 시 ‘승무’의 한 구절인 ‘나빌레라’라는 표현을 인용해 나비처럼 좋아하는 사람에게 날아가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한 노래이다. 본격적인 첫 방송에 앞서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에서 주목해야 할 관전 포인트 3가지를 짚어본다.첫째, 여자친구의 컴백무대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학교시리즈 3부작을 끝낸 후의 변화이다.밝고 건강한 소녀의 여자친구가 한 뼘 성장해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분위기를 연출, 레트로 무드에 트렌디를 더해 상큼함과 러블리를 겸비한 ‘2016 레트로걸’로 변신했다.스쿨룩에서 레트로룩으로 갈아입은 여자친구의 모습이 가장 눈에 띈다. 둘째, 앨범 공개 전부터 시인 조지훈의 시 ‘승무’의 나빌레라가 인용돼 노래의 킬링파트로 급부상했다. ‘나비처럼 날아 나나나 나빌레라’가 귀에 쏙 들어오며 중독성 짙은 멜로디와 노랫말로 신곡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더욱이 ‘나빌레라’를 인용해 한 마리의 나비처럼 좋아하는 사람에게 날아가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해내며 소녀들로부터 공감을 얻고 있다. 셋째, 여자친구의 컴백무대에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퍼포먼스이다.기존 ‘파워청순’의 기본 틀을 유지하되 귀엽고 여성스러운 부분이 추가돼 여자친구만의 매력이 집결된 퍼포먼스가 준비돼 있다.‘잘 부탁해춤’, ‘디스코춤’, ‘나비춤’ 등 노랫말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포인트 안무도 눈여겨 볼만하다. 이외에도 여자친구 특유의 소녀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가사가 눈에 띄며, ‘새롭게2016.07.12 08:34
페이가 박진영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섹시 여성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전격 솔로 데뷔한다. 박진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정화, 박지윤, 아이비, 선미에 이어 5번째 여자솔로 프로듀싱에 도전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여자는 보통 자극적이고 섹시하지 않고 자극적이고 섹시한 여자는 보통 따뜻하고 포근하지 않은데 이 친구는 드물게 이 두 가지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며 "노래제목은 #괜찮아 괜찮아 Fantasy 입니다. 19일 0시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페이의 솔로 소식을 전격 공개하며 새로운 '섹시 뮤즈'의 탄생을 알렸다. 또 글과 함께 공개된 이미지는 페이의 뒷모습으로 몽환적인 섹시미를 물씬 풍기며 그녀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특히 한국 최고 섹시 여자 퍼포먼스 가수 메이커로 이름을 날려온 박진영이 페이의 솔로 데뷔를 진두 지휘하면서 기대감은 한껏 고조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진영은 1998년 당대 최고 섹시퀸으로 인정받은 엄정화가 부른 '초대', 2000년 파격적인 섹시컨셉으로 가요계를 흔든 박지윤의 '성인식', 2005년 새로운 섹시 아이콘 탄생을 알렸던 아이비의 '오늘밤 일', 2013년 고급스런 섹시미로 가요계를 흔든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등의 노래를 만들었다. 이런 박진영이 페이를 통해 또 한번 섹시 퍼포먼스 여가수 대박을 이끌어낼 지 관심사다. 페이 역시 미쓰에이 멤버로 활동하며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미모와 몸매는 물론 매혹적인 댄스로 대중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터라 박진영과 페이가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에 귀추가 주목된다.2016.07.12 08:29
2회 만을 남겨둔 ‘마녀보감’ 촬영 현장은 더위를 잊게 하는 에너지로 충만하다.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12일 현장의 유쾌발랄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현장 비하인드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윤시윤(허준 역), 김새론(서리 역), 장희진(대비 심씨 역), 이지훈(선조 역)의 해맑 에너지 충만한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있다. 누구보다 환한 꽃미소로 분위기를 밝히는 윤시윤과 부채를 얼굴에 가져다 대고 애교 만점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김새론, 단아함의 정석을 보여주는 장희진과 무심한 듯 보이는 표정이지만 브이 포즈로 귀여움을 더한 이지훈까지 유쾌한 에너지가 넘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부채로 얼굴을 나란히 가린 윤시윤과 김새론은 현장 비하인드 컷에서도 남다른 꿀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진다.2회만을 남겨둔 마녀보감은 바쁜 촬영 일정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에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극중에서는 긴장감이 최고조로 올라 있지만 현장은 그야말로 유쾌한 웃음이 넘친다. 지금까지 다진 막강 팀워크로 더위도 이기고 있다는 후문. 남다른 커플 호흡을 보인 윤시윤 김새론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은 촬영 일정이 막바지로 접어든 만큼 촬영에 최선을 다해 몰입하고 있다.이런 현장 분위기와 달리 ‘마녀보감’ 전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의 연속이다. 홍주(염정아 분)는 물론 선조(이지훈 분), 백성들까지 저주받은 공주를 잡아들이려 혈안이 되자 허준(윤시윤 분)과 서리(김새론 분)는 도망치지만, 서리는 관군, 수발무녀들과 싸우던 중 계곡으로 떨어진 허준이 죽은 줄 알고 폭주해 궁으로 쳐들어간다. 다시 돌아온 허준에 의해 서리의 폭주는 진정되지만 두 사람은 옥사에 갇히고 홍주는 선조를 이용해 결국 서리를 화형대 위에 올렸다. 지난 9일 18회는 소격서 영(令) 풍연(곽시양 분)이 삼매진화로 화형대에 불을 일으키면서 역대급 엔딩을 맞았다. 풍연을 도우려던 솔개(문가영 분)가 목숨을 잃었고, 요광(이이경 분)이 최현서(이성재 분)의 칼에 찔|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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