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2 07:40
‘몬스터’ 진태현이 진퇴양난에 빠졌다.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도도 그룹 둘째 아들 도광우 역을 맡은 진태현이 선박 수주계약을 위해 강지환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11일 방송된 ‘몬스터’에서 황귀자(김보연 분)는 임시 회의를 열어 도건우(박기웅 분)의 선박 수주계약 담당 책임자 권한을 도광우에게 부여했다. 도건우가 선박 수주계약을 따낼 경우 도충(박영규 분)이 다시 회장직을 얻게 되고, 황귀자의 경영권과 도광우의 후계자 자격이 박탈당할 위기에 처하기 때문이다. 도광우는 선박 수주계약을 위해 ‘케이 회장’ 강기탄(강지환 분)을 만나러 갔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도건우도 계약을 따내기 위해 뒤따라 출발했다.강기탄을 만나기 전 마주친 도광우와 도건우는 서로의 약점을 파고들며 팽팽하게 맞붙었다. 폭발한 두 사람은 멱살을 쥐고 흔들며 신경전을 벌였다. 도도 그룹의 둘 째 딸 도신영(조보아 분) 역시 선박 수주계약에 뛰어들면서 삼 남매의 후계자 전쟁이 본격화되었다. 하지만 결국 강기탄은 도건우의 손을 들어주며 도광우를 좌절케 했다. 후계자 자리를 완전히 빼앗길 위기에 처한 도광우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진태현은 그간 수차례 위기를 겪은 재벌 2세의 독 오른 분노를 거칠게 표현해냈다. 박기웅을 향한 멱살잡이는 그동안 쌓여있던 좌절감을 예상케 했다. 이번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의지를 보이며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진태현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도 그룹 후계자를 향한 삼 남매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은 앞으로 전개 내용에 기대를 더한다.한편,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이며,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10시에 방송된다.2016.07.12 07:37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덕혜옹주’가 진중한 모습과 뛰어난 집중력으로 현장을 이끈 배우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낸 비하인드 열연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공개된 스틸은 허진호 감독과 박해일, 손예진까지 한 겨울의 춥고 고된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집중력 있는 열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궈낸 배우 및 스텝들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다. 먼저 각각 자신이 맡은 덕혜옹주와 김장한 역에 깊이 몰입한 손예진과 박해일의 모습이 눈에 띈다. 두 사람은 진중한 모습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기 전 서로의 연기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등 시종일관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러한 배우들의 모습은 “손예진은 힘 있는 감정 연기를 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몇 안 되는 여배우고, 박해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진정성 넘치는 연기를 하는 배우”라고 말한 허진호 감독의 극찬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또한 촬영하기에 앞서 허진호 감독을 포함한 스태프들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은 배우들뿐만 아니라 제작진이 얼마나 진지하게 ‘덕혜옹주’를 마주하고 있는지 짐작케 한다. 특히 매 촬영마다 배우들에게 섬세한 연기 디렉팅을 하고 있는 허진호 감독은 그간 여러 작품을 통해 쌓아온 깊은 내공을 발휘하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기울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진지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한 배우 및 스텝들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열연 스틸을 공개한 ‘덕혜옹주’는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비하인드 열연 스틸을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덕혜옹주’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2016.07.12 07:31
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SBS MTV ‘더쇼’ 79회에 스페셜 MC로 낙점됐다.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11일 밤 공식SNS를 통해 “빰빠라밤~~~ 내일 더쇼 스페셜엠씨를 맡게되었습니다!!! 짝짝짝 부족하더라도 열심히 준비해서 할테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아스트로 #차은우 #엠씨 #더쇼 #본방사수"라는 멘트와 셀카로 차은우의 MC 발탁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차은우는 그룹 크나큰 ‘승준’, 여자친구 ‘예린’ 과 함께 MC로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슈퍼주니어M 조미의 공백을 채운다. MC 외에도 지난 1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썸머바이브(Summer Vibes)의 타이틀곡 '숨가빠’ 무대를 아스트로 멤버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공중파 예능과 더불어 음악방송 스페셜 MC활동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차은우는 비현실적인 꽃미남 외모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흰티남’으로 불리며 화제가 되고 있다. 여기에 현재 방영중인 SBS ‘정글의 법칙in뉴칼레도니아’에서는 완벽한 준비성과 똑똑함으로 ‘뇌섹남’ 면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돌 중에서도 비현실적인 꽃미남 외모와 엄친아의 조합으로 요즘 떠오르는 ‘핫루키’로 집중 받고 있다.특히, 음악방송의 MC는 갓 떠오르는 '대세'들의 전유물로 꼽혀 앞으로 차은우의 활발한 행보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차은우는 '정글의 법칙in뉴칼레도니아'편에 출연하고 있으며, 아스트로의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07.12 07:23
'뷰티풀 마인드' 윤현민의 의미심장한 표정과 폭로가 갈등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까.윤현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7회에서 믿고 보는 의사 현석주에서 더 나아가 드라마의 판도를 바꿀 중심 사건의 키플레이어로 등장하며 과연 어떤 행보를 펼칠지 더욱 기대를 모았다.이날 방송에서 현석주는 그동안 의문의 죽음을 당한 환자들의 심장에 이상 병변이 공통적으로 있었다는 것을 알아냈고 이건명(허준호), 채순호(이재룡)와 함께 오랜시간 연구하던 재생 의료 프로젝트의 줄기세포 치료제 부작용에서 발생됐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이영오(장혁)의 도움을 요청하려 했다.그러나 그런 석주에게 채순호는 "네 혼자 힘으로 증명할 수 있을까? 증인도, 그 어떤 증거도 없이?"라며 의지를 꺾었고, 이영오를 찾는 그에게 이건명 역시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채순호는 현석주가 아끼는 후배 이시현(이시원)의 심장 이식 수술마저 실패로 돌아가자 조물주를 운운하며 "식약처 허가도 곧 떨어질거야. 우린 더이상 이식 따위에 연연하지 않아도 돼"라며 다시금 그를 설득했다.하지만 채순호의 유혹에도 석주는 "조물주한테 전해주세요. 당신 개자식이라고"라며 싸늘한 한 마디를 날리며 경고했고 단호한 모습으로 돌아서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행보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믿고 보는 선한 의사 현석주가 사건의 키를 쥔 키플레이어로 등장하며 과연 그의 결심이 또 다른 갈등을 불러올 것인지 한층 더 고조된 긴장감 속 '뷰티풀 마인드'는 12일 밤 10시 8회가 방송된다.2016.07.12 07:08
‘파워 청순’ 신조어를 만든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4연속 히트에 도전한다.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고 전격 컴백했다. 여자친구는 지난 11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너 그리나 나(NAVILLERA)’를 포함한 앨범 전곡을 공개했다.여자친구는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LOL’ 발표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너 그리나 나(NAVILLERA)’ 무대를 첫 공개했다.이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드러낸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NAVILLERA)’와 ‘Mermaid’, ‘바람에 날려’ 등 무대를 연거푸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가진 인터뷰에서도 여자친구는 당찬 속내를 밝히며 야심찬 활동 계획을 털어놨다. 여자친구는 “‘LOL’은 학교 3부작을 끝낸 여자친구가 좀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다”라며 “다양한 음악이 수록돼서 귀와 마음을 만족을 시켜주는 앨범이 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NAVILLERA)’는 여자친구의 상징과도 같은 기타 솔로와 신나는 락 사운드, 화려한 스트링이 질주하듯 시원한 느낌을 주는 즐거운 곡으로 한 층 성장한 여자친구의 매력을 집결시킨 곡이라 할 수 있다. ‘새롭게 시작해 볼래 너 그리고 나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는 가사를 통해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과 학교 3부작을 끝내고 새롭게 시작하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동시에 담아냈으며, 한국의 대표적인 시인 조지훈의 시 ‘승무’의 한 구절인 ‘나빌레라’라는 표현을 인용해 한 마리의 나비처럼 좋아하는 사람에게 날아가고 싶은 마음을 귀엽게 표현했다. 특히 데뷔곡 ‘유리구슬’부터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까지 학교 3부작을 함께 해온 프로듀서팀 이기, 용배와는 3연속 흥행을 완성하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만큼 이번 신곡 ‘너 그리고 나’로 4연속 히트곡 탄생을 예감케 한다. 여자친구의 첫 정규2016.07.12 07:07
창작뮤지컬 ‘도리안 그레이’(프로듀서 백창주, 연출 이지나)가 베일을 벗었다.창작뮤지컬 ‘도리안 그레이’가 11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실체를 처음 공개했다.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지나 연출과 김문정 작곡가, 조용신 예술감독, 배우 김준수, 박은태, 최재웅, 홍서영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자나 연출은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에 대해 “어려운 주제와 음악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고, 창작극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요즘 한국 뮤지컬은 스타배우들이 가리키는 곳을 향해 가고 있다. 스타배우들이 어떤 것을 제시하고 힘을 주는지에 따라 방향이 달라진다. 스타배우들이 작품을 고를 때 어떤 점을 제시할 수 있고, 시장을 더 키울 수 있을지 좋은 이정표가 되어주면 좋겠다”라고 정리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유명한 원작인 만큼 이를 작품화하려는 시도는 적지 않게 있어왔다. 하지만 이를 선뜻 무대화 시키지는 못했다. 작품이 가진 무거움과 스토리의 철학적인 면, 현학적인 대사 등을 전연령대를 초월하는 작품으로 만들 수 있겠느냐는 의구심 때문이었다.이지나 연출은 “저는 가장 마지막에 합류한 스태프다”라며 “이걸 뮤지컬로 할 수 있을까 고민했지만, 김준수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용기를 냈다”고 말했다.이지나 연출은 이어 “하겠다고 결심한 그날 곧바로 박은태와 최재웅에게 연락할 정도로 이 프로덕션을 믿고 있다”면서 “뮤지컬은 쇼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작품성이 아무리 뛰어나도 흥행이 되지 않으면 사라진다.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기획, 배우, 스태프, 원작 등 모든 것이 잘 갖춰져 있어 선택했다. 이 작품이 어떤 작품보다 소신껏 만들어질 거란 기대를 해 본다”고 덧붙였다.뮤지컬 ‘도리안 그레이’는 오스카 와일드의 장편 소설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을 새롭게 각색한 창작 뮤지컬이다. 영국 귀족 청년 도리안 그레이가 영원한 아름다움을 향한 탐욕으로 자신의 초상화와 영혼을 맞바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실력으로2016.07.11 19:23
원더걸스가 주간차트 1위를 휩쓸며 또 한번의 기록을 썼다. 지난 5일 원더걸스가 발표한 싱글 타이틀 곡 'Why so loney'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엠넷, 벅스뮤직,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7개 음원차트에서 집계한 7월 첫째 주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Why so loney'는 발표 당시 음원차트 실시간 차트 1위 올킬은 물론 일간 차트 1위도 석권하며 원더걸스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이런 원더걸스의 신곡 'Why so loney'가 7월 첫째주 주간 차트에서도 거의 모든 음원차트 1위를 휩쓸며 인기세를 과시한 것. 특히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는 2007년 9월 발표한 'Tell me' 이후 한국에서 활동한 앨범 타이틀 곡으로 8연속 주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우며 원더걸스의 남다른 '커리어'를 입증했다. 한편 'Why so loney'는 원더걸스가 처음 시도하는 레게팝 장르 곡으로, 멤버 선미, 혜림, 작곡가 홍지상이 함께 작곡했으며 유빈, 선미, 혜림이 작사했다. 귀를 사로 잡는 독특한 사운드와 랩 패턴이 돋보이는 곡으로 원더걸스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곡이 아닌 자작 타이틀 곡이라는 점에서 뮤지션으로 한층 발전한 모습을 보인 의미를 갖고 있다.2016.07.11 19:19
2AM이 데뷔 8주년을 기념해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AM(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은 지난 10일 오후 네이버 V 라이브를 통해 데뷔 8주년을 기념하는 '2AM 8th Anniversary "Homecoming Day"' 방송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여전한 노래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 완벽한 팀워크로 라이브 방송을 이끌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각자 좋아하는 2AM 노래를 선정해 가창하는 시간은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리더인 조권은 '친구의 고백'을, 맏형인 이창민은 '너도 나처럼', 임슬옹은 '아니라기에', 정진운은 '잘못했어'를 부르며 네티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며 귀를 즐겁게 했다. 여기에 팬들의 요청으로 아카펠라까지 불러, 완벽한 화음을 선보이며 실력파 그룹 2AM의 명성을 또 다시 재현하는것은 물론, 솔로 활동으로 보낸 근황토크부터 홀로서기 비법, 멤버들의 부재로 겪었던 외로움 등을 공개하며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팬들의 댓글을 읽으며 실시간 소통을 선보인 2AM은 완전체를 기다려온 많은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켰다. 또한 라이브 방송 이후에는 공식 팬카페를 통해 추가 영상과 손편지, 셀카 이미지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2AM은 지난 2008년 7월 11일 싱글 앨범 '이노래'로 데뷔한 이래 대중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서 인기리에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는 각자 음악활동과 뮤지컬, 드라마 출연 등 개인활동에 주력하는 것은 물론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2016.07.11 15:27
카카오가 2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미래 교육 확산을 위한 '학교 3D 프린터 지원 사업'에서 지난 9일 '메이커버스 교사 워크샵'에 참여한 학교 가운데 3D프린터 활용 교육계획 우수학교 25곳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메이커버스 교사 워크샵은 지난해부터 카카오에서 메이커교육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디캠프, 메이커스와 함께 진행하는 초, 중, 고등학교 교사 대상의 3D프린팅 및 모델링 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20일부터 5일 21일까지 서울, 수도권, 부산, 대구, 광주, 제주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된 '메이커스 교사 워크샵'에는 800여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워크샵에서는 '3D 모델링과 프린팅 실습', '3D 프린터 활용 수업 계획안 작성 사례 및 아이디어 공유' 등 실무형 교육 위주로 이뤄졌다. 카카오 소셜임팩트 관계자는 "카카오는 미래 교육을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쇼미더IT(Show me the IT)', IT교육 지원 프로그램 '모두의 IT', 창의적 교육을 위한 '언플러그드데이'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07.11 15:01
배수지의 밀랍인형이 홍콩 마담투소에 전시된다. 마담투소(Madame Tussauds)는 홍콩, 런던, 영국 등에 위치한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으로, 역사적인 왕실 인물을 비롯해 유명 영화배우, 가수, 스포츠스타 등의 밀랍인형을 전시하고 있다. 홍콩의 마담투소에 한국 여성 아티스트의 밀랍인형이 전시되는 건 배수지가 최초로, 그의 밀랍인형은 한류전시관에 입성하게 된다. 배수지의 밀랍인형 제작을 위해 영국의 전문가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 신체 사이즈 측정에만 7시간 이상을 소요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배수지는 “국내 여성 아티스트 중 최초로 마담투소에 초청받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많은 시간을 들인 밀랍인형 제작 과정은 색다른 경험이었으며, 애써주신 제작팀에게 감사드린다. 저의 밀랍인형이 팬들 앞에 서게 되는 날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배수지는 오는 8월 초, 밀랍인형 공개에 맞춰 직접 홍콩을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배수지는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이래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 영화 '건축학개론' 등에 출연하며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현재는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속물적인 다큐 PD 노을 역을 맡아, 그동안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능청스럽고 비굴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2016.07.11 14:58
네이버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를 TV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맥스는 오는 19일 TV 애니메이션 '마음의 소리'를 전 세계 최초로 방송한다고 11일 밝혔다.2006년 9월부터 현재까지 연재되고 있는 네이버 최장수 웹툰 '마음의 소리'는 조회수 24억뷰 이상을 기록하는 화제의 작품이다.TV 애니메이션 '마음의 소리'는 900편이 넘는 원작 웹툰 스토리 중 78편의 에피소드를 선정해 7분짜리 코믹 슬랩스틱 패러디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시켰다.'마음의 소리'는 TV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최근 게임으로도 제작돼 큰 인기를 받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TV 드라마로도 방송될 예정이다.애니맥스 관계자는 "'마음의 소리'는 10대2016.07.11 14:18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올해 VR·AR에 대한 기술영향평가를 실시할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시민포럼' 구성이 완료됐다고 11일 밝혔다.기술영향평가위원회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기술전문가, IT정책전문가, 법학, 철학 등 인문사회학자 등 18명으로 구성되며 시민포럼은 가상현실, 증강현실기술에 관심있는 자발적인 시민 15명으로 구성됐다.기술영향평가위원회는 전문가 관점에서 가상현실이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부문에 가져올 영향을 평가하고 시민포럼은 일반시민의 입장에서 아이디어 및 권고사항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영향평가를 진행하게 된다.미래부는 지난 4월 가상, 증강현실기술이 기술영향평가 대상기술로 선정된 이후로 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10년~15년 후 기술이 실현될 미래 모습을 설정하고 예상되는 긍정적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논의해 왔다.그 결과 가상현실 기반 맞춤형 체험교육 활성화, 재활훈련이나 심리치료에 활용 등 기술이 가져올 긍정적 효과와 가상현실로의 도피에 따른 사회부적응 등 세부적인 평가주제를 도출한 바 있다.기술영향평가위원회는 오는 12일 1차 회의를 열어 세부 주제를 토대로 논의가 시급한 이슈 3~4개를 설정하고 이슈별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을 심도있게 평가해 나갈 예정이다.시민포럼은 오는 23일 회의를 시작으로 온라인상으로 기술영향평가위원회와 상시 교류하면서 논의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미래부 관계자는 "가상기술과 증강현실기술의 활용범위가 엔터테인먼트, 교육, 의료 등 일상생활에 광범위하게 걸쳐져 있는 만큼, 일반 국민들도 적극 참여하여 신뢰도 높은 평가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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