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1 07:03
걸그룹 소녀시대 리더 태연이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리더의 위엄을 뽐냈다.태연은 지난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 ‘TAEYEON, Butterfly Kiss’(태연, 버터플라이 키스)를 개최,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태연만의 감성과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환상적인 공연을 펼쳐, 이틀간 약 6000명의 관객을 매료시켰다. 올 라이브 밴드 공연으로 펼쳐진 이번 콘서트에서 태연은 ‘I’(아이), ‘Why’(와이) 등 솔로 앨범 발표 곡들은 물론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공개돼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Rain’(레인), ‘만약에’, ‘들리나요’ 등 OST 히트곡, ‘제주도 푸른밤’, ‘아틸란티스 소녀’ 등 CM송까지 총 22곡의 무대를 선사, 솔로 가수로서의 역량과 어떤 음악 장르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하는 만능 보컬리스트다운 실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특히, 콘서트 버전 안무로 새롭게 선보인 ‘Why’(와이)를 비롯 ‘Up&Down’(업앤다운), ‘Good Thing’(굿싱) 등 지난 6월 발매된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전곡의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팬들을 위해 태연이 작업 중인 자작곡 ‘Pray’(프레이)를 최초 공개하는 등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을 더욱 열광시켰다. 더불어 이번 앨범의 선공개곡 ‘Starlight’(스타라이트)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대세 아티스트 딘(DEAN)이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 태연과 함께 ‘Starlight’ 듀엣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태연은 생생한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무대를 펼쳐 콘서트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켰으며, 감미로운 보이스가 귀를 사로잡는 발라드 무대부터 눈을 뗄 수 없이 강렬한 퍼포먼스로 채워진 댄스 무대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태연은 열정적인 라이브와 탁월한 퍼포먼스, 무대 매너가 집약된 환상적인 공연으로 관객들을 완벽 매료시켰다.태연은 노래뿐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2016.07.10 14:51
4인조 보컬그룹 브로맨스가 명동을 접수했다. 브로맨스는 10일 낮 12시 서울 중구 명동역 부근에서 윙카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특별한 이벤트를 선사했다. 이날 브로맨스는 첫 미니앨범 수록곡 '인트로듀스(introduce)를 비롯해 마크 론슨의 '업타운 펑크(Uptown Funk)', 제시제이의 '뱅뱅(Bang Bang)'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특히 브로맨스는 오는 12일 발매 예정인 첫 미니앨범 '디 액션(The Action)' 타이틀곡 '여자 사람 친구' 무대를 선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식 발매 전임에도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관객들은 후렴구인 'She~'를 따라하는 떼창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시민들은 폭염 속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고 공연을 즐겼고, 해외 관광객들까지 발걸음을 멈추고 브로맨스의 무대를 지켜보며 즐기는 등 음악 속에 하나되는 흥겨운 시간을 만들었다. RBW 관계자는 "아직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에게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보여줘서 놀랍고 기쁘다. 앞으로도 방송 뿐만이 아니라 대중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무대로 찾아뵐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명동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브로맨스는 이날 오후 3시 대학로, 저녁 7시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윙카 게릴라 공연을 이어간다. 홍대 공연은 브로맨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RBW)2016.07.10 12:32
미국에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과 관련된 업체들이 참고할 만한 규제 지침서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미국 뉴헴프셔주 브레턴우즈에서 10일(현지시간)부터 오는 13일까지 입법기관 관계자들과 블록체인 업계가 한자리에 모인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법률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다.미국 소비자 리서치(Consumers Research) 단체에서 주최하는 브레턴우즈 행사의 목적은 오는 10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결제산업 콘퍼런스 '머니20/20'에서 현재 논의중인 규제에 대한 최종 백서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행사에는 미국표준기술연구소와 연방무역의원회, 상무부 관계자들과 공화당 소속 믹 멀베이니 하원의원과 데이비드 슈와이커트 하원의원, 교육2016.07.10 11:06
다이아 정채연의 귀요미 3종세트가 공개됐다.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귀요미 정채연 3종"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팬 사인회에서의 정채연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 속 정채연은 팬들이 선물해준 것으로 보이는 인형모자를 착용하고 브이자를 그려 보이는 것은 물론 꿀벌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자는 듯한 모습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인형을 안은 채 인형과 비슷한 표정을 지어보이는 정채연의 모습에서 깜찍한 귀여움을 느낄 수 있다.한편,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는 두 번째 앨범 'Happy Ending'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07.10 11:04
이쯤 되면 믿고 보는 사랑스러움이다. ‘미녀 공심이’ 민아 말이다.지난 9일 방송된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공심(민아)의 러블리함으로 가득한 한 회였다. 공심을 보려고 일부러 화난 척 옥탑방에 찾아온 남회장(정혜선)에게 야무지고 귀여운 아부를 선보였고, 돌려 말하지 않는 직진 화법으로 안단태(남궁민)와의 로맨스에 설렘 모터를 달았기 때문.퇴근 하던 중 단태에게 난감한 부탁을 받게 된 공심. 스케줄을 꼬이게 만든 단태를 잡으러 남회장이 옥탑방으로 오고 있으니, 화 좀 풀어드리면서 대화 좀 하고 있어 달라는 것. 물론 손자 단태가 좋아하는 여자가 궁금했던 남회장의 귀여운 시나리오였지만, 이를 알지 못하는 공심은 근심 가득 옥탑방으로 뛰어 올라갔다.단태를 위해 남회장의 화를 풀어보겠다는 일념으로, 공심은 귀여운 아부를 시작했다. 뜬금없는 신상정보 질문에도 성실히 답했고, 단태를 흉보는 말에 일단 맞장구를 치면서도 칭찬으로 마무리하는 센스로 남회장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 손맛을 발휘해 식사를 대접하고 안마까지 해드리며 예민한 남회장을 단잠에 들게 했다. 남회장이 단태의 할머니라는 사실은 짐작도 못 한 채 점수를 톡톡히 따낸 공심. 무엇보다 자세한 설명 없이 “석대표(준수) 회사 그만두면 안 되겠어요?”라는 단태의 급작스러운 말에 서운했을 법한데도, “저 안단태씨만 바라봐요. 다른 사람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라는 직진 멘트로 로맨스를 이어가는 공심은 제대로 야무지고 사랑스러웠다. 극 초반, 고개를 푹 숙이고 길을 걷던 공심이 맞나 싶을 정도였다.단태의 연속 뽀뽀가 부족해 보일 정도로 사랑스러운 공심. 종영까지 3회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쉬워지는 이유다. ‘미녀 공심이’, 10일 밤 10시 18회가 방송된다.2016.07.10 11:01
가수 황치열이 JTBC '아는 형님' 잠정 하차, 마지막 방송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황치열은 지난 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봇물 터진 입담과 적재적소에 허를 찌르는 멘트로 7개월의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탁월한 예능감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 이날 황치열은 ‘아는 형님’멤버들과 오랜만의 만남에도 어색함 없이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게스트로 출연한 씨스타와도 환상의 예능 호흡을 선보였다. 엉뚱한 돌발 대답으로 씨스타를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즉석에서 치열이 게임 ‘한음 오래 끌기’를 제안해 37초의 기록으로 1위에 올랐다. 방송 이후 황치열은 10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했지만 ‘아는 형님’과의 이별이 너무 아쉽네요. ‘아는 형님’은 사실 제 고향 같은 예능인데... 원년 멤버로서 끝까지 함께 못해 너무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는 형님’ 출연진과 제작진분들~ 시청자분들께 마지막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저는 떠나지만 ‘아는 형님’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형님들께 많이 배우고 갑니다”라며 인증샷과 함께 하차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치열이 여운혁 CP를 비롯한 최창수 PD, 강호동 등 ‘아는 형님’ 제작진들과 어우러져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특히, 황치열은 강호동, 여운혁 CP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으로 훈훈한 남남 케미를 뽐냈다. 황치열은 JTBC '아는 형님'에 고정 멤버로 발탁돼 강호동의 오른팔 역할로 활약했으나 중국판 ‘나는 가수다’ 출연으로 인해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이후 황치열은 ‘대륙의 남자’로 급부상,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로 인해 부득이하게 9일 방송을 끝으로 잠정 하차하게 됐다. 더욱이 황치열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는 형님’ 제작진의 러브콜에 흔쾌히 응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 후난TV 예능프로그램 ‘전원가속중’ 시즌2에 출연해 시청률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2016.07.10 10:59
윤진이가 눈물 연기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지난 9일 방송된 ‘가화만사성’ 39회에서는 윤진이(주세리 역)의 아들이 장인섭(봉만호 역)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세리는 봉씨 가족들 앞에서 자신의 아들이 만호의 친아들이 아님을 폭로하고 간 미순(김지호 분)을 찾아갔다. 세리는 자신을 향해 불쌍하다고 말하는 미순에게 “그놈의 불쌍, 불쌍, 불쌍!”이라고 소리치며 “핏줄은 아니지만 유일한 가족이라고, 평생 같이 가자고 입이 닳도록 말했던 언니가 먼저 배신했잖아”라며 미순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 고아로 태어난 세리는 한 번도 받지 못한 가족의 사랑을 그리워하며, 미순에게 의지하며 살았던 것.세리는 눈물을 펑펑 쏟아내며 “나도... 한 번은 그 안에 들어가보고 싶었어. 그 대단한 가족이라는게 어떤건지 궁금해서”라고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바로 뒤이어 “근데... 좋기는 개뿔”이라며 모난 말로 애써 드러낸 진심을 다시 숨겼다. 윤진이는 애정결핍으로 인해 삐뚤어진 세리 캐릭터에 완벽 빙의, 극의 긴장감을 높이며 시청률 견인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특히 이번 39회 눈에서 수도꼭지를 튼 듯이 눈물을 뚝뚝 흘린 장면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상승시키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뿐만 아니라 극중 아들로 나오는 아기를 품에 안고, 이별 준비를 하는 모습에서는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짠한 모성애를 느끼게 하기도.한편 윤진이가 주세리 역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은 자수성가한 중식당 가화만사성의 절대군주 봉삼봉(김영철 분)과 가족들이 크고 작은 사건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가화만사성'을 이루는 가슴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2016.07.10 10:57
배우 최여진이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리포터로 등장했다.지난 9일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리포터로 나선 최여진은 개봉 예정인 영화 '제이스 본'의 맷 데이먼과 알라시아 비칸데르를 만났다.최여진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깜짝 리포터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수준급 영어 실력으로 보다 많은 정보를 전달했다. 최여진은 “한국의 예상 관객은 몇 명인가요?”, “액션 장면은 몇 명인가요?”와 같은 질문을 던지며 액션 스릴러 영화 ‘제이스 본’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최여진은 영화 ‘제이스 본’이 개봉하는 날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맷 데이먼 역시 "써프라이즈" 라는 말로 마치 영화 개봉이 최여진을 위한 선물인양 재치를 발휘해 장내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최여진은 인터뷰 내내 분위기를 리드하며 재치 있는 대답을 이끌었다. 한편, 최여진은 MBC 에브리원 ‘우리오빠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07.10 10:55
‘운빨로맨스’ 미신맹신녀 황정음이 미신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지게 됐다.10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MBC ‘운빨로맨스#LB@GT!’에서 동생을 살리기 위해 미신을 맹신하기 시작한 심보늬 캐릭터를 맡아 열연 중이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미신이 아닌 류준열을 믿겠다고 결심한 순간, 위기에 빠진 류준열을 바라보며 자신의 액운 때문이라고 믿는 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이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극 중 심보늬(황정음 분)는 2년 전 동생이 큰 사고를 당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였을 당시 점쟁이를 찾아갔고, 이후 동생의 수술이 성공하자 미신을 맹신하게 됐다. 심보늬는 식물인간이 된 동생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행복을 포기하고, 그녀의 불행이 자신의 액운 때문이라는 말을 맹신하며 병원에 입원한 동생의 얼굴을 직접 마주하지도 못했다.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된 캐릭터이지만 황정음(심보늬 역)은 시청자들에게 심보늬 역을 완벽하게 이해시켰다. 특히 황정음은 미신으로 인해 억압된 생활을 이어가는 심보늬의 외로움과 그녀의 고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자의가 아닌 동생을 살리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미신에 기대게 된 캐릭터의 속내를 예감케 했다.이처럼 대사뿐만 아니라 눈빛, 목소리 톤, 표정 등을 통해 극 중 인물의 감정을 극대화하고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황정음의 열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이어 이번 주 방송에서는 새로 출시한 게임이 랜섬웨어에 감염되어 책임을 지고 대표직을 사임하고, 교통사고를 당하는 제수호(류준열 분)의 모습과 함께 이 모든 일이 자신이 액운 때문이라는 생각을 떨치지 못하는 보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보늬가 자신의 운명을 넘어서고, 수호를 의지하고 사랑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에 시청자들은 “황정음 아닌 심보늬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설득력 있는 연기!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연기인 듯!”, “황정음,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게 하는 그녀2016.07.10 10:52
배우 진세연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드는 극강의 감정연기를 펼쳐내며 ‘진세연의 재발견’ 호평을 이끌어냈다.진세연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 20회 분에서 사면초가 상태에 빠져 옥에 갇힌 채 판결을 기다리는 모습을 담아냈다. 정준호와 박주미의 계략으로 관비로 내쳐질 위기에 몰린 기구한 운명을 절절한 눈물 연기로 오롯이 그려냈다. 극중 진세연은 박주미의 사주를 받은 전옥서 참봉 박길수의 밀고로 고수, 최민철, 이희도 등과 함께 전옥서에 갇히게 됐던 상황. 최태준은 진세연을 취조하며 비밀 장부를 어떻게 관리했고, 소금을 군영에 납품할 수 있었던 배경을 밝히라고 했지만 진세연은 암행어사라고 믿고 있는 서하준을 밝힐 수 없어 대답을 회피했다.이때 진세연을 구하고자 머리를 맞댄 정은표, 주진모와 이세창은 진세연이 최악의 경우 죽거나 관비가 될 수 있다며 진세연을 탈옥시키기 위한 작업에 돌입했던 터. 하지만 자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갈 것을 걱정한 진세연은 탈옥하지 않겠다고 거절했다. 이후 고수가 관비가 될 수 있다는데 왜 탈옥을 하지 않았냐며 질책하자, 진세연은 “저 하나 때문에 여러 사람들, 고통 받게 할 순 없어요”라며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거듭되는 고수의 타이름에 진세연은 급기야 “저 솔직히 겁나요. 제가 관비가 되면...모두를 다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면...정말. 근데 아무리 고민하고 아무리 궁리해도...지금은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잖아요”라고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어 진세연을 안타까워하던 고수는 진세연을 안아줬고, 진세연은 고수의 품에서 폭풍 오열, 안방극장을 눈물로 촉촉이 적셨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구렁텅이로 빠져 들어가는 험난한 운명을 오롯이 눈물방울 속에 담아내는, 탄탄한 연기력을 펼쳤다. 죽음에 내몰리는 위기의 상황이 연속되는, 비극적인 자신의 인생을 깊은 ‘내면 연기’로 표현, 시청자들에게 짠한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것. 덤덤하게 참아내다 한순간에 터져버린, 진세연2016.07.10 10:50
위너가 출연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가 중국 ‘미아오파이(MiaoPai)’에서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반달친구’는 ‘미아오파이(MiaoPai)’에서 1회부터 11화까지 누적 조회수 1억2694만9000뷰를 기록하며 1억뷰를 돌파, 중화권을 사로잡았다. ‘미아오파이(MiaoPai)’는 중국 인기 동영상 앱으로 일별 재생횟수가 5억 이상을 기록하는 인기 SNS다. 동영상 업로드 수가 모든 중국 동영상 플랫폼 내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으로 현재 중국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앱 중 하나다. 1억뷰를 돌파한 ‘반달친구’는 모든 회차가 평균 800만뷰 이상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중화권 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위너가 아이돌로서 무대에서 보여주는 기존 이미지와는 또 다른 친근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이 중국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또 서툴지만 아이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위너와 위너를 따르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10명의 반달친구 아이들의 극강 케미가 뜨거운 인기의 한 요인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9일 전파를 탄 반달친구 11화에서는 이별을 앞둔 위너와 반달친구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위너에게 고마운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는 반달친구 아이들의 깜짝 영상편지가 나왔고 이를 본 위너는 눈물을 보이며 아쉬워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보름 동안 밀착 교감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랜 연습생 생활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돌과 아이들이 만나 진정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JTBC에서 방송되며 현재 1회 분만을 남겨두고 있다.2016.07.10 10:47
성유빈이 tvN ‘굿와이프’에서 전도연과의 모자 케미를 뽐냈다.이번 주 첫 방송된 tvN ‘굿와이프’에서 성유빈이 전도연의 아들 ‘이지훈’으로 등장했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엄마를 생각하는 깊은 속내를 지닌 ‘1등 아들’로 전도연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뽐낸 성유빈의 활약에 반응이 뜨겁다.지난 8일 방송된 ‘굿와이프’ 1회에서 이지훈(성유빈 분)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아버지의 성 스캔들 뉴스를 시청하며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를 보였고, 변호사가 되어 사건을 맡은 어머니 김혜경(전도연 분)의 사건 자료를 들여다보며 ‘이혼’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는 등 부모님의 불화에도 초연한 모습을 보였다.이어 2회에서 지훈은 친구와 싸워 얼굴에 상처가 난 채 집에 돌아왔고, 자신을 걱정할 혜경을 위해 얼굴을 숨기려고 했다. 또한 싸운 이유가 친구들이 아버지를 욕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으며 혜경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이처럼 겉으로는 아버지 이태훈(유지태 분)의 성 스캔들 사실에 아무렇지도 않은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상처받은 혜경을 누구보다 걱정하고 있던 것. 이처럼, 방송 첫 주부터 전도연(김혜경 역)과 가슴 찡한 ‘모자 케미’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성유빈(이지훈 역)의 활약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그의 이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이에 시청자들은 “성유빈, 대호에서 이미 입증 받은 연기력! 굿와이프에서도 존재감 돋보였다!”, “성유빈, 어린 나이에도 전도연과 호흡 척척! 미래가 기대되는 배우!”, “성유빈, 왠지 드라마에서 크게 한 건 할 것 같은 캐릭터!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성유빈이 출연하는 tvN ‘굿와이프’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 코스닥 | 714.95 | ▲10.56 |
| 코스피200 | 889.25 | ▲3.5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877,000 | ▼348,000 |
| 비트코인캐시 | 380,000 | ▼900 |
| 이더리움 | 3,259,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795 | ▼20 |
| 리플 | 1,762 | ▼1 |
| 퀀텀 | 1,020 | ▼1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988,000 | ▼258,000 |
| 이더리움 | 3,261,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25 | ▲25 |
| 메탈 | 360 | ▼2 |
| 리스크 | 272 | ▼6 |
| 리플 | 1,763 | ▼1 |
| 에이다 | 264 | ▼3 |
| 스팀 | 66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7,880,000 | ▼390,000 |
| 비트코인캐시 | 377,700 | ▼2,900 |
| 이더리움 | 3,259,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10 | 0 |
| 리플 | 1,760 | ▼3 |
| 퀀텀 | 1,011 | 0 |
| 이오타 | 5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