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15:45
여름을 함께 할 나만의 인연 이어줄 오작교는?7월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여름을 맞이해 다가오는 여름휴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보내는 여름휴가도 좋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는 무엇보다 특별할 것이다. 견우와 직녀가 일년에 한 번 만난다는 칠석날도 한 달여 앞둔 지금, 설화 속 사랑하는 이들을 이어준 오작교가 나타나기를 내심 바라는 이들도 있을 터, 그렇다면 모바일 세대인 21세기에 사랑하는 이들을 이어주는 새로운 오작교는 무엇이 있을까. '틴더(Tinder)'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소셜 앱이다.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서로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들을 매칭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스와이프(Swipe, 화면을 쓸어 넘기는 동작)라는 간단한 동작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상대방의 프로필이 마음에 들면 Swipe Right(오른쪽으로 스와이프), 마음에 들지 않으면 Swipe Left(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된다. 이를 바탕으로 미국의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Hilary Duff)도 틴더에서 만난 이성과 데이트를 했다고 밝혀 이슈가 된 바 있다. 실제로 틴더를 통해 결혼에 골인한 커플도 다수 존재하며, 최근에는 미국의 유명 TV 방송에서 재미교포인 찰스 김이 해당 어플에서 만난 여자친구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장면도 방영됐다.이 밖에도 프리미엄 서비스인 '틴더 플러스(Tinder Plus)'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현재 위치를 변경하여 원하는 나라로 이동할 수 있다. 위치 변경 이후 해당 지역에서 최대 161km까지에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여행을 떠나기 전에 로컬 사람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다.싱그러운 녹음의 계절 여름이다. 아직 나만의 인연을 찾지 못했다면, 모바일 시대에 맞게 새로운 방법으로 인연을 찾아 보는 것은 어떨까.2016.07.05 14:15
비트윈 영조의 수상 소감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5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비트윈(선혁, 영조, 정하, 윤후, 성호)의 영조가 지난 5월 30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에서 진행된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피트니스 부문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비트윈 영조는 ‘2016 머슬마니아 X 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 참가 신청 당시부터 현역 아이돌의 참가 라는 이슈로 화제가 됐다. 영조는 기계체조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시절까지 꾸준히 단련해 온 몸을 선보였으며 선수시절부터 갈고 닦아온 화려한 퍼포먼스로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돌 최초라니 놀랍다.", "마성돌이라더니 복근의 마성돌이네.", "복근이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비트윈은 오는 18일 2nd Mini Album 'Come to me' 발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19일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2016.07.05 14:08
배우 신혜선이 스크린으로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신혜선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는 5일 "신혜선이 차기작으로 영화 '하루'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하루'는 사고로 딸을 잃은 한 남자의 하루가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딸을 되살리기 위해 하루에 얽힌 비밀을 추적해나가는 이야기이다. 김명민이 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아빠 준영 역을 변요한이 준영을 도와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구급차 기사 민철 역을 맡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어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이번 작품에서 신혜선은 민철 역으로 분한 변요한의 아내 미경 역을 맡아 사건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앞서 신혜선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의 '키스녀'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아이가 다섯'으로 붙여진 '흥행요정'의 이름값을 스크린으로도 증명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신혜선은 "김명민 변요한 두 연기파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한편, '하루'는 지난달 29일 크랭크인 해 3개월 여 촬영을 이어간 뒤 관객을 만난다.(사진 = YNK엔터테인먼트)2016.07.05 14:05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한철우가 전무후무 ‘그릇 디제잉’의 신으로 등극할 예정이다. 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여 4MC를 폭소케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오는 6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 연출 황교진)는 이경규-이윤석-윤형빈-유재환-한철우가 출연하는 ‘킹경규와 네 제자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주 배우 한철우는 데뷔 22년만에 ‘라디오스타’에서 차분하면서도 센스 있는 토크와 리액션을 통해 22년치 포텐을 한번에 폭발시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그는 이번 주도 이어서 토크면 토크, 개인기면 개인기 모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경규가 “얘 안 데리고 나왔음 어떡할 뻔 했어”라며 극찬했다고 전해져 한철우의 ‘킹경규 제자’다운 면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한철우는 개인기로 ‘그릇 디제잉’을 선보이며 막걸리 잔으로 수줍은 소녀 같은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맥주컵을 이용해 ‘아이언맨’으로 변신하는 등 그의 팔색조 같은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그가 선보인 깜찍하면서도 유쾌한 개인기에 모두가 함박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한철우는 자신의 배우인생을 걱정해주는 이경규의 황당(?)한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게 앞으로 니가 맡을 닭집이야”라며 이경규의 치킨집 아르바이트생 자리를 제안했다고 밝혔고, 이에 이경규는 더불어 살려는 것이라며 재치 있는 대답을 해 4MC를 웃음짓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한철우는 힘들었던 시절 이경규의 무심한 듯 힘이 되는 한마디에 눈물을 글썽인 적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당시 한철우가 울먹였던 것을 몰랐던 이경규는 한철우의 고백에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버럭의 대명사인 이경규가 어떤 따뜻한 말을 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처럼 한철우의 전무후무 ‘그릇 디제잉’ 개인기 시범과 웃음이 숨겨져 있는 이경규와의 가슴 따뜻한 에피소드는 오는 6일 수2016.07.05 14:04
아이콘이 첫 아시아 투어의 일환인 중국 투어를 성료한 가운데, 선전과 상하이에서 펼친 공연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5일 오후 2시 아이콘은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 및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지난달 3일 선전 ‘BAY SPORTS CENTER GYMNASIUM’과 11일 상하이 ‘GRAND STAGE’에서 열린 ‘iKONCERT 2016 'SHOWTIME TOUR' 메이킹 영상을 공개, 열광의 순간을 재현했다.아이콘은 선전 콘서트에 앞서 유명 테마공원 세계지창에 방문, 멤버들끼리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했다. 이날 아이콘은 본격적인 관광에 돌입, 시종일관 들뜬 분위기 속 각종 놀이기구, 7D 체험관 등을 경험하면서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었다. 특히, 아이콘 멤버들은 낙하를 향해 달려가는 보트 기구를 타면서 각기 다른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막내 정찬우와 합승한 리더 비아이는 평소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과 달리 잔뜩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다. 또 바비와 구준회는 팀 내 어색 커플답게 5분 동안 아무런 말 없이 진지한 표정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오랜만에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최상의 컨디션을 보인 멤버들은 선전 본 공연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사랑스러운 팬 서비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이어서 이번 중국 투어 대망의 피날레를 장식한 상하이 공연에서 아이콘은 '리듬 타’, '덤앤더머’, 시노시작’ 등 자신들의 히트곡들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펼쳤고 ‘취향저격’, ‘오늘따라’로 팬들의 마음을 녹아내렸다. 특히 비아이, 바비, 김진환은 각각 솔로 무대로 현지 아이코닉(아이콘 공식 팬클럽)을 매료시켰다.모든 무대를 끝으로 김진환은 “중국 마지막 공연이었는데 재미있었고 아쉬웠다. 중국 금방 또 올게요”라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한편, 현재 아이콘은 소속사 선배인 싸이와 함께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더 리믹스’에 출연, 한 달에 절반 이상을 중국에 체류하며 촬영 중이다.또 오는 7월부터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첫 아시아 투어를 통해2016.07.05 14:03
'닥터스'의 정윤도, 윤균상이 등장과 동시에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 여심을 제대로 녹이고 있어 화제다.시작과 동시에 안방극장 최고의 히트작으로 떠오른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의 인기만큼 배우 윤균상이 화제가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주, '닥터스' 분당 최고 시청률 21%를 기록하며 등장한 배우 윤균상은 극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과 함께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배우 윤균상이 맡은 정윤도는 까칠하지만 감정의 절제력이 뛰어난 신경외과 의사 역으로 대기업 장남이지만, 후계자 경쟁과 아버지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의사의 길을 택한 자유분방한 사람으로 의심이 많지만 한 번 믿은 것은 끝까지 믿어버리는 경향이 있는 인물이다. 또한, 선택한 것은 끝까지 책임지는 스타일의 캐릭터로 의사가 자신의 천직이라 생각하고 실력으로 뒤지거나 빈틈을 보이지 않는 책임감 있고 승부욕이 강한 인물이다.첫 등장부터 그 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까칠하고 냉철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은 배우 윤균상은 까칠한 매력에 사랑스런 츤데레 매력까지 선보이며 '갖고남' 윤균상(갖고 싶은 남자)으로 여심 저격에 성공했다. 지난 방송에서 윤도는 유혜정(박신혜 분)과 불편하고 불꽃이 튀는 신경전을 펼치며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주었지만, 최근 박신혜 인스타그램에 "넘나귀여운것"이라는 문구와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극중 살얼음판 같았던 둘의 모습 대신, 앙증스럽고 귀여운 모습으로 '특급 케미'를 선보여 홍지홍(김래원 분)을 질투 유발하는 등 윤균상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었다.이처럼, 까칠하지만 사랑스런 츤데레 매력은 물론, 반전 매력까지 보이며 여심을 녹이고 있는 '갖고남' 배우 윤균상은 다양한 매력들을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하는데 성공했다.앞으로 '닥터스'에서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등과 함께 선보일 이야기에서는 또 다른 모습도 선보일 것으로 보여 계속해서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2016.07.05 14:03
예능에서 독특한 매력으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가수 스테파니(Stephanie)가 예능프로그램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K-STAR ‘라이브파워뮤직’ MC로 발탁됐다.단독 음악 MC는 처음인 스테파니는 최근 MBC ‘복면가왕’을 통해서 가수로서 본인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으며 예능에서는 화려한 모습과 반대로 독특한 말투와 행동으로 매력 발산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아리랑TV의 라디오 DJ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KBS 라디오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의 고정게스트로 활약하는 등 가요 프로그램 MC로서의 장점을 고루 갖췄다는 평이다.안방마님 자리를 꿰찬 스테파니는 “좋은 기회가 마련해주셔서 감사하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프로그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코요테 신지, G.O.D 데니안 등 굵직한 가수들이 마이크를 잡고 MC로 활약한 ‘라이브파워뮤직’은 스테파니를 새 MC로 내세워 진행되며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2016.07.05 14:01
작사가 김이나가 유재석과 유희열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5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남성 듀오 ‘슈가맨’들이 출연한다. 그들은 ‘슈가맨’에 등장해, 그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불화설에 대해 진실을 밝힐 예정이다. 그동안 ‘슈가맨’에서는 ‘자두’, ‘녹색지대’, ‘샵’등 수많은 가수 그룹들의 불화설에 대해 속 시원히 이야기해 화제가 됐었다. 특히 이번 ‘슈가맨’은 팀 해체 이후 불화설에 대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솔직하게 입을 열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슈가맨’ 뿐 아니라 MC인 유재석과 유희열 역시 불화설에 휩싸였는데, 김이나는 “이 두 사람은 대기실에서 매번 누가 더 못생겼는지로 싸운다”고 밝혀 현장을 폭소케 하였다.2016.07.05 14:00
인기 중견 배우로 MC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한용이 라디안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발탁됐다.4일 배우 정한용은 “후배 권영찬에게 홍보대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듣고, 소중한 생명을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홍보대사를 수락했다”고 했다.이어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위급한 상황에 있는 시민들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식을 전했다.배우 정한용은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엘리트 배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구축해 나가며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중견 배우이다. 또한 오래 전부터 라디오 MC와 함께 방송 프로그램의 MC를 맡으며 만능 엔터테인먼트로써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업체 측은 “정한용 선생님께서 하트가디언 홍보대사로 활동을 허락해 주신만큼 세계 속의 기술로 대한민국 소중한 한 생명과 세계인들의 생명을 살려 내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6.07.05 13:56
배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 웹 드라마 ‘두근두근 스파이크’가 중국에 이어 국내에서 공개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2억 6천만뷰의 재생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고품격 짝사랑’에 이어 김종학프로덕션과 소후닷컴이 두 번째로 만든 웹 드라마. 지난 2월 중국에서 선 공개된 후 중국 네티즌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배구’를 소재로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쫄깃한 승부와 로맨스가 어우러져 꿀잼을 선사해 관심을 모은다. 이에 ‘두근두근 스파이크’의 꿀잼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두근두근 스파이크’ 속 대한고 배구팀은 포기를 모르는 팀으로, 그들의 뜨거운 열정이 시청 욕구를 자극한다. 만년 전국 꼴찌인 대한고 배구팀은 에이스 송재림(황재웅 역)의 복귀와 배구여신 황승언(강세라 역)의 코치 부임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고,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도전을 시작한다. 대한고 배구팀을 지키기 위해 오합지졸 팀원들이 좌충우돌하며 ‘대통령배 우승’이라는 불가능에 도전한다. 이처럼 만년 꼴찌들의 반란과 그 사이에서 피어나는 진한 동료애, 도전 정신이 담긴 성장 스토리는 뭉클한 감동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두근두근 스파이크’는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영상으로 네티즌을 사로잡는다. 매 순간이 승부처인 듯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배구 경기들이 연속적으로 펼쳐진다. 특히 '위험한 상견례', '청담 보살' 등 다수의 영화를 연출한 김진영 감독은 배구의 강한 스파이크가 주는 통쾌함과 시원함을 화면에 실감나게 담아내 배구 경기의 역동성을 극대화 시킨다. 배구팀을 지키기 위해 대통령 배 우승을 향해 달려가는 대한고의 경기는 실제 배구 경기를 지켜보는 것 같아 더욱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두근두근 스파이크'에는 스포츠가 주는 박진감만큼이나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로맨스가 있다. 극중 송재림과 황승언은 제자와 코치로 만나 사제지간 로맨스를 키워간다. 저돌적인 연하남 매력으로 무장한 송재림과 큐티섹시 매력녀로 변신한2016.07.05 13:54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잠재적 연예인 지망생이 약 1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실제로 청소년에게 장래희망에 대해 물었을 때, 3위 안에 드는 직업 중 하나가 바로 연예인이다. 하지만 연예기획사의 연습생이 되는 것조차 만만치 않은 것이 현실. 연습생이 된 후에도 데뷔의 문턱은 높기만 하다. TV 속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아이들의 꿈에 이르는 길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알려주기 위해 국내 10대 연예기획사 중 하나인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정우경 팀장과 인기 여자 아이돌 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나섰다. 차오루는 한국에서 데뷔하는 데 무려 7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여기에 데뷔 후 그녀의 이름을 대중에게 제대로 알리기까지는 3년이 더 걸렸다고 한다. 서른의 나이에 한국에서 아이돌로 빛을 발하기까지 그녀는 어떤 과정을 겪어왔을까? 정우경 팀장과 차오루, 두 사람을 통해 연예기획사의 오디션과 연습생 과정, 그리고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진 데뷔 후 현실까지 낱낱이 공개한다. 연예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즉석 오디션과 연예인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속마음을 알아보는 실시간 투표도 진행된다. ‘EBS PIN’ 모바일 앱을 통한 실시간 댓글과 화상통화로 전국의 부모들과 소통하는 생생한 자녀교육 이야기! EBS ‘라이브 토크 부모 – 부모처세술’ ‘내 꿈은 연예인’은 6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2016.07.05 13:36
‘판타스틱 디바’ 손승연이 앤덥과 손 잡은 신곡 ‘보란듯이’ 발표와 함께 SNS세대의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SNS와 모바일 메신저를 들여다보며 헤어진 연인의 근황을 파악하는 2016년식 사랑과 이별법을 감각적인 멜로디와 재치 넘치는 가사로 담아낸 손승연x앤덥의 신곡 ‘보란듯이’가 5일 오전 0시 공개 직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그 화제성을 입증했다.랩퍼 앤덥과 함께한 손승연의 신곡 ‘보란듯이’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엠넷뮤직 3위, 벅스 7위, 올레뮤직 8위 등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top 10위에 안착하며 ‘新음원강자’ 출현을 알렸다.손승연의 신곡 ‘보란듯이’는 수지X백현의 ‘드림(Dream)’, 에디킴X이성경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십센치의 ‘니가 참 좋아’ 등을 연이어 메가 히트시킨 박근태 프로듀서와 지난 2월 발표한 ‘미스 버건디(MS. BURGUNDY)’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곡이다.힙합 컨셉의 세련된 미디엄 템포의 팝 트랙으로, ‘쇼미더머니 4’에 출연한 동갑내기 절친 랩퍼 앤덥이 랩과 가사를 함께 했다.특히 손승연은 새 싱글 발표 2시간 전, 4일 오후 10시 딩고 전 채널을 통해 래퍼 앤덥과 함께 한 신곡 ‘보란듯이’의 세로라이브 영상을 공개하며 ‘SNS세대’ 감성 맞춤 공략을 제대로 해냈다.그동안 곡명, 아티스트 등 모든 것이 미공개된 채 온라인과 모바일 상에 일명 ‘토스트송’으로 불리우며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던 손승연의 신곡 ‘보란듯이’는 세로라이브 영상 공개와 동시에 동갑내기 절친 케미 폭발 라이브로 화제를 모았다.한편, 손승연의 신곡 음원과 동시에 공개된 귀여운 캐릭터로 제작된 뮤직비디오 역시 팬들을 사로잡으며 ‘보란듯이’ 인기의 견인차 역을 톡톡히 해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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