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08:03
신인그룹 임팩트(IMFACT)가 차세대 한류돌의 탄생을 예고했다.5일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임팩트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약 일주일간 인도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했다”고 밝혔다.임팩트는 인도 동북부 미조람(Mizoram)에서 약 500명의 팬들과 함께한 첫 미니 콘서트를 성료했다. 이어 동부 시킴(Sikkim)에서 개최된 K-POP 콘테스트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기자간담회와 축하공연도 진행했다.이번 공연에서 임팩트는 데뷔곡 '롤리팝(Lollipop)' 무대와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다른 팬 서비스와 이벤트로 공연장에 모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현지 관계자는 "K-POP은 전 세계적으로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임팩트는 인도 현지 팬들이 관심도가 굉장히 높다"라며 "데뷔 전 진행된 공연 이후 인도에서 임팩트에 대한 인기가 남달라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새로운 한류 보석을 발견한 것 같다"고 전하며 임팩트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데뷔 활동 이후 임팩트에 대한 관심도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매우 높다"라며 "많은 분들이 임팩트를 사랑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임팩트는 전국 스쿨어택 투어를 진행하며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16.07.05 08:02
예능인 이국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생애 첫 토크콘서트 ‘국수다’ 공연을 앞두고 꿀잼을 보장하는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직접 소개했다.먼저 이국주의 토크콘서트 ‘국수다’는 콘서트 느낌이 물씬 나는 흥 넘치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국주가 걸그룹 댄스 끝판왕으로 불릴 정도로 출중한 춤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이번 공연에서도 화제의 댄스 무대를 확인할 수 있을지 눈길을 끈다.또한 이국주는 털털하고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마치 편한 친구와 즐겁게 수다를 나누는 듯한 느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이국주는 FNC 엔터테이너 페이스북을 통해 ‘나를 힘들 게 하는 것들’, ‘나를 힘나게 하는 것들’, ‘남자는 왜? 여자는 왜?’라는 세 가지 주제에 맞는 관객 사연을 사전 공모 받기도 했다.끝으로 이국주는 연예계 마당발다운 인맥을 총동원, 평소 절친한 사이였던 화려한 게스트들을 섭외해 총 2회의 공연 동안 언제 누가 깜짝 등장할지 모르는 예측불허의 재미를 예고했다. 이국주는 “조세호 오빠의 참석 여부도 이번 공연의 기대 포인트 중 하나일 것”이라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앞서 이국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처녀귀신처럼 분장한 셀카에 ‘귀신 나올 것 같은 한 여름엔 콩국수다’라는 재치 넘치는 카피를 적어 공연 홍보를 하는가 하면, 최근 각종 안무 커버 영상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이국주는 “토크콘서트를 정말 오래 전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고, 벌써부터 많이 떨린다. 오시는 분들께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해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신나는 콘서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국주의 토크콘서트 ‘국수다’는 오는 9일과 10일 양 일간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개최되며, 현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2016.07.05 07:57
1년 여만에 자작곡 ‘물고기자리’로 돌아오는 가수 주니엘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신곡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주니엘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주니엘의 신곡 ‘물고기자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다리 위에서 주니엘과 마주 선 남자주인공이 등을 돌려 걸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피아노 선율 위에 주니엘의 청아한 음색이 돋보이는 '잠들고 싶어'라는 구절이 이어지며 주니엘의 신곡은 물론 본편의 뮤직비디오에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니엘은 이번 앨범에서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분해 연기를 선보임은 물론 뛰어난 작사•작곡•연주 실력으로 한층 더 깊어진 음악을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윤하, 정준영, 치타, 밴드 피아 등이 소속된 C9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튼 후 발매하는 첫 음반이라 더욱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주니엘은 5일 오후 11시 주니엘 공식 페이스북 채널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음원 발매를 기다리고 있을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신곡 '물고기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한편, 주니엘의 신곡 ‘물고기자리’는 6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2016.07.05 07:56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배우 박소담이 장혁에게 사과를 하며 새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5회에서 이영오(장혁)를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으로 긴급 체포했던 계진성(박소담)은 이영오가 주사했던 앰플이 비타민제였다는 과수대의 결과에 좌절한다. 또한 노형사(공형진)의 본분에 충실하면서 살라는 진심 어린 충고에 계진성은 처참한 심경에 빠지고, 첫번째 살인 피해자인 강철민의 아들 동준이 계진성 앞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일으키고, 변해버린 동준의 모습에 자책감마저 느끼게 된다. 이에 먹을 것과 속옷, 양말 등을 사가지고 동준의 집에 찾아가게 된다. 하지만 그 곳에서 이영오와 마주하게 되고, 이내 진성은 영오에게 사과하기에 이른다. 동준의 집에서 이영오는 예리하게 강철민의 죽음에 단서가 되는 처방전을 찾게 된다.방송말미 이영오가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밝혀지며 극의 긴장감이 최고조로 오른 가운데 계진성과 이영오의 관계가 어떠한 국면을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박소담은 계진성 역을 통해 섬세한 감정연기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진정성있는 연기를 통해 캐릭터를 소화해내고 있으며, 반사회적 인격장애를 가진 장혁과 앞으로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해야 할 병원에서 어느 날 갑자기 환자들이 죽어나가는 기묘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펼쳐지는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2016.07.05 07:55
‘W’ 한효주가 이종석의 세상인 웹툰으로 소환, 진정한 레알 만뚫녀(만화를 뚫고 들어간 여자)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효주는 웹툰 세계를 뚫고 들어가 ‘히어로’ 이종석을 돕는 ‘치트키(비밀키) 활약’을 예고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한효주는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될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W-두 개의 세계’(이하 W)에서 흉부외과 의사이자 남자주인공 강철(이종석 분)이 사는 웹툰 세상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여주인공 오연주를 연기한다.‘W’는 2016년 서울, ‘웹툰 W’ 속 슈퍼재벌 강철과 현실세계의 호기심 많은 외과의사 오연주가 같은 공간 다른 차원을 교차하며 벌이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드라마. ‘웹툰’과 ‘현실’ 두 세계의 만남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현실세계 인물인 오연주가 강철이 살고 있는 웹툰 세계로 ‘소환’ 당하며 본격적인 스토리의 막을 올리게 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그런 가운데, 오연주의 웹툰 도킹 스틸컷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첫 번째 사진은 ‘웹툰 W’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이는 오연주의 아버지인 오성무(김의성 분)의 이혼 당시 모습으로 그는 이혼 이후 ‘W’를 집필하며 대한민국 최고 인기 웹툰작가로 거듭나게 된다. 다른 사진에서는 오연주가 아버지가 만든 세상 ‘W’를 통해 강철과 도킹하며 새로운 세상에 도착했음을 알 수 있다. 높은 곳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놀라는 오연주, 한 손에 전화기를 든 채 주방을 누비며 긴박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모습 등은 스펙터클한 좌충우돌 전개를 예고하며 긴장감을 유발한다.오연주는 흉부외과 의사로 살아가다 불현듯 대한민국 최고 인기 웹툰작가이자 자신의 아버지인 오성무(김의성 분)가 만든 ‘웹툰 W’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며, 그곳에서 자신의 오랜 애정의 대상이자 영원한 이상형인 ‘W’ 주인공 ‘히어로’ 강철과 만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이에 강철-오연주-오성무의 삼각라인은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오연주는 강2016.07.05 07:47
올 여름, 극장가에 묵직한 울림을 전할 2016년 최고의 기대작 ‘덕혜옹주’가 손예진, 박해일에 이어 라미란, 정상훈, 안내상, 백윤식으로 화려한 명품 배우진을 완성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영화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먼저 덕혜옹주의 궁녀이자 유일한 동무 복순 역할로 등장하는 라미란은 ‘히말라야’, ‘국제시장’, 그리고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을 통해 입증한 개성 넘치는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덕혜옹주’에서 역시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특유의 위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어느새 극한으로 치닫는 감정을 폭발적으로 표현해 내는 모습은 어느새 충무로의 대세로 등극한 그녀의 진가를 다시 한번 인정하게 만든다. 라미란에 이어 영화, 드라마는 물론 연극, 뮤지컬, 예능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 하며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여 온 정상훈이 극중 박해일이 연기한 김장한의 동료 복동으로 분해 그간의 내공을 발휘한다. 특히 최근 예능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던 코믹한 이미지가 이번 ‘덕혜옹주’ 속 독립운동가라는 역할에 영향을 끼칠까 염려해, 말투 하나까지도 신경 썼음을 밝힌바 있어 또 다른 그의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한편, ‘덕혜옹주’에서는 대한제국 황실의 근위대장이자 독립운동가들의 리더 김황진 역으로 분한 안내상의 새로운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부드럽고 기품 넘치는 카리스마로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해 단번에 동료들을 진두지휘 하는 모습은 다시 한번 그의 연기를 신뢰하게 만든다. 또한 고종황제 역으로 등장하는 백윤식은 특별출연 임에도 불구, 단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다. 늦은 나이에 얻은 고명딸 덕혜옹주를 누구보다 아꼈던 아버지로서의 인자함부터 흔들리는 한 나라의 군주로서 짊어져야 하는 숙명의 무게까지, 그야말로 명불허전의 연기를 완벽하게 선보인다. 이처럼 존재만으로도 활기와 의미를 더하는 명품배우들의 연기까지 확인할 수 있는 ‘덕혜옹2016.07.05 07:42
‘마녀보감’ 이성재와 김새론의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5일 이성재와 김새론의 달달한‘부녀케미’를 뽐내고 있는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은 지난 주 방송에서 최현서(이성재 분)가 홍주(염정아 분)의 흑주술에 사로잡혀 서리(김새론 분)를 죽이려는 긴박한 순간의 리허설 현장을 포착한 것으로,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만들었던 본 방송과는 달리 미소 띤 다정다감한 이성재와 사랑스러운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성재는 밧줄에 포박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다정한 꽃미소로 미중년 다운 훈훈함을 내뿜고 있고, 김새론은 귀여운 표정으로 이성재를 올려다보거나 무릎에 살포시 기대며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새론의 목을 조르기 위해 손을 뻗고 다가가다 사랑스러운 애교에 결국 웃음이 터져버리는 이성재는 그야말로 극한직업을 방불케 한다. 쉬는 시간에도 나란히 마주앉아 이야기꽃을 피우는 두 사람에게서 미소가 끊이지 않는다. 극중 최현서와 서리의 관계는 애틋 그 자체다. 소격서 영(令) 최현서는 홍주의 눈을 피해 서리를 딸처럼 키워왔고, 서리 역시 최현서를 믿고 따랐다. 서리는 자신이 공주임을 알게 되고 최현서가 홍주의 흑주술에 조종당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버지라 부르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흑주술을 뽑아내면 죽고, 그대로 두면 서리의 가는 길마다 위협이 될 최현서가 어떤 운명을 맞을지 관심이 집중돼 있다. ‘마녀보감’ 제작진은 “이성재와 김새론이 극중에서의 애틋한 관계 못지않게 현장에서도 돈독한 선후배 관계로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남다른 부녀 케미는 현장 호흡에서 기인한 것이다”라며 “4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최현서와 서리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한편, 허준(윤시윤 분)이 홍주 흑주술의 근원인 흑단검을 찾아 풍연(곽시양 분)이 일으킨 삼매진화 불에 던져 넣으면서 홍주는 흑주술을 잃을 위기에 처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저2016.07.05 07:41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영화를 방불케 하는 전개력과 몰입력으로 월화극장을 뜨겁게 불지피고 있다.지난 4일 방송된 5회에서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폭풍 같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휘몰아쳤다. 현성 병원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원인을 풀어낼 열쇠를 쥐고 있던 병리학과 교수 심은하(박은헤 분)는 옥상에서 추락, 영오(장혁 분)에게 사망 선고를 받았지만 이 모든 것이 영오와 심은하의 작전이었던 것. 결국 영오는 죽은 강철민(이동규 분)의 주치의였던 기획조정실장 채순호(이재룡 분)가 진범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이사장 강현준(오정세 분)과 손을 잡고 현성병원의 전체 스태프 회의에서 밝히기로 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또 한번 일어났다. 현준이 지목한 진범은 영오였다.특히 이를 증명하겠다고 나선 영오의 연인 민재(박세영 분)가 “이영오는 이 병원에 있어선 안 될 싸이코패스다”라고 말하는 엔딩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민재는 영오와 결혼까지 앞둔 깊은 관계였던 만큼 더욱 큰 놀라움을 자아내는 상황. 때문에 오늘(5일) 방송을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이 날 방송에선 영오가 아버지 건명(허준호 분)에게 통제되어 살아오게 된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 영오는 고아원에 버려진 205번째 아이로, 건명에게 입양된 사실이 드러난 것. 이영오라는 이름 역시 ‘205번째 아이’에서 따온 이름으로 시청자들의 탄식을 불러일으켰다.‘뷰티풀 마인드’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드라마가 아닌 영화를 보는 듯한 묘미를 안기고 있다는 반응. 여기에 각 캐릭터들이 갖는 특수성과 이타성, 그리고 회를 거듭할수록 밀도 높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들의 호연은 드라마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이처럼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뷰티풀 마인드’의 마성이 앞으로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르드라마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5일 밤 10시에 6회가 방송된다2016.07.05 07:34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새 앨범 타이틀곡 '숨가빠' 뮤직비디오가 공개 3일 만에 50만뷰를 달성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일 공개된 아스트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숨가빠' 뮤직비디오가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 3일만에 50만뷰의 누적 조회수를 넘어선 것.아스트로의 데뷔 곡이었던 ‘숨바꼭질’ 뮤직비디오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공개 2주만에 100만뷰를 달성해 눈길을 끈 것에 이어 이번 앨범은 전 보다 두 배 속도로 조회수가 올라가고 있어 아스트로를 향한 국내 및 해외 팬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이번 '숨가빠' 뮤직비디오는 아스트로 멤버들을 청량음료로 의인화한 독특한 연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름과 어울리는 푸른 바다와 시원한 숲을 배경으로 한 독특한 색감의 영상미 또한 눈길을 끌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뮤직비디오 속 깜찍한 소녀 아이오아이(I.O.I) 최유정과 청량음료로 변신한 아스트로의 신선하고 귀여운 케미, 상큼한 표정 연기는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사실 아스트로를 향한 대중들의 관심은 뮤직비디오뿐만이 아니다. 아스트로는 컴백 이후 실시간 검색어와 포털 메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름이 꾸준히 오르내리며 2016년 핫 루키로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멤버 차은우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보여준 ‘차파고’ 매력과 음악 방송에서 보여 준 청량한 무대 만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아스트로의 인기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뮤직비디오부터 예능, 커뮤니티까지 다양한 곳에서 이슈 몰이를 하며 올 해 데뷔한 신인 중 단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아스트로는 지난 1일 두 번째 미니앨범 ‘숨가빠’로 컴백해 앨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2016.07.05 07:31
2016년 최고의 코미디 영화 ‘굿바이 싱글’이 주말 박스오피스를 평정하며 그간 주춤했던 코미디 장르의 부활을 알린 가운데,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인증샷을 공개했다.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을 시작한 영화 ‘굿바이 싱글’이 개봉 6일째 4일 11만3303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102만1948명 돌파한 가운데, 100만 돌파 인증샷을 공개, 7월 극장가 여름 시장의 첫 번째 강자임을 알렸다. (7/5(화)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하루 만에 박스오피스 1위로 역전한 ‘굿바이 싱글’은 그 이후 단 한 차례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오히려 다른 작품들과의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어 명실상부한 극장가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게다가 대부분의 영화는 개봉주 평일 대비 2주차 월요일날 관객수가 현저히 적게 드는 드롭율이 존재한다. 하지만 ‘굿바이 싱글’은 드롭율이 거의 없이 관객의 입소문과 함께 2주차 관객이 1주차 관객보다 더 많이 드는 ‘개싸라기’ 조짐을 보이고 있어 장기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더불어 ‘검사외전’, ‘곡성’,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등 2016년 극장가 역시 남자 배우들이 이끌고 있는 가운데, 김혜수를 주연으로 한 ‘굿바이 싱글’의 이 같은 선전은 굉장히 반가운 현상이다. 한편, 100만 돌파 기념 케이크를 든 김태곤 감독을 필두로 ‘굿바이 싱글’의 주역 김혜수, 김현수, 이성민, 곽시양, 황미영, 전석호 그리고 함께하지 못한 마동석을 위해 김혜수, 이성민이 그가 인쇄된 부채를 들고 같이 찍어 웃음을 자아낸다.이 같은 흥행 기록은 출연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로 유쾌함을 더해 친구, 연인, 가족 등 다양한 관객층들이 ‘굿바이 싱글’을 즐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먼저 관객들이 가장 즐거워하는 포인트는 바로 김혜수, 마동석, 곽시양, 김용건, 황미영, 서현진, 안재홍 그리고 이성민까지 가세한 코믹 어벤져스 군단. 톱스타 주연으로 분한 김혜수, 그녀는2016.07.05 07:24
심이영이 안방극장을 압도했다. KBS2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에서 심이영이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심이영이 분한 김윤경은 석주의 의대 동기이자 마취과 부교수. 선천성 심장 질환을 지닌 딸 지안을 키우는 싱글 맘으로 지안이 건강해지는 것이 유일한 소원인 모성애가 강한 인물이다.지난 4일 방송에서 윤경은 지안을 위해 아무것도 못해주는 미안함과 속상함을 털어놓았다. 영오(장혁 분)가 찾아낸 위험도 높은 수술에 감행할 만큼 지안의 수술이 너무나 간절하였다. 이에 윤경은 센터장 건명(허준호 분)에게 찾아가 무릎을 꿇고 영오의 수술 집도 허락을 호소하며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또한 지안을 향한 윤경의 절절한 모성애가 의사로서의 윤경을 잘못된 선택의 길로 빠져들게 하였다. 윤경은 현성병원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에 관여 하게 된 것. 이어 응급환자 중 지안에게 심장이식을 해줄 또래아이를 찾아 헤매는 윤경의 광기 어린 모습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이처럼 심이영의 압도적인 연기력은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기 충분했다. 엄마로서 감당하기 힘든 일련의 고통스러운 과정을 섬세한 감정으로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그간 작품들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심이영은 ‘뷰티풀 마인드’를 통한 연기 변신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최고의 실력을 지녔으나 연민도 감정도 없는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영오(장혁 분)가 여러 사건들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잃어버렸던 감정을 하나씩 되살려 가는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2016.07.04 21:20
배우 이열음의 ‘한국풍향’ 7월호 화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강화도의 한 바닷가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는 ‘SUNSET HOUR’이라는 컨셉으로 해가 바로 지기 직전까지 시간의 흐름을 고스란히 담으며 진행되었다. 이열음은 노을 지는 바닷가와 풀숲 등을 마음껏 누비며 본인만의 매력으로 컨셉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특히, 갈대 숲을 헤매며 무언가를 찾는 듯한 포즈와 갯벌 안에 앉아 묘한 표정으로 먼 곳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은 나른한 분위기와 더불어 그녀의 몽환적인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여기에 풀 숲에서 비누 방울을 불고 있는 사진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매력적인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는 이열음의 개구쟁이 같은 면도 엿볼 수 있어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을 실감케 한다. 이번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이열음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즐기는 모습 외에도 발랄하고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오랜 촬영 시간과 풀숲, 언덕, 갯벌 등을 넘나드는 촬영 장소에서도 특유의 해맑은 미소와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배우 이열음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한국풍향’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83.80 | ▲35.01 |
| 코스닥 | 714.95 | ▲10.56 |
| 코스피200 | 889.25 | ▲3.58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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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코인캐시 | 379,300 | ▲1,200 |
| 이더리움 | 3,256,000 | ▲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900 | ▲50 |
| 리플 | 1,757 | ▲4 |
| 퀀텀 | 1,014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049,000 | ▲211,000 |
| 이더리움 | 3,257,000 | ▲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9,895 | ▲75 |
| 메탈 | 356 | ▼1 |
| 리스크 | 271 | ▲2 |
| 리플 | 1,759 | ▲4 |
| 에이다 | 265 | ▲1 |
| 스팀 | 67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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