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13:10
문가영이 20대 여배우로서의 무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2005년 TVCF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된 후, 드라마와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활동해온 베테랑 배우 문가영은 2016년 스물 한 살을 맞이 했다. 올해 문가영은 영화 ‘커터’를 시작으로 웹뮤직드라마 ‘청춘레시피 전성기’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현재 방송 중인 JTBC ‘마녀보감’까지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가영은 신선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여주인공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이며, 아역부터 현재 자신의 나이에 맞는 연기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연기의 폭을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현재 방송중인 JTBC ‘마녀보감’에서 문가영은 호위무사 ‘솔개’이자 살인귀 ‘붉은 도포’로 열연하며 극의 중요한 흐름을 이끄는 히든카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문가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필모그래피와 안정된 연기력을 갖추고 있다. 성인이 된 문가영은 다양한 작품에서 더욱 자유롭고 폭 넓은 연기를 표현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이어 “최근 20대 여배우의 부재 속 문가영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2016.07.04 13:09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멘토로 자처한 개그맨 권영찬이 학부모들에게 조언을 했다.최근 한 강연에서 그는 자신이 겪었던 3번의 자살 위기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자살 위기를 극복 할 수 있었던 자존감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그는 그러한 회복 뒤에는 어머니의 강력한 믿음과 지금의 아내가 된 여자 친구의 응원과 지지가 가장 기본이 되었다고 밝혔다. 가장 작은 구조인 가정은 자라나는 아이에게 행복지수를 올려주며 자존감을 높힐 수 있는 안정된 구조라고 강조했다.아이들이 사회적인 경험에 앞서서 가장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단위는 바로 가족이라는 최소의 단위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단계라고 설명했다. 어린 시절 겪은 대상관계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또래 집단과 더 나아가서는 사회 생활에서의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설명했다.청소년이나 아이들이 자존감이 높아지는 방법 중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며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그리고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를 바란다면 부모님이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고 운동을 잘하는 아이를 만들고 싶다면 그만큼 아빠가 함께 놀아주고 지지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이는 운동에 재능이 있는데 부모는 공부를 강요하고, 아이는 공부에 관심이 많은데 부모는 또 다른 분야를 강요하는 것을 상담코칭 현장에서 종종 볼 수 있다고 전했다.2016.07.04 13:04
배우 오타니 료헤이의 팬 서비스가 화제다. 매주 팽팽한 접전으로 흥미진진한 경기를 선보이고 있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배구’에서 ‘서브 장인’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경기 쉬는 시간 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타니 료헤이는 경기 쉬는 시간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젠틀한 미소를 띄운 채 팬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심쿵’ 팬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는 전국배구대회를 치르며 연이은 경기에 체력적으로 매우 지쳐있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쉬는 시간 팬들의 사진 요청에 한결같이 다정한 태도로 응해 현장에 있던 팬들이 열띤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가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KBS ‘우리동네 예체능-배구’는 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2016.07.04 13:02
배우 김기방이 친근한 라이딩 패션을 뽐냈다. 최근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특별출연 소식을 알리며 많은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김기방이 바람을 가르는 라이더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온라인상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방은 스쿠터에 올라탄 채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선글라스와 헬멧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김기방 특유의 유쾌함이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예능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먹방계의 본좌’로 떠오른 김기방이 편안한 듯 ‘힙스터’ 느낌이 물씬 풍기는 라이딩 패션으로 다시 한 번 매력을 발산하자 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기방은 오는 7월 8일 막을 올리는 음악극 ‘유럽블로그’의 연습과 홍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2016.07.04 10:55
씨스타가 신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으로 공중파 1위에 올랐다.지난 3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는 신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씨스타는 케이블에 이어 지상파 음악방송 1위까지 휩쓸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방송 직 후 효린은 공식 SNS를 통해 "인기가요 1위!! 항상 응원해준 우리 STAR1이 있어서 너무 든든해용~!! 너무 고마워~~!!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트로피 인증샷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애정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측은 "씨스타의 신곡 'I LIKE THAT(아이 라이크 댓)'이 지난 주말 뮤직비디오 1000만뷰를 넘어선 데 이어,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I LIKE THAT (아이 라이크 댓)’은 상대가 나쁜 남자인 걸 뻔히 알면서도 빠져드는 사랑에 홀린 여자의 모순적인 마음을 표현한 댄스곡으로 '히트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과 두 번째 호흡을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씨스타는 네 번째 미니앨범 '沒我愛(몰아애)'를 발표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하고 있다.2016.07.04 10:03
정일우가 태국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배우 정일우는 7월 3일 태국 방콕에서 현지 드라마 ‘Love and Lies’(사랑과 거짓말/태국 제목 'Gon rak game ma ya')의 촬영장에서 현지 매체들과 기자들을 맞이했다. 정일우의 출연만으로도 크게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태국 드라마 ‘Love and Lies’의 첫 기자회견이 열린 것이다. 현장을 가득 채운 언론의 폭발적인 취재경쟁을 통해 'Love and Lies' 주인공 정일우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입증됐다. 이날 현장에는 남자 주인공 역의 정일우와 여자 주인공 역의 태국 라이징스타 Mild Wiraporn과 더불어, KBS '태양의 후예'를 통해 명품연기를 보여준 데이비드 맥기니스, 태국의 국민가수 Leo Put 등 ‘Love and Lies’ 출연 배우들이 자리를 빛냈다. ‘Love and Lies’는 태국의 대기업 CP그룹에서 투자 기획하고, 그룹계열사 True4U 채널에서 방송하는 프로젝트인 만큼, 한류스타로서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한국 배우 정일우를 공들여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일우 역시 태국을 거점으로 한 포스트 한류시장에 의미 있는 시도에 응답, 출연을 확정 지었다. 화제작 'Love and Lies’에 대한 기대감을 보여주듯 이날 현장에는 50개의 현재 유력매체, 7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현장을 가득 채웠다. 이들은 정일우의 등장부터 발걸음을 따라가며 열띤 취재경쟁을 벌였다. 이날 정일우는 자신이 맡은 남자 주인공 팀 역할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후 ‘Love and Lies’ 출연 배우들, 감독 및 제작진 등을 언급하며 "함께 하게 되어 즐겁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Love and Lies’는 권모와 술수가 난무하는 치열한 사건들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서로 의지해, 역경을 헤쳐나가고 가족을 지킨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남자 주인공 팀 역의 정일우는 차도남의 매력은 물론 열정적인 로맨스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아시아2016.07.04 10:01
특급 솔로 태연이 두 번째 미니 앨범 ‘Why’(와이)로 각종 음반 차트 주간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28일 발매된 태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Why’는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등에서 주간 차트 1위에 올라 태연의 막강 솔로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또한 태연은 4일 밤 12시 공식 홈페이지, Vyrl(바이럴) SMTOWN 계정,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 곡 ‘Why’의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 태연의 퍼포먼스를 담은 감각적인 영상을 만날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더불어 태연은 지난 주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신곡 ‘Why’의 무대를 선사, 여름과 잘 어울리는 시원한 분위기의 곡과 조화되는 태연의 청량한 보컬, 세련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아 화제를 모았다.한편, 태연은 오는 9~10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TAEYEON, Butterfly Kiss’(태연, 버터플라이 키스)를 개최한다.2016.07.04 09:58
‘운빨로맨스’ 촬영장을 밝히는 황정음의 아름다운 미소가 포착됐다.4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의 햇살 미소 비하인드 컷이 공개 됐다. 드라마 ‘운빨로맨스’가 후반부로 향해 가고 있는 가운데 쪽잠 자는 배우들과 스태프 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4일 오전 황정음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카메라 뒤에서도 아름다운 그녀! 오늘도 황정음의 미소에 운빨로맨스 현장은 행복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빛나는 미모를 뽐내는 황정음의 사진이 공개됐다.공개된 사진 속 ‘운빨로맨스’ 현장에서 포착된 황정음은 밝은 미소로 시종일관 촬영장을 비추는 ‘인간 햇살’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함께 연기하는 류준열과 시시때때로 호흡을 맞추며 “좋다”를 외치는 등 동료들을 향한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방송 관계자는 “매일 밤샘 촬영이 이어지고 있지만 드라마를 이끄는 황정음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에 감탄 하고 있다. 분량이 가장 많은 배우지만 현장에서 가장 먼저 준비 하는 배우고 비타민 같은 존재다”고 밝혔다. 또한 상대역의 류준열 또한 황정음의 햇살 미소에 가끔 현실 웃음이 나와 NG가 나기도 한다는 후문.한편, 지난 주 방송된 ‘운빨로맨스’ 12회에서 심보늬(황정음 분)는 자신의 액운 때문에 밀어냈던 제수호(류준열 분)의 마음을 받아들이며, 달콤하면서도 짜릿한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이에, 드디어 꽃길을 걷게 된 ‘보호커플’(보늬+수호)의 향후 러브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메라 뒤에서도 미모 폭발! 보늬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배우 황정음!”, “촬영 스케줄로 바쁠텐데 웃는 모습 모니 너무 보기 좋네요! 끝까지 파이팅하세요!”, “요즘 운빨로맨스 보는 재미로 살아요! 보늬와 수호 모두 너무 사랑스러워요!”, “황정음, 점점 갈수록 예뻐지는 듯! 비결이 뭔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황정음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 미신밀착형2016.07.04 09:32
밴드 꽃잠프로젝트의 김이지가 '또 오해영' 바람을 제대로 탔다.소속사 플럭서스뮤직은 4일 "김이지와 꽃잠프로젝트를 향한 OST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하반기 또 다른 여러 드라마의 OST에 참여하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김이지를 향한 OST 러브콜은 바로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또 오해영' 때문. 그가 가창한 OST '흩어져'는 극중 서로의 마음을 재확인한 박도경(에릭 분), 오해영(서현진 분)의 달콤한 키스 장면에 삽입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 모았다.특히나 김이지의 독특한 음색이 작품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감성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평가다. '흩어져'는 '또 오해영'의 마지막 OTS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안착하며 시청자들의 여운을 붙들고 있다.김이지 측은 "OST를 통해 여러분께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 좋은 작품과 어우러진 좋은 음악으로 또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OST는 물론 꽃잠프로젝트의 음악에도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꽃잠프로젝트는 김이지와 거정으로 이뤄진 혼성 듀오. 2014년 3월 첫EP 'Smile, Bump'를 발매하며 첫 걸음을 뗐으며, 지난해 첫 정규앨범 'Look Inside'로 음악 팬들을 만나고 각종 공연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 하반기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2016.07.04 09:29
실력파 가수 길구봉구가 달달한 여름 프로포즈 송을 들고 돌아온다.길구봉구는 지난해 발매한 ‘뱅’ 이후 1년 만에 컴백, 2014년 봄에 발매한 ‘뭘해도 예쁜걸’그리고 2015년 겨울 발매한 ‘좋아’에 이어 2016년 올 여름 사랑스럽고 달달한 프로포즈 송 시리즈 완결판을 선보일 예정이다.매번 귀를 사로잡는 가창력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호평을 받는 듀오 길구봉구는 본인들이 그 동안 발매했던 ‘이러고 있다’, ‘뱅’,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뭘해도 예쁜걸’, ‘미칠 것 같아’ 외 많은 곡에 작곡, 작사가로도 참여하며 뮤지션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신곡 또한 봉구가 작사에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그리고 길구봉구 컴백 신곡에는 자작곡을 꾸준히 발매하며 한 단계씩 실력을 인정 받고 있는 실력파 래퍼 니화가 피처링에 참여했다.7월 중순 컴백을 앞두고 있는 길구봉구의 신곡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차차 공개 될 예정이다.한편, 길구봉구는 오는 7월 16일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2016 길구봉구 구구콘’서트]를 개최한다.2016.07.04 09:29
가장 기대되는 뮤직 페스티벌로 주목받고 있는 'Someday Festival 2016'이 숨겨있던 물음표의 정체, 히든라인업 가수 장범준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6월 27일 공식 SNS페이지를 통해 2차 라인업을 추가 발표하며 총 20팀의 '취향저격' 라인업을 공개한 'Someday Festival 2016'이 그동안 숨겨져 왔던 히든라인업 가수 장범준을 지난 2일 추가 공개하며 페스티벌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렸다.2016년 가을, 오는 9월 3, 4일 양일간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Someday Festival 2016'에서는 장범준, 바이브, 김범수, 정엽, 장기하와 얼굴들, 10cm, 윤하, 악동뮤지션, 정준일, 딘, 쏜애플, 박주원 등 총 20팀의 초호화 라인업을 대중들에게 공개하며 페스티벌 시장에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이와 동시에 지난 2일,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장범준을 히든 라인업으로 추가공개하며 각종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장범준은 여러 도시에서 끊임없이 버스킹을 하며 진솔한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싱어송라이터다.페스티벌측의 한 관계자는 "3차 라인업도 대중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공개 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2차 라인업에 이어 한층 더 강화된 라인업으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Someday Festival 2016'은 지난 6월 28일 얼리버드 티켓 오픈과 동시에 현재까지 예매율이 끊임없이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어 올 가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페스티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6년 가을,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Someday Festival 2016'은 2016년 9월 3일, 4일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되며, 얼리버드 티켓은 오는 7월 7일 목요일까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2016.07.04 09:25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가수 이승철의 데뷔 30주년 기념 투어 하이라이트 공연인 서울 콘서트가 2만4000여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감동적으로 마무리 됐다. 이승철은 지난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무궁화 삼천리 모두 모여랏-서울’을 개최하고 30년간 지켜온 ‘보컬신’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승철은 물론 팬들, 그리고 동료 스타들도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가슴 속에 담으며 30주년의 감격을 함께 나눴다. 베일을 벗은 30주년의 서울 무대는 웅장했다. 폭 60m, 높이 30m의 본 무대는 물론 20m의 돌출무대, 화려한 대형 스크린, 천장에서 내려오는 대형 특수장비, 공중 리프트 등 다양한 무대 장치가 먼저 관객들을 압도했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황제’ 밴드와 공연 연출진, 코러스, 안무, 보안요원, 안내요원 등 공연 스태프는 300명에 이르렀다. 공연장에서 울려퍼진 사운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국내에서 독보적인 음향 장비를 바탕으로, 대형 공연장 곳곳의 음을 세심히 잡아나가며 일반 공연에서는 만끽할 수 없는 사운드를 제공했다. 이밖에 국내 최고의 베이시스트 주자로 손꼽히는 50년 거장의 신현권 명연주자가 베이스를 거들면서 공연의 품격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공연 완벽주의자로 유명한 이승철의 이날 무대에는 총 제작비로만 모두 12억원이 소요됐다. 여기에다 회당 1만2000명씩, 모두 2만4000명이 뿜어내는 함성과 열정은 감격과 감동 스러운 순간을 더욱 빛냈다. 호우 예보 속에서 내리쳤던 세찬 비도 이날 달아오른 공연의 흥과 팬들의 열성을 꺾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공연장 안팎은 문전성시를 이뤘다. 공연장을 찾은 팬층은 특히 다양했다. 10~20대 젊은 팬층은 물론 30~50대 팬, 그리고 음악을 전공하는 이들, 가족단위의 팬, 유명 명사 등이 함께 뛰고 즐기는 등 ‘국민가수’의 위용을 확인시켰다. 공연을 관람한 김수영씨는 “아이와 아내 등 가족과 함|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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