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14:21
[더파워=유연수 기자]쿠팡이 최근 자사 직원들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쿠팡케어’를 수료한 쿠팡친구(이하 ‘쿠친’)의 생생한 체험기 영상을 공개했다. ‘쿠팡케어’는 쿠팡이 의료·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과 공동으로 개발한 업계 최초 유급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쿠팡은 ‘쿠팡케어’를 통해 혈압·혈당 등 건강 지표가 상대적으로 높은 배송직원들을 대상으로 4주 동안 배송 업무를 멈추고 건강관리에만 집중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지난 3일 쿠팡은 ‘쿠팡 뉴스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 4월 쿠팡케어 1기에 참여한 박기범 쿠친의 체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그가 연예인 ‘김병만’을 롤모델로 전문가 상2021.08.04 13:55
[더파워=김시연 기자]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인 롯데홈쇼핑은 ‘2020 도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선전하며 공식 후원 효과를 누리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앞서 지난달 22일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파이팅 코리아 쇼핑대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는 8일(일)까지 모바일앱에서 진행하는 ‘국가대표 댓글 응원 이벤트’에는 현재(8월 3일 기준) 1만명이 넘는 고객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롯데홈쇼핑 측은 “대형 스포츠 행사 기간 동안 남성 고객이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남성 상품 판매를 확대하고 짧은 시간 내 의사결정이 가능한 간편식 등을 집중 편성한2021.08.04 11:38
[더파워=유연수 기자]검찰이 캄보디아 현지 법인 부동산 계약 손실 사건과 관련해 DGB대구은행 본점과 DGB금융지주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4일 대구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부(김남훈 부장검사)는 DGB대구은행 본점 및 제2본점과 DGB금융지주 등에 다수의 수사관을 파견해 캄보디아 부동산 계약 손실 사건에 대한 증거 확보에 나섰다. 법조계 및 검찰 등에 따르면 이번 압수수색은 DGB대구은행이 캄보디아 현지법인 직원들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한 사건 수사와 관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DGB대구은행은 지난해 5월 캄보디아 현지법인인 DGB스페셜라이즈드뱅크(SB)를 통해 본사 본지를 마련하고자 캄보디아 정부 소유 건물2021.08.04 10:59
[더파워=최병수 기자]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과 석유개발(E&P·Exploration&Production) 사업을 각각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4일 SK이노베이션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배터리·석유개발 사업부문 분할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오는 9월 16일 임시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후 10월 1일부로 신설법인 ‘SK배터리 주식회사(가칭)’와 ‘SK이엔피 주식회사(가칭)’를 각각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SK이노베이션이 신설 법인의 발행주식 총수를 소유하는 단순·물적 분할 방식으로 이뤄지며 신설법인 지분 100%를 SK이노베이션이 각각 소유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분할 대상 사업에 속하는 자산·채무 등은 신2021.08.04 10:33
[더파워=김시연 기자]한국맥도날드(이하 ‘맥도날드’)가 유효기간이 지난 재고 식자재를 폐기하지 않고 사용하기 위해 유효기간 스티커만 새로 붙이는 이른바 ‘스티커 갈이’를 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맥도날드는 과거 햄버거 섭취 유아의 ‘햄버거병(용혈성요독증후군)’ 발생 의혹, 시민단체의 위생 고발 등으로 논란이 일자 지난 2019년 11월 전매장 주방 공개 행사를 갖기도 했다. 당시 맥도날드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식자재는 아무리 남아도 폐기한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스티커 갈이’ 사태로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KBS’는 공익 제보자가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한 증거 영상 등을 공개하면서 그2021.08.03 17:55
[더파워=최병수 기자]올해 5월부터 7월까지 국내 대규모 기업집단 중 카카오가 가장 많은 계열사를 늘린 것으로 조사됐다. 3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최근 3개월간 대규모 기업집단 소속회사 변동 현황’에 따르면 71개 대규모 기업집단의 소속회사는 7월말 기준 총 2653개로 이는 지난 4월말 기준 2612개와 비교해 41개가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동안 회사설립, 지분취득 등으로 106개 회사가 계열사로 편입됐고 흡수합병, 지분매각 등으로 65개 회사가 그룹에서 제외됐다. 106개 회사의 계열편입 사유로는 회사설립(신규 47개, 분할4개), 지분취득(30개), 기타(25) 순이었다. 그룹에서 제외된 65곳의 사유는 흡수합병2021.08.03 16:56
[더파워=박현우 기자]게임 ‘배틀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이 공모주 일반 청약 마지막날인 3일 증거금 5조원, 경쟁률 7.8대 1로 집계되면서 흥행몰이에 실패했다. 이날 크래프톤의 청약 마감 결과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3곳에 모인 청약 증거금은 총 5조3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크래프톤은 마지막 중복 청약이 가능한 공모주 였음에도 저조한 흥행을 기록했다. 앞서 중복 청약이 가능했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와 SK바이오사이언스는 각각 80조9000억원, 63조6000억원을 모으면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또한 최근 중복 청약이 막힌 채 공모 청약을 실시한 카카오뱅크 역시 58조3002021.08.03 16:30
[더파워=김시연 기자]삼성전자가 3일 8만원대에 장을 마감하면서 ‘8만 전자’에 다시 입성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65% 상승한 8만14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삼성전자가 8만원대에 장을 마감한 것은 지난 7월 15일 8만600원 이후 13거래일 만이다. 지난 7월 16일부터 12거래일 연속 매도 우위를 지속하던 외국인은 이날 6260억원 순매수했다. 여기에 기관마저 1299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는데 기여했다. 이에 반해 그동안 매입세를 유지하던 개인 투자자들은 7927억원을 순매도했다. 같은날 또 다른 반도체주인 SK하이닉스도 전날에 비해 3.45% 상승한 12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의|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2.74 | ▼215.27 |
| 코스닥 | 781.97 | ▼26.92 |
| 코스피200 | 858.78 | ▼32.5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49,000 | ▲176,000 |
| 비트코인캐시 | 374,900 | ▼2,100 |
| 이더리움 | 3,273,000 | ▲13,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80 | ▲40 |
| 리플 | 1,774 | ▼3 |
| 퀀텀 | 1,167 | ▲1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96,000 | ▲262,000 |
| 이더리움 | 3,272,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80 | ▲20 |
| 메탈 | 362 | ▲5 |
| 리스크 | 266 | ▲3 |
| 리플 | 1,773 | ▼4 |
| 에이다 | 298 | ▲1 |
| 스팀 | 73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90,000 | ▲240,000 |
| 비트코인캐시 | 375,100 | ▼1,700 |
| 이더리움 | 3,275,000 | ▲1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570 | 0 |
| 리플 | 1,775 | ▼1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4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