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5 17:52
[Ch.더파워] 뉴스하이라이트는 더파워의 한주간 뉴스 중 가장 핫한 BEST3를 골라 영상으로 전합니다. #1. 전자책 대신 종이 감성...웹출판 업계에 불어 닥친 ‘디지털 금식’- 애서가들이 전자책에서 종이책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을 제한하는 ‘디지털 금식’을시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년 영국, 전자책 판매는 17% 하락했지만 종이책은 7% 늘었습니다. 미국도 유사합니다.미국 작년 1월부터 9월까지 전자책 판매는 18.7% 줄었습니다. 종이책은7.5% 증가했습니다. <h2 style="background: white; margin: 15pt 0cm 0pt; line-height: 33pt; vertical-align: baseline;">#2. 구찌, 2017 프리2017.05.05 16:07
앞서 인터뷰 1편 에서는 코믹GT의 정체성과 웹컬처에 대한 임달영 편집장의 철학과 생각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어 웹컬처에 대한 그의 끊임없는 철학과 캐릭터에 대한 그의 집념 등을 살펴보도록 한다. 평소에 캐릭터를 강하게 강조하는 임 편집장은 이날 인터뷰에서도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과감없이 드러냈다. 임편집장은 “만화는 캐릭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성립” 한다며 캐릭터가 없는 만화는 없다고 운을 뗏다. 이어 그는 캐릭터의 중요성에 대해 “완전히 무에서 유로 창조된 모델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면서 “실제로 존재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무에서 유로 창조된 새로운 인격체인거죠.” 라고 자신의 생각을 내비쳤다. 또 그2017.05.05 09:00
소비자와 광고주 간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그 반응이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MCN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에 주목해야 한다. 소비가 모바일로 이뤄지는 환경변화에 따라 더파워는 MCN협의회와 관련 기업, 유진증권 홍종모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기반으로 기획시리즈를 진행한다. 중국은 빠링허우(80년대생)와 지우링허우(90년대생) 세대가 소비시장의 주축으로 올라서며 모바일로 쇼핑하는 모바일 커머스가 소비시장의 주요 축으로 떠올랐다. ■ MCN 소비 흐름이 다르다 지난 11월 중국 광군제(光棍節 棍節 ) 행사는 달라진 모바일 커머스의 위상을 보여준 사례다. 행사를 주최한 알리바바 그룹2017.05.04 18:35
2030년에 의사와 간호사가 부족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은 ‘2017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전망’ 연구결과 향후 보건의료인력 부족문제가 심화될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적정 인력 수급관리를 위한 중장기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연구결과에 따르면 2030년에 의사는 7천600명, 간호사는 15만8천명, 약사는 1만명이 부족하고, 치과의사는 3천명, 한의사는 1천400명이 과잉 공급되는 것으로 추계됐다.2030년 의사 부족인원은 총 면허등록 인원(12만5천명)의 6.1%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약사 부족인원은 총 면허등록 인원(7만명)의 15.2% 수준의 규모이다. 특히 간호사의 경우에는 2030년에 총 면2017.05.04 18:10
[더파워=김지원 기자]최근 미국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영유아가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PC를 사용하면 언어 발달이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책임자이자 소아과 의사인 토론토대 캐서린 버킨 박사는 최근 모바일 기기 사용이 만연한 것을 원인으로 언급했다. 소아과 지침서는 영유아들이 스크린에 노출되는 시간을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모바일 기기 사용은 아주 흔한 현상이 되었다. 이 보고서는 영유아의 스크린 노출 시간과 언어 발달 지연 간의 관계를 처음으로 연구했다.연구 결과는 미국 소아과학회에서 18개월 미만 유아의 모바일 기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에 동의하는 입장이다. 이 연구는 토론토에 거주하는2017.05.04 17:22
웹툰은 한 컷의 그림과 다음 컷의 연결로 이어지는 예술 작품이다. 웹툰에는 한 컷의 그림에는 물론, 스토리가 담겨 있기 때문에 각 컷은 작품을 형성하는 중요한 덩어리들이다. 웹툰의 서사적 특성에 따라 각 컷들의 연결 방법은 다양하다. 전 컷과 처음 컷을 연결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네 컷 만화처럼 네 컷을 단위로 이야기가 끝나고, 전 컷과 다음 컷이 이어지지 않아도 되는 특성을 가진 만화도 있고, 서사구조를 가진 웹툰도 의도적으로 전 컷과 다음 컷을 연결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번 [연구분석] 시리즈에서는 컷과 컷으로 이어지는 웹툰의 특성을 심도있게 분석한 논문을 선택해 소개한다. 공주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이원석2017.05.04 12:22
미국은 전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시장이자, 문화 산업의 최대 시장이다. 중국이 한국 문화산업에 있어서 가장 큰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잦은 제재로 업계의 타격이 큰 가운데, 미국에서 한류 팬덤이 확산되는 것은 고무적이다. 이번 [산업트렌드]에서는 미국 내 한류 팬사이트를 중심으로 한류 팬덤을 살펴본다. 분석자료는 KOCCA의 미국콘텐츠 산업동향 보고서를 활용했다. ■ 미국 내 한류 열풍 증가 해외에서 K-Pop과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한류 팬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북미와 남미를 포함한 아메리카 대륙의 한류 동호회 수는 804개로,전년도(2014년) 715개와 비해 89개 증가했고, 동호인2017.05.04 08:00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멤버 소정의 첫 번째 솔로곡이 베일을 벗는다.소정은 4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본인의 첫 솔로 싱글 ‘우린 왜 이별 하는 걸까? (Better than Me)’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신곡 ‘우린 왜 이별 하는 걸까? (Better than Me)’는 이별의 아픔을 극대화시킨 슬픈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인 발라드곡으로, 프로듀싱팀 Artronic Waves의 다우리가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도맡았다.특히 담담하지만 애잔한 감정이 짙게 묻어난 소정의 보컬이 도입부부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절정으로 향할수록 돋보이는 폭발적인 가창력이 곡의 슬픈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음원과 함께 공개될 뮤직비디오에2017.05.03 17:11
소비자와 광고주 간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그 반응이 모바일 커머스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MCN (다중 채널 네트워크:Multi Channel Network)에 주목해야 한다. 소비가 모바일로 이뤄지는 환경변화에 따라 더파워는 MCN협의회와 관련 기업, 유진증권 홍종모 애널리스트의 리포트를 기반으로 기획시리즈를 진행한다. 한국·중국 소비시장의 주역들이 모바일 기기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베이징대학과 시나닷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우링허우(九零后, 중국 90년대생) 세대는 모바일 기기를 일 평균 3.8시간 이용한다. 하루의 1/6을 소비한 셈이다. 이렇게 온라인·모바일 기기에 익숙한 2~30대가 소비시장의 주축으로 올라2017.05.03 15:14
한국 웹툰의 참여 문화를 사용자 생성 이미지를 중심으로 분석한 논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만화애니메이션연구 9월호에서 김유나·김수진 씨는 '한국웹툰의 참여 문화 연구'라는 논문을 발표했다.김유나·김수진 연구자는 웹툰을 한국을 대표하는 대중문화 콘텐츠로 보고, 웹툰을 둘러싼 참여 문화의 양상을 살펴봤다. 웹툰의 참여 문화가 사용자 생성 이미지를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 재현 양상을 분석했다. 연구자들은 사용자 생성 이미지가 모방되는 과정을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의 ‘밈(meme)’ 개념을 통해 설명했다. 밈은 모방을 통해 전달되면서 저만의 생명을 지니게 되는 문화적 관습 및 행동이다. 사용2017.05.03 10:54
지난 1월 ‘포켓몬go’가 한국에서 정식 출시되면서 AR(증강현실)은 어느덧 우리에게 익숙한 기술이 됐다. 하지만 '포켓몬go'에서 시작된 AR 열풍이 국내에서는 엔터테인먼트 업계보다는 유통업계에서 먼저 부는 양상이다. 국내 유통 기업들을 중심으로 AR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와 서비스로 고객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라인은 지난 4월 자사의 캐릭터 샵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가로수길점에 AR 기술을 접목한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AR 체험공간에서 고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하는 캐릭터와 테마를 선택한 후 스토어에 설치된 소파에 앉으면 눈 앞에서 움직이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고객들은 라인프렌즈 캐릭터들과 함께 촬영한 영상을 SNS에 바로 공유할 수도 있다. 롯데그룹은 AR기술 관련 서비스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올해 초 신동빈 회장이 4차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계열사들의 관심사로 대두됐다. 롯데백화점은 오프라인 매장 안에 마련된 공간에서 AR을 통해 구매를 원하는 옷을 가상으로 입어볼 수 있게 하는 ‘3D 피팅 서비스’를 최근 선보였다. 대형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옷을 가상으로 입어보고, 마음의 드는 옷의 정보를 확인한 뒤 매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월드몰에서는 AR기반의 모바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종합 광고대행사 대홍기획은 지난달 29일부터 모바일 게임 ‘월드타워몰go’를 출시했다. AR과 위치기반서비스(LBS)를 활용해 롯데월드몰 내부에서 게임을 즐기고 쿠폰이나 경품을 얻을 수 있다. 열쇠 획득 미션과 각 브랜드의 모델, 캐릭터, 브랜드 심볼을 수집해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월드타워몰go를 담당하는 대홍기획 관계자는 “롯데월드몰에 대한 고객 인식을 단순 쇼핑 공간에서 색다른 재미와 혜택을 제공하는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누구나 즐겁게 이용 가능한 AR 게임을 기획하게 됐다”며 “미션 수행에 따라 푸짐한 경품을 제공해 연인이나 친구, 가족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2017.05.02 16:50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는 2일 개업신고서가 반려됐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개업신고서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변협은 채 전 총장의 변호사 개업에 대해 전관예우 척결과 최고위 공직자 출신들의 개업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측면과 개인의 직업의 자유라는 점 등을 고려해 찬반에 대해 격론을 벌였다. 그 결과 이날 상임이사회에서 채 전 총장이 공익활동에 주력한다는 조건으로 개업신고서를 수리하고 결정했다고 전했다.변협은 개업신고서 수리 결정의 가장 중요한 사유에 대해 "변호사법상 채 전 총장의 개업신고를 거부할 법적 근거가 마련되어 있지 않고, 그 동안 약 3년 6개월 동안의 자숙기간을 거쳤다는 것"이라고 설명|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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