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14:07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강아지가 자는 동안에도 주인의 얼굴, 냄새 그리고 울고 웃는 모습이 나오는 꿈을 꾼다"는 하버드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이 연구 결과는 피플 매거진의 연구팀 인터뷰로 한 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구를 진행한 데어드레이 바렛 박사(Dr. Deirdre Barrett)는 "강아지는 주인을 가장 의지하고 붙어 지낸다"며 "강아지들이 잘 때도 주인에 대해 꿈 꾸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에 관한 기사는 트위터에서 6만여 건이 넘게 리트윗됐다. 수많은 반려인들이 강아지들의 높은 충성심과 주인에 대한 사랑에 감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2017.04.24 12:41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면접과정을 VR영상으로 제작했다. 잡코리아는 VR기술로 면접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VR 면접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상은 면접자 6인이 판매팀과 구매팀으로 나눠 가격 협상을 벌이는 내용이다. 두 팀은 카메라 납품 단가를 두고 서로 주장을 펼치며 상대를 설득한다. 영상 중간중간마다 예비 면접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코멘트도 등장한다. 해당 콘텐츠 페이지엔 VR면접영상 외에도 토론 면접 전략팁과 영상 참여자의 소감도 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면접에 직접 참여한 것과 같은 가상 체험이 가능해 면접을 앞둔 취준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잡코리아 VR 면접 영상은 잡코리아2017.04.24 11:15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문화역서울284 본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평창의 봄' 전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문화올림픽 '2018 평창, 문화를 더하다'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동계올림픽과 지역문화 ▲강원 9경 ▲이동형 경험 공간-설거지차 ▲읽고 먹고 연결하다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131와트(watt) 등 22개 디자이너 팀이 참여한다. '동계올림픽과 지역문화'에서는 과거 동계올림픽 개최국들이 올림픽과 자국의 고유성 및 지역문화를 어떻게 연계했는지 살펴본다. 올림픽 주요 대회와 개최 지역의 공공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다. '강원 9경'에서는 강2017.04.24 10:39
경북도는 24일 신라사 대계(大系) 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반도 최초의 통일국가인 신라를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신라사에 숨어있는 전설, 설화, 복식 등을 활용해 문화관광콘텐츠로 개발하며, 신라의 우수한 역사문화를 해외에 소개하려는 것이다.경북도는 지난해 12월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라는 제목의 30권짜리 '신라사 대계'를 발간했으며, 이 역사문화서를 토대로 대중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우선 올해 전자책(e-Book) 제작과 신라사 대계 외국어 축약본을 해외 유명 도서관과 대학, 박물관 등에 배부한다.또 신라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재강좌 개설, 신라사-백제사 학술포럼 개최,2017.04.22 12:00
CJ E&M이 전국 대학에 MCN 스튜디오를 만든다. CJ E&M은 오는 5월 고려대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대학에 MCN 제작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1인 방송 전문 채널 ‘다이아TV’ 경쟁력 강화와 MCN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서다. 대학 MCN스튜디오는 크리에이터 창작터로 대학이 공간을 마련하면 CJ E&M이 대학에 영상 제작 스튜디오를 설립하는 방식이다. CJ E&M은 MCN 생태계 활성화에도 나선다. 크리에이터 규모를 현재 1200명 수준에서 2000명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방송 제작에 증강현실(AR) 기술 접목도 고려하고 있다. AR기술을 이용하는 네이버 카메라 앱 '스노우'와 유사한 형태로 방송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2017.04.21 19:30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제9회 우도소라 축제가 우도 천진항을 중심으로 개최된다. 소라 등 우도의 특산물과 자연경관, 향토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축제에서는 지역특산물인 뿔소라를 주제로 소라 발로 잡기, 소라 낚시, 소라 팔씨름대회, 소라경매, 소라 탑 쌓기 등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소라 색칠하기, 소라·전복 화분 만들기가 운영된다. 우도면은 하루 최대 관광객이 2만명 이상일 것으로 예상해 안전관리에 특히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또 음식점에 봉사하는 부녀회원에 대해 건강진단을 받도록 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 우도 소라축제는 일회용 식기류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축제다2017.04.21 17:26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140명을 대상으로 한 제3차 워크숍을 22일 서울 연세대학교 교육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강릉에서 열린 쇼트트랙 테스트이벤트 대회 운영 결과 발표와 대회준비 상황 설명, 그리고 경기운영 교육 등을 통해 평창대회에 대한 이해와 쇼트트랙 전문 지식 습득 기회를 제공, 성공적으로 대회를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쇼트트랙 종목의 국가대표를 초청, 지난 테스트이벤트 참가 소감과 올림픽 준비 각오 등 대회 현장의 실감나는 경험도 공유할 예정이다.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는 지난해 3월과 4월, 대한빙2017.04.21 12:31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칸 아카데미·K-MOOC처럼 온라인 교육이 학교에서 병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최한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의 변화’ 컨퍼런스가 성남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지난 20일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4차 산업혁명에 적합한 미래학교 운영 방안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경기도민·학계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전문가 5인의 주제발표와 종합주제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교 육변화에 대한 주제에서는 온라인 교육의 활용방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온라인 맞춤형 교육 서비스 기반의 미래학교’의 주제발2017.04.21 11:13
[Ch.더파워] 뉴스하이라이트는 더파워의 한주간 뉴스 중 가장 핫한 BEST3를 골라 영상으로 전합니다.#1. 중국판 '식객'등장, '파노라마' 중국 산둥요리 전문브랜드 '명가'와 웹툰 제작- 중국판 ‘식객’이 나온다. 트랜스 미디어 기업 ‘파노라마’가 중국 산둥요리 전문 브랜드 ‘명가’와 웹툰을 제작한다.- 웹툰은 한 소년이 주방장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로, 명가 창업자를 모티브로 했다. - 파노라마는 웹툰을 약 100화 분량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웹툰은 올 7월 연재될 계획이다. #2. 취업포털 '잡코리아', VR 면접 영상 공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면접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는 ‘VR면접 영상’을 제작했다. - 영상엔 면접자 6인이2017.04.20 10:47
'여행스케치'는 국내외 도시중 문화콘텐츠로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곳을 담아 소개합니다.인천 차이나타운은 1883년 인천항이 개항되고 1884년 이 지역이 청의 치외법권(治外法權, extraterritoriality)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생겨났다. 과거에는 중국에서 수입된 물품들을 파는 상점들이 대부분이었으나 현재는 거의가 중국 음식점이다. 현재 이 거리를 지키고 있는 한국 내 거주 중국인들은 초기 정착민들의 2세나 3세들이어서 1세들이 지키고 있었던 전통문화를 많이는 지키지 못하고 있지만 중국의 맛만은 고수하고 있다.1920년대부터 6·25전쟁 전까지는 청요리로 명성을 얻었는데 공화춘, 중화루, 동흥루 등이 전국적으로 유명하였다.2017.04.19 17:45
미래창조과학부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기술의 기초인 산업수학연구에 50억원을 지원한다.미래부는 ‘4차 산업 혁명과 수학’ 간담회를 열어 인공지는(AI), 보안 등 4차 산업혁명을 발전시키는 산업 수학 육성방안으로 이 같은 계획을 19일 발표했다.미래부는 올 하반기 연구개발(R&D) 전략과제로 산업수학 분야를 정해 수학 원리와 이론, 국민 생활 수학 응용, 미래기술 확보, 인력 양성 등 5대 분야를 중점 지원하기로 했다.이번 지원은 미래부 개인기초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과제당 최대 1년에 3억원의 사업비가 최대 5년간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AI·보안 등과 관련된 수학 이론을 연구하거나 기존 수학 이론을 활용해 패턴인식·신소재·시2017.04.19 12:34
대형견을 입양하길 꿈꾸는 예비 반려인들이 많다. 커다란 덩치지만 사랑스럽고 듬직한 대형견은 반려인들의 로망으로 꼽힐 때가 많다. 특히 사모예드, 리트리버, 말라뮤트와 같은 견종들은 방송출연도 잦아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진 대형견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대형견을 입양하면 서로에게 상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소형견이나 중형견보다 더 큰 덩치는 반려인이 많은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17일, dogster(도그스터)는 대형견을 입양하기 전 고려해야할 5가지를 소개했다. 1. 비용 반려견을 키울 때 어떤 견종이든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나 반려견이 클수록 비용은 더 비싸진다. 대형견의 물건이 더 비싸지기 때문이다. 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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