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4 10:42
첫 번째 반려견을 집에 들일 때만큼 두 번째 반려견을 집에 들일 때도 신중히 해야 한다. 미국 반려동물 전문매체 ‘벳스트리트(Vetstreet)’가 두 번째 반려견을 입양하는 사람을 위한 조언 5가지를 소개했다. 1. 첫 번째 반려견 성격을 고려하자 첫 번째 반려견의 성격에 따라 새 반려견 입양을 고려해야 한다. 첫 반려견이 붙임성이 좋다면 새 반려견과 잘 지낼 가능성이 높다. 대체로 반려견들은 다른 반려견과 어울리길 좋아한다. 반대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2. 첫 번째 반려견과 어울리는 반려견을 들이자 첫 번째 반려견이 붙임성이 좋아도 두 번째 반려견을 배척할 수도 있다. 첫 번째 반려견과 조건이 비슷한 반려견을 집에 들이자2017.02.13 16:49
자원생물연구센터가 ‘남원읍 하늘빛 물을 담은 식물도감’을 발간했다. 자원생물연구센터는 남원읍 ‘물영아리오름’에 사는 희귀생물을 모니터링하며, 식물들이 계절에 따라 변하는 모습을 도감에 담았다. 물영아리오름은 습지 보존을 위한 ‘람사르협약습지’로 지정된 보호지역이다. 자원생물연구센터는 서귀포시 남원읍 전 지역에 서식하는 식물을 도감에 녹여냈다. 도감엔 340종 식물들이 양치식물, 겉씨식물, 속씨식물별로 구분됐으며 생육형태, 높이, 생육환경, 잎, 꽃, 열매, 이용 등 항목별로 자세하게 설명됐다. 고평열 소장은 "이 도감은 남원읍 지역에 한정한 식물도감으로는 처음"이라며 "장기적으로 버섯 도감, 곤충도감을 발간할2017.02.13 16:27
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13일부터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거래관리형) 예비인증을 원하는 사업자에 대해 재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토부와 감정원은 지난해 12월 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 시범사업을 실시했다. 개발관리형과 임대관리형에서는 인증기업을 선정했으나 거래관리형에는 지원하는 기업이 없어 재공모를 실시하는 것이다.네트워크형 부동산 종합서비스 인증제는 개발·임대·중개·금융·세무·법률 등 부동산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우수 사업자에게 정부가 인증하는 것이다. 기존 업역을 유지하면서도 자회사나 타 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장2017.02.13 16:14
미국 뉴욕에 프리허그를 하는 반려견이 나타났다. 미국 매체 인사이드 에디션에 따르면, 골든리트리버 ‘루부티나’는 뉴욕시 첼시 부근에서 시민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그들과 포옹을 하거나 하이파이브를 한다. ‘루부티나’는 추운 겨울에도 따뜻한 프리허그를 멈추지 않는다. 타임아웃 뉴욕에 따르면, ‘루부티나’는 17번가와 5번가가 만나는 장소에서 주인 ‘시저’와 함께 자주 나타난다. 일명 프리허그 반려견으로 ‘루부티나’는 인터넷에서 유명해졌다. 루부티나 인스타그램 계정은 팔로워 수가 1만 명이 넘었다. TV에도 출연했다. 최근 루부티나는 NBC 아침 프로그램 ‘투데이쇼’에 나와 귀여우면서 진지한 그만의 포옹을 선보였다.2017.02.13 16:05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 평창올림픽에 한류콘텐츠와 정보통신기술(ICT)를 적극 활용한다. 지난 9일, 문체부가 ‘평창 올림픽 추진계획’을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보고했다. 1년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의 문화분야 준비상황을 보고하는 자리였다. 추진계획에는 한류콘텐츠와 이를 ICT기술과 결합한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해 세계 속에서 한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평창올림픽 개막 전에는 다양한 한류공연이 진행된다. 오는 18일에는 평창에서 ‘K-드라마 Festa in 평창’이 개체돼, 다채로운 K-POP공연과 드라마 OST 공연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6월에는 드림콘서트, 10월에는 서울국제뮤직페어, 11월에는 국내캐릭터 축제 등이 열린다. 동계올림픽을 소재로 한 다양한 K-콘텐츠도 제작된다. 기존에 공모했던 콘텐츠를 이용해 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웹드라마와 스토리웹툰이 제작된다. 웹드라마는 오는 8월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제작된 스토리웹툰은 연재외 에도 해외만화축제를통해서 전시·홍보된다. 또한, 우리나라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을 통해 한류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국보급 문화재는 홀로그램으로 제작·전시되고, K-POP 홀로그램 콘서트 전용관이 운영된다. 올림픽 기간에는 올림픽 경기장, 지역관광명소, 평창 올림픽 홍보관 등에서 첨단기술을 활용한 가상현실(VR) 체험존이 운영된다. 이 외에도,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이 K-POP 등 한류를 체험할 수 있는 한류 포토존, 드라마존, 한복페스티벌, 민속공연 체험 등이 진행된다.2017.02.13 15:54
뉴미디어 시대 게임을 매개로 하는 거대 부가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최근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영역은 1인 미디어다. 2월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전체 5만5648개 방송이 개설됐는데, 이 중 3만5561개(63.9%)가 게임을 주제로 개설된 방송이다. 게임 방송이 개인방송 채널 전체의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유튜브에서도 '게임 소재' 개인방송이 인기다. 인기 게임 유튜버 ‘양띵’, ‘도티’, ‘대도서관’ ,’잠뜰’, ‘태경’ 등 상위 5개 채널 구독자수는 총 649만명이다. 개인 방송 별로 구독자수는 양띵 177만명, 도티 151만명, 대도서관 148만명, 잠뜰 93만명, 태경 80만명에 달한다. 이들 5개 채널의 동영상 누적 조회수는 39억70002017.02.13 15:51
반려동물과 항공여행을 하려면 준비해야 할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1,000만 펫팸족들을 위해 반려동물과 항공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야 할 4가지 정보를 준비했다. ▲ 무게 5kg 이하, 생후 8주 이상 반려동물 기내 탑승 가능 대한항공에 따르면, 반려동물과 운송 용기 무게가 총 5㎏ 이하면 기내 동반 탑승이 가능하다. 이를 초과하면 위탁 수화물로 취급된다. 단, 총 무게가 32㎏을 넘으면 항공기 운송을 할 수 없다. 반려동물이 적정무게를 충족해도 생후 8주가 지나지 않았다면 항공기에 동반할 수 없다. ‘반려견’, ‘반려묘’, ‘반려 새’는 최소 생후 8주 이상 지나야 항공기에 동반할 수 있다. ▲ 반려견, 반려묘, 반려 새만 운송 가능,2017.02.13 14:36
미국 한 반려견이 ‘옆집 반려견을 죽였다’는 누명을 벗어 안락사 판결을 면했다. 미국 CNN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주에서 노부부를 돕는 ‘서비스 독(Service dog)’ 젭이 주인의 기지로 오해가 풀려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났다. 젭은 옆집 반려견인 포메라니안 ‘브래드’를 죽였다는 혐의로 법정에 서게 됐다. 브래드 주인 측은 “죽은 브래드 곁에 셰퍼드 젭이 있었다. 항상 덩치 큰 젭이 두려웠다”며 젭을 브래드를 물려 죽인 용의자로 신고했다. 젭은 보호소에 갇혔고, 무죄를 밝힐 뚜렷한 증거가 없다면 안락사 판결을 받게 될 처지에 놓였다. 노부부는 젭의 무죄를 증명하려 DNA 검사를 신청했다. 젭의 입에서 채취한 DNA 샘플과 브래드2017.02.13 13:58
▲ 용감한 포메라니안의 비밀 포메라니안은 아담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포메라니안은 작은 체구를 하고 있지만, 겁 없이 큰 개에게 시비를 거는 경우가 있다. 포메라니안이 전투적인 이유는 옛 기억을 잊지 못해서다. 포메라니안은 썰매를 끄는 큰 개였다. 당시 습성을 몸에 지니고 있어, 아직 자신의 몸집이 크다고 착각한다. ▲ 푸들컷과 푸들 푸들 컷은 푸들에게 고상하고 세련된 기품을 더해준다. 보통 관절과 몸통을 남기고 털을 잘라내는 미용을 푸들 컷이라 한다. 원래 푸들 컷은 사냥개였던 푸들의 수영 능력을 높이고자 착안했다. 수영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털들을 없앤 것이다. 관절과 몸통에만 털을 남긴 이유2017.02.13 11:39
가평경찰서에 입양된 유기견 ‘잣돌이’가 경찰서 마스코트가 됐다. 경찰청 공식 페이스북은 가평 경찰서 마스코트 ‘잣돌이’ 입양 이야기를 지난 11일 전했다. 지난 7일 가평경찰서 앞을 서성이던 ‘잣돌이’는 한 의무경찰 대원에게 구조됐다. 대원들은 애타게 찾고 있을 주인 생각에 ‘잣돌이’를 유기견 센터로 보냈다. 대원들은 매일 유기견 센터 홈페이지에서 유기견 입양 여부를 확인했다. 유기견 센터에선 2주 동안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유기견을 안락사시키기 때문이다. 대원들은 경찰서에 ‘잣돌이’의 사연을 알리고 정식 입양을 건의했다. 결국, 112 타격 대장 유승형 경사가 대원들과 상의해 ‘잣돌이’를 입양했다. 대원들은 잣2017.02.13 11:19
불가리아에서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잃은 반려묘 ‘푸(Pooh)’가 다시 뛸 수 있게 됐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푸(Pooh)’가 수의사 ‘블라디슬라프 즐라티노프(Bladislav Zlatinov)’에게 맞춤 의족을 받았다”고 지난 1일 보도했다. ‘푸’는 불가리아 플레븐(Pleven)시 기찻길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푸는 뒷다리 전체를 잃어 움직일 수 없었다. 수의사들은 푸의 다리를 고치려 노력했다. 하지만 푸는 결국 다리를 절단해야했다. 푸는 보호소에서 생활했다. 보호소 생활은 풍족했지만, 푸는 늘 기운이 없었다. 다른 반려묘처럼 뛰어다니지 못했기 때문이다. 푸의 모습을 지켜보던 수의사 블라디슬라프 즐라티노프(Bladislav Zlatinov2017.02.13 10:25
동물구조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실리콘밸리’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12살 소녀 ‘카일리’와 반려묘 ‘엘리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전이성 골종양을 앓던 ‘카일리’는 의사에게 ‘삶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말을 듣는다. 결국, 집에 돌아온 소녀는 새끼고양이를 선물 받는다. 고양이의 이름은 ‘엘리자’. ‘엘리자’는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입양된 고양이다. 소녀는 새끼고양이에게 왠지 모를 연민을 느낀다. 소녀는 고양이의 일그러진 눈과 듬성듬성한 털, 드러난 살갗을 보고 고양이가 겪었을 악몽들을 짐작했다. 고양이도 소녀의 마음을 알았는지, 소녀가 숨을 거둘 때까지 그녀 곁을 지켰다. 작은 고양이는 소녀가 세상을 떠|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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