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2 11:07
[더파워=유연수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회현동 소재 본사에서 ‘New next, Next new(항상 앞서가는 새로움으로)’를 슬로건으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도전을 거듭한 역사를 바탕으로 성공한 완전 민영화를 축하하고, 최초 금융지주사의 21년 역사 복원을 선언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재유행에 따른 방역수칙을 고려해 역대 회장, 사외이사, 그룹 주요 경영진과 MZ 대표 직원 등 일부 인원만 현장에 참석하고, 약 1000여 명의 임직원들은 줌(zoom)과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를 비대면으로 시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우리금융은 완전 민영화를 계기로 지난 2001년 4월 2일 국내 1호 금융2022.01.11 14:44
[더파워=유연수 기자]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말 기준 국내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은 6월 말보다 6.4%포인트 떨어진 254.5%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시장 금리상승과 주식시장 부진에 따라 보험사들의 건정성이 악화된 것이다. RBC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눠 산출하는 보험사의 재무건정성 지표로, 보험업법은 보험사가 ‘100% 이상’을 유지토록 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150% 이상을 권고한다.생명보험업계에서는 삼성생명이 21.8% 포인트 낮은 311.3%로 떨어졌고, DGB생명과 푸본현대생명이 각각 24.3%포인트와 11.5%포인트 하락했다. 인터넷 보험사인 교보라이프플래닛은 77.3%포인트나 떨어졌지만 RBC 비율 자체는 335.42022.01.10 11:08
[더파워=유연수 기자] KB금융그룹이 ‘넘버원(No.1) 금융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나가자는 의지를 다졌다.KB금융은 지난 7일 윤종규 회장과 해외법인에 근무중인 경영진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줌(ZOOM)을 통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2022년 상반기 그룹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오전 세션에서는 2022년 그룹 경영전략방향 및 경영계획 발표에 이어 글로벌 컨설팅사 컨설턴트의 특강이 진행됐다. 승자와 패자간의 차이가 극명해지는 '대격차의 시대'를 맞이해 미래 금융산업의 승자가 되기 위한 전략과 KB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Insight)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그룹 CEO 특강에서2022.01.09 14:14
[더파워=조성복 기자] 올해 6월까지 기존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4세대 실손보험으로 전환 가입하면 1년간 보험료 50%를 할인 받게 된다. 9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2021년 6월 이전 실손보험 가입자가 4세대 개인 실손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하면 1년간 보험료의 50%를 할인해준다고 9일 밝혔다.현재 공급되는 4세대 실손보험은 과잉진료를 억제하고 가입자 간 형평성을 도모하고자 보험료 할인·할증제를 적용해 작년 7월 출시한 상품이다. 비급여 진료를 많이 받으면 보험료가 최대 300% 할증된다.4세대 실손보험은 보장범위·한도는 기존세대 실손보험과 유사하지만, 보험료는 대폭 인하한 상품으로 지난해 7월 출시됐다. 1세대(2002022.01.09 13:56
[더파워=유연수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부실채권(NPL) 투자 전문회사인 ‘우리금융F&I’가 지난 7일 발기인총회를 거쳐 설립됨으로써 공식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초대 대표이사는 지난해 12월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우리금융지주 최동수 부사장이 선임됐다.우리금융F&I는 그룹의 14번째 자회사로서 지주사가 지분 100%를 보유하며, 설립자본은 2000억원이다. 우리금융지주는 과거 14년간(2001-2014년) 구(舊) 우리F&I를 자회사로 운영한 경험과 현재 우리종금의 NPL투자 관련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우리금융F&I가 시장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동수 우리금융F&I 대표이사는 “초기부터 적극적인 투2022.01.07 11:41
[더파워=유연수 기자]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2(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해 AI 뱅커를 활용한 혁신 금융서비스를 시연했다고 7일 밝혔다.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Mobile World Congress), 독일 베를린 IFA(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Berlin)와 함께 세계 3대 가전·IT(정보기술) 박람회로 세계적인 기업들이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등 신기술과 로봇, 전기차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서소문 디지로그 브랜치에 설치한 AI 기반 업무 안내 서비스 기기인 ‘AI 컨시어지’와 실시간 화상 상담 시스템 ‘디지털 데스2022.01.07 11:33
[더파워=유연수 기자] 주요 은행과 증권사들이 1880억원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 주식을 편입한 공모펀드 판매를 잇따라 중단하고 있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이 오스템임플란트를 편입한 공모펀드 판매를 중단했다. 여기에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도 이 펀드의 판매 중단 행렬에 가세했다.국민은행은 이날부터 오스템임플란트를 편입한 43종 펀드의 신규판매를 중단했다.신한은행도 오스템임플란트 관련 펀드 17종, ETF상품 1종의 신규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 대상 펀드는 ▲한국투자네비게이터증권투자신탁 1호 ▲KB밸류포커스증권자투자신탁 등 17종, KOD2022.01.06 16:24
[더파워=유연수 기자]KB국민은행과 삼성증권, 현대카드가 금융당국의 금융소비자 보호 평가에서 국내 금융사 중 가장 좋은 평가인 ‘양호’ 등급을 받았다. 6일 금융감독원이 26개 금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 결과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종합등급이 ‘우수’ 등급인 금융사는 하나도 없었고 국민은행, 현대카드, 삼성증권이 ‘양호’ 등급을 받았다.‘미흡’ 등급은 현대캐피탈이 유일했고, '취약' 등급은 없었다.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는 각 금융사의 내부통제체계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우수, 양호, 보통, 미흡, 취약’ 5개 등급을 부여한다.지난해 평가는 은행 5개, 생명보험사 6개, 손해보험사2022.01.06 11:20
[더파워=유연수 기자]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가계부채 위험 등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긴밀한 공조체계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고 위원장과 정 원장은 6일 금감원에서 열린 신년 회동에서 신년 회동을 갖고 이같이 협력을 다짐했다. 이들 수장은 특히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가계부채 위험 ▲자영업자부채 누증 ▲비은행권 리스크 등 잠재적 위험요인에 대한 선제적 대처를 꼽았습니다.이를 위해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는 리스크 관리 강화 기조를 이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고 위원장은 “금감원의 인력이 적재적소에 보강 배치돼 최근 금융의 디지털전환 등 주요 현2022.01.05 17:06
[더파워=유연수 기자] 신한카드는 ‘디지털 비용절감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 작년 한해에만 총 140개의 전략적 비용절감 과제를 수행하고 약 1000억원의 비용 절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비용절감 인센티브 제도’는 매해 본부 또는 부서별 전략적 과제를 직접 도출하고 수행해 지속적으로 비용 효율화를 추진하는 사내 운영 제도다.작년 한해동안 업무 자동화, 온라인 모집 등의 디지털 전환 영역과 마케팅 프로세스, 일반 경비 등의 비용 효율화 중심으로 총 140개 과제가 수행됐다.이 중 ‘디지털 인증 고객 확인을 통한 카드배송 비용절감’ 과제는 카드를 배송하기 전 정보 동의 등록 및 고객 실명 확인을 진행함으로2022.01.05 14:25
[더파워=유연수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말 기준 연금 자산이 24조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2021년 미래에셋증권의 연금 적립금은 6조원 이상 증가하며 퇴직연금 17조원, 개인연금 7조4000억원을 각각 달성했다. 이는 연초 적립금 18조원 대비 약 33%가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 4월 증권업계 최초로 연금 자산 20조원을 넘어선 이후 불과 8개월 만에 4조원 이상이 증가했다.이같이 미래에셋증권이 독보적인 연금 실적을 달성한 데는 개인형 연금(DC, IRP, 개인연금)의 폭발적 성장이 결정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퇴직연금 확정지여형(DC)은 약 1조7000억원이 증가한 6조1000억원을 기록했고 개인형 퇴직연금(IRP)은 1조2022.01.05 11:04
[더파워=조성복 기자]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은 5일 “금융회사가 보유한 부동산 관련 자산에 대해 충당금을 충분히 적립하고, 투자손실을 적시에 평가해 손실흡수 능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연구기관장 간담회에서 “금리 인상으로 부동산시장이 조정되면 국내 금융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동산시장 조정 가능성에 따른 건전성 관리 강화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잠재 위험이 있는 부동산금융의 익스포져는 2019년 2067조원에서 2020년 말 2279조원으로 급증했고, 지난해 9월 말 2488조2000억원으로 뛰었다. 수년간 저금리|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50.30 | ▲16.53 |
| 코스닥 | 751.69 | ▼12.41 |
| 코스피200 | 862.77 | ▲4.75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57,000 | ▼275,000 |
| 비트코인캐시 | 371,700 | ▼400 |
| 이더리움 | 3,191,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60 | ▼40 |
| 리플 | 1,731 | ▼1 |
| 퀀텀 | 1,157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33,000 | ▼192,000 |
| 이더리움 | 3,190,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60 | ▼40 |
| 메탈 | 368 | ▲1 |
| 리스크 | 240 | ▼1 |
| 리플 | 1,731 | ▼1 |
| 에이다 | 283 | ▼1 |
| 스팀 | 68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8,320,000 | ▼25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300 | ▼600 |
| 이더리움 | 3,190,000 | ▼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50 | ▼50 |
| 리플 | 1,730 | ▼3 |
| 퀀텀 | 1,137 | 0 |
| 이오타 | 6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