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10:07
[더파워 유연수 기자]삼성전자가 새해를 맞아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이하 2026 삼세페)’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2026 삼세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가전, 모바일, IT 제품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AI 구독클럽’의 인기와 1월 혼수·입주·이사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고객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2026 삼세페’의 핵심은 ‘구독 트리플 혜택’이다. 행사 기간 동안 2개 이상 AI 가전을 일시불로 구매하는 ‘AI 패키지’ 고객은 기존 대비 2배 혜택을 제공받아 모델별 최대 10만원2025.12.19 09:48
[더파워 유연수 기자]넷마블문화재단은 2025년 ‘넷마블창문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넷마블창문프로젝트’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코딩 융복합 교육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창의적 사고력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2019년부터 넷마블컴퍼니 임직원 기부금과 재단 기금을 더한 ‘넷마블나눔’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서울 구로구·금천구·영등포구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AI 및 코딩 융복합 교육 과정을 비롯해 넷마블 사옥 견학, 임직원 직무 특강, 넷마블게2025.12.19 09:17
[더파워 유연수 기자]KCC글라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KCC글라스는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부문에서 모두 A 등급을 받으며 ESG 전 영역에서 고른 성과를 인정받았다. KCGS는 매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며, 올해는 상장사 1024곳과 비상장 금융사 66곳 등 총 1090개 기업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다.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해왔다. 특히 친환경 기술 분야에서 성과가 두드러진다. 회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갖춘 초고단열 더블로이(Double Low-E) 유2025.12.18 14:22
[더파워 최병수 기자]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연방정부 및 주정부가 추진하는 ‘마리너스 링크(Marinus Link)’ 고압직류송전(HVD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삼성물산은 호주 에너지 시장 진출 이래 최대 규모의 송전 인프라 사업을 확보하게 됐다.마리너스 링크 HVDC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와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를 연결하는 총 연장 약 345km(지중 90km, 해저 255km), 750MW급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 발주처는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공동 설립한 마리너스 링크사(Marinus Link Pty Ltd)다.이번 사업은 신재생 에너지 자원이2025.12.18 14:20
[더파워 유연수 기자]한화시스템은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과 F-15 전투기용 ‘대화면 다기능 전시기(ELAD·Eagle Large Area Display)’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한화시스템은 자사 항공전자 장비로 미국 시장에 첫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계약은 방위사업청 항공기사업부 등 정부 주도의 산업 협력 외교와 한화시스템의 항전(航電) 기술력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방위사업청은 지난해 11월 보잉과 F-15K 성능개량 사업 협력을 위한 산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후 국내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적극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한화시스템이 F-15 조종석 전시기 공급사로 최종 선정2025.12.18 11:50
[더파워 유연수 기자]한샘이 '실력'을 전면에 내세운 새 키친 캠페인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한샘은 키친 캠페인 '키친은 실력이다'를 본격 전개하며 브랜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국형 라이프스타일과 조리 문화를 바탕으로 축적한 설계 철학과 시공 역량을 '실력'이라는 키워드로 재해석해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내 키친 시장에서의 점유율, 제품·설계·시공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시스템을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메시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개된 첫 티저 영상에는 한샘 공식 앰배서더이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안성재 셰프가 등장한다. 엄격한 평가2025.12.18 11:20
[더파워 유연수 기자]산업 현장과 지역 관광에 색채 전략을 입힌 KCC의 협업 프로젝트가 한국색채대상에서 동시에 최고 평가를 받았다. KCC는 18일 HD현대중공업, 신안군과 공동 출품한 색채디자인 작품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각각 블루상(기술)과 레드상(혁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색채 전문 시상식이다. 우수 색채 디자인 사례와 연구 성과를 평가해 레드(혁신), 블루(기술), 그린(공간환경) 부문으로 시상하며, 산업과 공간 전반에서 색채 활용의 수준과 파급력을 따진다.KCC는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선2025.12.18 10:58
[더파워 유연수 기자]오마카세·파인다이닝 등 고급 음식점과 예식장 예약을 둘러싼 위약금 분쟁 기준이 소비 현실에 맞게 손질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8일 외식·예식·숙박·여행 등 9개 업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우선 음식점의 예약부도(노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위약금 상한을 업종별로 차등 상향했다. 사전 예약에 따라 재료를 준비하고 당일 재판매가 어려운 오마카세·파인다이닝 등은 ‘예약 기반 음식점’으로 별도 분류해 총 이용금액의 40% 이내에서 위약금을 책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음식점은 기존 10%에서 20% 이내로 상향했다. 김밥 100줄과 같은 대량 주문이나 단체 예약도 예약 기반2025.12.18 10:37
[더파워 유연수 기자]정부가 저성장 고착을 끊기 위해 벤처·스타트업을 국가 성장 전략의 중심축으로 끌어올리는 대규모 계획을 내놨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대책’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를 육성하고 유니콘·데카콘 50개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대책은 ▲AI·딥테크 스타트업 1만개 육성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데카콘(10조원 이상) 50개 창출 ▲연 40조원 규모 글로벌 벤처투자 시장 진입을 핵심 목표로 한다. 기술·지역·인재·자본 등 4대 전략 아래 15개 세부 과제를 묶어 기술·자본·인재·시장 간 연결 고2025.12.17 17:34
[더파워 유연수 기자]기업 경영 전반에 대한 규범·준법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국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준법경영 체계를 공식 인정받았다. 포스코이앤씨는 윤리준법경영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공인 규범준수경영시스템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ISO 37301은 조직이 법령과 윤리, 내부규정 등 다양한 준수 의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예방·통제하는 경영시스템을 갖추었는지를 검증하는 국제표준이다. 최근 ESG 확산과 규제 강화로 기업들이 윤리경영, 부패방지 등 개별 분야 인증을 확대하는 가운데, ISO 37301은 이러한 단일 인증을 통합해 조직 전2025.12.17 15:29
[더파워 유연수 기자]정유공장 설비 노후화에 따른 가동 중단 위험을 줄이기 위해 HD현대오일뱅크가 장기 설비 신뢰성 강화 프로젝트에 나섰다. HD현대오일뱅크는 대산공장의 핵심 설비 노후화를 선제적으로 관리해 장기적인 설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안티에이징(Anti-Aging)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 시작해 2035년까지 약 10년간 3단계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은 1989년 제1공장 준공 이후 1996년 증설, 2011년 신규 고도화 공정 상업 가동을 시작한 국내 정유공장 가운데 비교적 신식 설비에 속한다. 그동안 정기보수와 설비 보완 투자를 이어왔지만 주요 장치들의 가동 연한이 10년을 넘기면2025.12.17 11:46
[더파워 이경호 기자]미국 테네시 제련소 건설을 두고 대규모 채무보증과 경영권 분쟁이 겹치면서 고려아연의 재무 부담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다.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74억3200만달러(약10조9500억원)를 투입해 핵심광물 제련소를 짓는 과정에서 미국 현지 합작법인 크루시블 메탈스(Crucible Metals)가 조달하는 차입금 8조3931억원 전액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했다.이번 이른바 ‘미국 제련소(U.S. Smelter)’ 프로젝트는 아연·납·구리 등 비철금속과 금·은, 안티몬·게르마늄·갈륨·인듐 등 전략광물을 한 곳에서 생산·가공하는 통합 제련소를 짓는 사업이다. 예상 투자|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735.66 | ▲182.92 |
| 코스닥 | 792.76 | ▲10.79 |
| 코스피200 | 891.04 | ▲32.2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675,000 | ▲324,000 |
| 비트코인캐시 | 384,100 | ▲2,000 |
| 이더리움 | 3,321,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60 | ▲50 |
| 리플 | 1,843 | ▼3 |
| 퀀텀 | 1,195 | ▼2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728,000 | ▲448,000 |
| 이더리움 | 3,321,000 | ▲1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50 | ▲50 |
| 메탈 | 373 | ▲2 |
| 리스크 | 266 | ▲4 |
| 리플 | 1,841 | ▼4 |
| 에이다 | 304 | ▲1 |
| 스팀 | 74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2,690,000 | ▲330,000 |
| 비트코인캐시 | 384,000 | ▲3,200 |
| 이더리움 | 3,322,000 | ▲10,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860 | ▲40 |
| 리플 | 1,842 | ▼3 |
| 퀀텀 | 1,155 | 0 |
| 이오타 | 6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