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13:50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목포시는 2024년생에 이어 2025년생 출생아를 대상으로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 8일 목포시에 따르면 전남도는 올해부터 기존 '출생기본수당'을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해 시행하고 있다. 출생기본소득은 아동이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매월 20만원씩 지급되며, 매월 25일 보호자 계좌로 입금된다. 신청한 달부터 지급돼 신청이 늦을 경우 소급 지급은 되지 않는다. 지급 대상은 보호자 중 1인 이상과 출생아가 출생신고일부터 전남도에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해야 하며, 신청 시점부터는 모든 보호자가 전남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2026.01.08 13:19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남구가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남구는 지역 청년들에게 공공 행정 현장에서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이 행정기관의 실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총 15명을 선발해 오는 2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4개월간 남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청년들은 인턴십 기간 동안 공공 행2026.01.08 13:08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과 전남도(도지사 김영록)가 광주·전남 대통합과 교육 대전환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김대중 교육감과 김영록 지사는 8일 오전 전남도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지역 소멸 위기를 넘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이 될 ‘(가칭) 광주전남 특별시’ 출범이 역사적 사명임을 깊이 공감한다”며 이같이 선언했다. 전남교육청은 4개 항으로 된 선언문에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광주·전남 대통합에 적극 찬성하며, 통합 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전남도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2026.01.08 13:03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국민의힘 김희정 의원(부산 연제구)이 외국인 임대인의 전세보증금 ‘먹튀’와 외국인 부동산 투기를 정조준했다. 김 의원은 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 전세 사기와 투기성 부동산 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5건의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국토교통위원으로서 국정감사를 통해 외국인 전세보증금 미반환 문제와 외국인 토지 투기의 심각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국토교통부의 최근 기획조사에서 다수의 거짓신고·편법증여·해외자금 불법 반입 사례가 적발된 점을 언급하며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투기 자본이 국민의 주거 불안을 키2026.01.08 12:18
[더파워 이강율 기자]임실군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지난 12년간 야심 차게 추진해 온‘천만관광 임실시대’가 지난해‘2025 임실 방문의 해’성과를 계기로 사실상 가시권에 들어왔다.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까지 임실군을 찾은 방문객 수는 918만 3,132명으로 최종 집계됐다.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18년 498만명에서 무려 84.2% 증가한 수치이자, 지난 7년간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증가 폭이며, 도내 평균을 크게 상회 하는 수치로 전북특별자치도 관광 지형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다.임실군 방문객 수는 지난 2022년 809만명으로 첫 8백만명을 돌파한 이후, 지난 202026.01.08 12:11
[더파워 이강율 기자]김제시가 급변하는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절대로 낭비하지 말라”는 격언처럼, 거센 위기의 파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김제의 새로운 미래 지표를 만들어 가고 있다.7일 시에 따르면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2026년 시정 슬로건을『지평선 너머 새만금까지, 비상하는 김제』로 정하고, 2026년 혼신의 여정을 이어 나갈‘8대 역점 시책’을 제시했다.역점시책은 ▲기업과 시민이 함께 활력 넘치는 ‘민생경제도시’, ▲오늘의 도전으로 내일을 여는 ‘신산업육성도시’, ▲첨단으로 일구는 농생명의 새로운 지평 ‘스마트농업도시’, ▲미래의 물결이 이끄는 기회의 땅 새만금, ‘해양항만도시’, ▲32026.01.08 11:1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진구 주민자치연합회가 새해의 문을 열며 풀뿌리 자치의 방향타를 다시 잡았다. 주민자치연합회는 지난 6일 신년회를 열고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분기별 활동 실적 보고와 함께 각 동 주민자치위원들이 참여해 위원회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두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연합회는 2024년 7월 결성 이후 동정 소식 공유와 구정 현안 논의 등 현장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석조 회장은 “새로운 다짐 속에서 주민자치의 내실을 다지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2026.01.08 11:1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에서 처음으로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가 공식 출범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연대의 장이 열렸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7일 ‘다문화 다함께 가자’ 아카데미 졸업식과 함께 다문화 이주여성 봉사회 ‘올 투게더(All Together)’ 결성식을 개최했다.‘올 투게더 봉사회’는 부산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교류 확대를 위해 운영된 6개월 과정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토대로 탄생했다. 이날 졸업생 17명은 적십자사 부산지사 소속 봉사회원으로 참여하며, 베트남·중국·필리핀·일본·몽골 등 5개국 출신 이주여성이 한 뜻으로 모였다.봉사회 대표로2026.01.08 11:12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 산업 현장에서 중장년층이 명실상부한 주력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음이 조사 결과로 확인됐다. 부산상공회의소 산하 부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부산지역 중장년 일자리 실태 및 인력 수급조사' 분석보고서를 발간하고, 중장년 노동시장의 구조와 과제를 제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부산 전체 근로자 가운데 중장년(40~59세) 비중은 49.8%에 달했으며, 채용과 퇴직에서도 중장년 비율이 각각 35%를 웃돌았다. 특히 중장년 채용 의향이 있는 기업의 82%가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중장년층이 부산 고용시장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숙박·음식점업, 운수·창고업, 제조업 등에서2026.01.08 11: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대규모 공공개발사업 발주를 통해 침체된 건설경기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캠코는 2026년 한 해 동안 국·공유지 개발사업 등을 중심으로 총 2,148억 원 규모의 공사·용역·물품구매 계약 100건을 신규 발주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이번 발주 규모는 전년 대비 약 180% 수준으로 대폭 확대됐다. 특히 전체 물량의 76%를 상반기 내에 집중 발주해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고, 민간 건설시장에 조기 온기를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분야별로는 공사 32건 1,816억 원, 용역 40건 193억 원, 물품구매 28건 139억 원 규모다.캠코는 그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공청사 신축2026.01.08 11: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항에서 버려진 플라스틱이 지역사회의 온기로 되돌아왔다.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내에서 발생한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해 제작한 토이블럭과 목장갑을 청소년 복지시설과 항만 건설 현장에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기부를 통해 BPA는 플라스틱(ABS 수지)을 새활용해 만든 토이블럭 200개를 사상구 청소년센터에 전달하고, 재활용 PET를 30% 함유한 목장갑 3천 켤레를 부산항 신항 건설 공사현장 11곳에 배부했다. 현장 안전과 지역 복지를 동시에 고려한 실천이라는 평가다.부산항만공사는 2021년부터 ‘폐자원 없는 부산항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항만에서 발생하는 폐 PET를 수거·가공해2026.01.08 11:11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부산교통공사가 가족친화경영의 모범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12월 실시된 가족친화인증 재심사에서 99.9점(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5회 연속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관에 부여하는 제도로, 최고경영층의 리더십부터 제도 실행 수준, 조직 만족도까지 종합 평가한다. 공사는 2011년 첫 인증 이후 단 한 차례도 인증을 놓치지 않으며 2028년 11월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이번 심사에서 공사는 최고경영층 리더십 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기관장의 가족친화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인|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507.01 | ▼15.26 |
| 코스닥 | 1,106.08 | ▼19.91 |
| 코스피200 | 814.59 | ▼1.69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412,000 | ▼318,000 |
| 비트코인캐시 | 826,500 | ▼6,000 |
| 이더리움 | 3,035,000 | ▼8,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20 | ▼30 |
| 리플 | 2,251 | 0 |
| 퀀텀 | 1,515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441,000 | ▼259,000 |
| 이더리움 | 3,038,000 | ▼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10 | ▼50 |
| 메탈 | 443 | ▲4 |
| 리스크 | 221 | ▼1 |
| 리플 | 2,251 | ▼1 |
| 에이다 | 436 | ▼1 |
| 스팀 | 80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2,400,000 | ▼310,000 |
| 비트코인캐시 | 827,000 | ▼5,500 |
| 이더리움 | 3,038,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3,210 | 0 |
| 리플 | 2,251 | ▼1 |
| 퀀텀 | 1,514 | ▼6 |
| 이오타 | 106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