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15:47
[더파워 류동우 기자]넥슨의 모바일 축구 게임 ‘EA SPORTS FC™ Mobile’ 글로벌 e스포츠 대회가 오는 21일부터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에서는 ‘Ahina’ 유창호와 ‘Circle’ 권민석이 대표로 출전해 각 지역 선발전을 통과한 선수들과 총상금 25만달러를 놓고 경쟁한다.넥슨은 ‘FC 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2026’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각 지역 대표 선발전과 공식 대회를 통과한 선수 32명이 참가하며 총상금은 25만달러, 한화 약 3억3600만원 규모다.대회 첫 이틀인 21~22일에는 조별예선이 진행된다. 32명을 4명씩 8개 조로 나눠 경기를 치른 뒤 각 조2026.10.16 11:01
[더파워 류동우 기자]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프로리그의 시즌 최종전에서 국제대회로 향할 팀들이 가려진다. 우승팀에는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진출권이, 상위 5개 팀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비테이션 컵(BMIC)’ 출전권이 주어진다.크래프톤은 ‘마운틴듀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 2026 시즌 2(PMPS 2026 시즌 2)’ 결승전을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결승은 올 시즌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무대다. 앞서 진행된 서킷 스테이지에서 확보한 베네핏 포인트에 파이널 매치 점수를 더해 최종 순위를 가린다.결과는 국내 시즌 순위뿐 아니라2026.10.16 10:43
[더파워 류동우 기자]컴투스의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이 길드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길드원들이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레이드 도전 횟수도 출시 50일 만에 5만1649회를 기록하며 개인 성장 중심의 플레이가 협력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컴투스는 에이버튼이 개발한 ‘제우스: 오만의 신’의 출시 50일 이용 지표와 주요 서비스 성과를 16일 공개했다.지난 8월 26일 서비스를 시작한 제우스는 출시 이후 서버를 초기 30개에서 39개로 늘렸다. 회사에 따르면 출시 18시간 만에 구글과 애플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이용자 증가에 맞춰 서버 규모를 30% 확대했다.이용 패턴에서는 길드 참여 비중이2026.10.15 19:35
[더파워 류동우 기자]컴투스가 일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턴제 RPG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일본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해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컴투스는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의 일본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현지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공식 페이지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AGO(Animate Games Online)를 통해 진행된다.‘도원암귀 Crimson Inferno’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도원암귀’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기반으로 제작하는 턴제 RPG다2026.10.15 17:35
[더파워 류동우 기자]‘SWC2026’ 서울 월드 파이널에 오를 마지막 3명의 선수가 태국 방콕에서 가려진다. 한국에서는 신예 ECK와 2018년 세계 챔피언 BEAT.D가 출전해 아시아퍼시픽 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컴투스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SWC2026)’ 아시아퍼시픽 컵을 오는 17일 태국 방콕 센트럴월드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올해 SWC의 마지막 지역 본선이다.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선수 8명이 출전하며, 우승자와 준우승자, 3위까지 총 3명이 월드 파이널 진출권을 확보한다.한국에서는 ECK와 BEAT.D가 나선다. ECK는 올해 처음 SWC 본선 무대를 밟는 신예이며, BEAT.D는 ‘SW2026.10.15 15:01
[더파워 류동우 기자]넷마블이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의 협업 범위를 넓혔다. 지난 1일 1차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는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를 신규 영웅으로 추가하고 ‘도우마’를 보스로 내세운 새로운 스테이지를 공개했다.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귀멸의 칼날’ 콜라보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콜라보 영웅 2종이다. 원작 캐릭터인 토미오카 기유와 코쵸우 시노부가 게임 내 영웅으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기존 캐릭터 중심이던 1차 협업 콘텐츠가 한층 확대됐다.전투 콘텐츠도 추가됐다. 새롭게 공개한 이벤트 챌린지 스테2026.10.15 11:35
[더파워 류동우 기자]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에 벤틀리 대표 차량을 구현한 스페셜 탈 것 스킨 3종을 추가했다. 최대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신규 협동형 PvE 모드와 이용자 제작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43.2 업데이트의 콘텐츠 범위를 넓혔다.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43.2 업데이트를 통해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업에서는 벤틀리 ‘플라잉 스퍼 뮬리너’와 ‘컨티넨탈 GTC 뮬리너’를 기반으로 한 차량 스킨 3종을 선보인다. 플라잉 스퍼 뮬리너 럭셔리 세단과 플라잉 스퍼 뮬리너 세단, 컨티넨탈 GTC 뮬리너 스포츠카로 구성됐다.차량별 실제 특징도 게임에2026.10.15 10:29
[더파워 류동우 기자]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의 성장 한도를 넓히고 보유 유물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 육성 시스템을 추가했다. 정복자 스테이지 최대 단계를 6만에서 6만5000단계로 확대하는 등 장기 플레이 이용자를 위한 성장 콘텐츠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성장 시스템 ‘유물 결속’이다. 정복자 2100단계를 달성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태고의 가루’로 개방한 슬롯에 보유 중인 유물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슬롯에 편성한 유물의 등급과 각성도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유2026.10.15 09:57
[더파워 류동우 기자]엔씨가 PC MMORPG ‘아이온’에서 처음으로 이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용족 캐릭터 ‘드라칸’을 선보인다. 인간형과 용족형을 오가며 전투하는 신규 캐릭터와 함께 아이온 리메이크의 두 번째 월드도 21일 문을 연다.엔씨는 ‘아이온’ 신규 용족 ‘드라칸’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는 20일 오후 11시59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21일 적용된다.드라칸은 기존 아이온에서 적으로 등장하던 용족을 이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든 신규 캐릭터다.전투에서는 적을 공격해 ‘분노’를 축적하고, 이를 사용해 인간형과 용족형으로 형태를 바꾸는 방식이 적용된다.인간형 상태에서는 ‘오브’2026.10.15 09:55
[더파워 류동우 기자]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3대3 이용자 간 대결(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 새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부터 랭크 대전 참가 기준을 가문 명성 2500 이상으로 설정하고, 비슷한 실력의 이용자끼리 대결하도록 매칭 체계도 손봤다.펄어비스는 지난 14일 MMORPG ‘검은사막’에서 ‘솔라레의 창’ 신규 정규 시즌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즌은 오는 12월9일까지 운영된다.솔라레의 창은 이용자 3명이 한 팀을 구성해 동일한 장비 조건에서 경쟁하는 PvP 콘텐츠다. 장비 격차보다 클래스 운용과 팀 조합, 전투 대응에 초점을 맞춘 방식이다.이번 시즌에서는 랭크 대전 참가 조건을 가문 명성 2500 이상으로 정했2026.10.15 09:54
[더파워 류동우 기자]NHN이 수집형 SNG ‘우파루 오딧세이’ 출시 3주년을 맞아 신규 속성 ‘저주’와 지역 ‘생명의 정원’을 추가했다. 신규 우파루와 별새김 스킬을 도입하고 동굴 콘텐츠도 40단계까지 확대했다.NHN은 지난달 30일 ‘우파루 오딧세이’에 출시 3주년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저주’ 속성이다. 상대의 생명력을 빼앗거나 마법을 봉인하는 콘셉트로 설계됐으며, 저주 속성 우파루는 전투에서 적에게 약화 효과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활용된다.신규 속성과 함께 새로운 우파루와 별새김 스킬도 추가됐다. 이용자가 보유한 우파루를 활용할 수 있는 전투·성장 선택지를 넓히는 방향으로2026.10.14 17:40
[더파워 류동우 기자]컴투스 야구게임 이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2026 KBO 포스트시즌’ 우승팀으로 KT 위즈를 꼽았다. 삼성 라이온즈가 24%로 뒤를 이었고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순으로 나타났다.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이용자를 대상으로 포스트시즌 우승팀 예측 설문을 진행한 결과 KT가 64%로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각 게임의 공식 카페와 커뮤니티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설문 참여자 가운데 64%가 KT를 우승팀으로 예상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2위는 삼성 라이온즈로 24%를 기록했다. 이어 KIA 타|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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