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8 (일)

더파워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제작기간만 5년...가격 263억'

메뉴

전체기사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제작기간만 5년...가격 263억'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11-14 00:00

▲0.5Kg에이르기때문에뉴욕의유명보석상티파니가특별제작한주머니에보관해야하는것으로전해졌다
▲0.5Kg에이르기때문에뉴욕의유명보석상티파니가특별제작한주머니에보관해야하는것으로전해졌다

세계 고가 시계로 1930년대 만들어진 회중시계가 263억 원의 가격으로 등극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헨리 그레이브스 슈퍼콤플리케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회중시계가 15년 만에 시계경매 최고가격을 기록, 세계 최고가 시계로 등극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기존 최고가격의 시계가 지난 1999년 소더비 경매에서 1100만 달러(약 121억 원)에 팔린 이후 지난 15년간 이 가격을 뛰어넘은 시계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매가 끝난 후 소더비 시계 부문 대표 팀 번은 "이 시계는 20세기의 상징이며 시계 제작 기술을 끌어올린 명품"이라며 "최고 가격 경신으로 슈퍼스타의 반열에 올랐다"고 낙찰가에 대해 설명했다.

이 회중시계는 제작 기간만 무려 5년이 걸렸으며 무게가 0.5Kg에 이르기 때문에 뉴욕의 유명 보석상 티파니가 특별 제작한 주머니에 보관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와 장난 아니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구경이라도 해보고 싶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뭐가 200억 이 넘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얼마나 정확하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시계, 시계 하나 잘 만들어서…’라는 반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3,000 ▲196,000
비트코인캐시 373,000 ▲900
이더리움 3,24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40 ▲20
리플 1,748 ▲1
퀀텀 1,189 ▲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49,000 ▲149,000
이더리움 3,24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30
메탈 360 ▼2
리스크 294 ▲1
리플 1,749 ▲3
에이다 297 0
스팀 72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2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2,800 ▲900
이더리움 3,246,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50 ▲50
리플 1,748 ▲2
퀀텀 1,184 0
이오타 62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