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故 종현의 유작 앨범인 ‘포에트 아티스트(Poet-Artist)가 ‘빌보드 차트 200(billboard 200)’에 올랐다.
故 종현의 유작 앨범인 ‘포에트 아티스트(Poet-Artist)가 ‘빌보드 차트 200(billboard 200)’에 올랐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종현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 177위로 처음 진입했다. (사진='빌보드 200' 차트)
빌보드는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종현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 177위로 첫 진입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알렸다. 이는 K-pop 솔로 가수로는 보아, 지드래곤, 태양에 이어 네번째다.
더불어 종현의 앨범은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그의 마지막 노래는 남아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빌보드는 종현의 솔로 앨범을 소개하며, ‘종현만의 유니크한 특징이 잘 묻어난 앨범’이라며 호평했다.
한편, 종현의 ‘Poet – Artist’는 1월 넷째 주 가온차트에서 앨범 종합과 다운로드 종합 차트 1위에 올라,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Yes24등 국내 음반 차트 1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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