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더파워 이설아 기자] 기미 케어와 피부 커버 기능을 결합한 쿠션형 화장품이 나왔다. 동국제약은 17일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를 통해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을 선보인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센텔리안24의 '멜라 캡처 앰플' 핵심 성분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동국제약에 따르면 전체 성분의 64%를 스킨케어 에센스로 설계해 잡티 커버뿐 아니라 피부톤 표현과 피부 컨디션 관리를 함께 고려한 제품으로 기획됐다.
성분 구성에는 병풀수와 동국제약의 독자 성분인 TECA, 비타민나무수를 결합한 '토닝-테카'가 포함됐다. 회사는 이를 통해 피부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핑크글루타치온과 장미PDRN도 더해 피부 표현 기능을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동국제약은 이번 제품이 자사 쿠션 제품 가운데 처음으로 안티에이징과 기미 관련 임상시험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특허 파우더 공법을 적용해 모공과 피부 결, 자국 등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제형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센텔리안24 관계자는 "'마데카 멜라 캡처 토닝 에이징 커버 쿠션'은 잡티 커버와 피부 표현, 컨디션 관리 요소를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피부 과학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더마코스메틱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