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끌리메 뷰티가 신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끌리메 뷰티는 브랜드 런칭 6개월 만에 올리브영, 무신사 뷰티 등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하며, 전국 유통망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에 나섰다.
끌리메 뷰티는 6월 4일, 끌리메 에스테틱의 ‘28년 작은 얼굴 관리 노하우’를 담아낸 홈케어 경락 디바이스 ‘끌리메 프로스핀’과 시너지 제품인 ‘코어셋 액티베이터 앰플’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끌리메 프로스핀’은 에스테틱의 경락 관리 메커니즘에서 착안해 개발된 홈케어 윤곽 디바이스다. 얼굴 굴곡에 맞춰 설계된 3개의 티타늄 볼이 얼굴선을 따라 밀착 회전하며 섬세한 윤곽 케어를 돕고, 5중 주파수 에너지가 피부 안팎의 탄력과 광채를 정밀하게 케어한다. 동시에 출시되는 ‘코어셋 액티베이터 앰플’과 함께 사용 시 피부 밀착감이 극대화되어 입체 윤곽, 탄력, 광채 케어를 보다 효과적으로 돕는다.
끌리메 뷰티 관계자는 “국내외 대표 뷰티 플랫폼에 입증받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이번 디바이스 신제품 역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에스테틱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케어 시장 내 입지를 단단히 굳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끌리메 뷰티는 오는 6월 4일부터 18일까지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열어 신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