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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오틱 ‘리플로ORS’, KUBA 대학클럽야구대회 현장 수분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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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이오틱 ‘리플로ORS’, KUBA 대학클럽야구대회 현장 수분관리 지원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4 16:18

사진: 오바이오틱
사진: 오바이오틱
[더파워 최성민 기자] 오바이오틱이 ‘리플로ORS’를 통해 한국대학야구티볼협회(KUBA) 주관 대회에 출전한 대학 야구 선수단에 수분 및 전해질 보충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은 2026년 8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하리야구장과 구암리야구장에서 열린 ‘2026 제7회 청춘 양구사과배 전국대학클럽야구대회’에서 진행됐다.

하계 야구 경기는 야외 활동과 이동 시간이 길어 발한량이 많으므로 수분 외에 미네랄과 전해질의 복합 보충이 필수적이다.

고온 속 지속적인 신체 활동은 피로도 증가와 탈수를 유발할 수 있어, 맹물 단독 섭취 대신 균형 잡힌 전해질 보충 방식이 적용되어야 한다.

‘리플로ORS’는 특허출원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전해질 보충제다. 휴대형 규격으로 제작되어 야외 스포츠, 경기, 야외활동 등 발한량이 많은 조건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회 기간 선수단은 경기장 내 비치된 제품을 통해 시합 전후와 이닝 교대 시간에 수분과 전해질을 공급받았다.

출전 선수들은 “한 사람의 좋은 수분관리 습관을 다음 사람에게 이어간다”는 슬로건의 ‘리플로 릴레이’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오바이오틱 관계자는 “여름철 야외 스포츠 현장에서는 단순히 물을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땀으로 손실되는 미네랄과 전해질까지 고려한 수분관리가 필요하다”며 “리플로ORS가 무더위 속에서 경기를 치르는 대학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KUBA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리플로ORS는 운동선수뿐 아니라 러닝, 피트니스, 야외활동 등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수분·미네랄·전해질 보충이 필요한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현장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수분관리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veryday Easy to Eat’ 슬로건을 표방하는 오바이오틱은 수분·전해질 관리 제품군을 중심으로 스포츠 현장 연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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