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1.03 (화)

더파워

동아ST, 송도 누리공원 수목 관리…‘모동숲’ 활동 확대

메뉴

사회

동아ST, 송도 누리공원 수목 관리…‘모동숲’ 활동 확대

지난 2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누리공원에서 열린 친환경 도시 숲 가꾸기 캠페인 ‘모동숲’에 참여한 동아에스티 송도캠퍼스 류창걸 공장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강병진 사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누리공원에서 열린 친환경 도시 숲 가꾸기 캠페인 ‘모동숲’에 참여한 동아에스티 송도캠퍼스 류창걸 공장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강병진 사업본부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아에스티가 2018년부터 진행해 온 환경보호 활동 ‘모동숲’을 나무 심기 중심에서 기존 녹지의 지속적인 관리 방식으로 확대했다.

동아에스티는 지난 2일 인천 연수구 송도 누리공원에서 송도시설공단, 연수구청과 함께 수목 생육환경 개선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송도캠퍼스 임직원들이 참여해 공원 내 수목과 초화류를 관리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

‘모동숲’은 접경지역 생태계 복원과 도심 녹지 확대를 위해 동아에스티가 2018년부터 운영해 온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신규 식재뿐 아니라 기존 수목과 생태계를 사계절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 범위를 넓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동아에스티 자회사 에코윈의 친환경 생육 자재 ‘에코해조’를 공원 내 수목과 화단에 살포했다. 동아에스티는 누리공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해당 자재 1년 사용분도 별도로 기부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송도 누리공원에서 진행한 관리 방식을 토대로 도심 공원 녹지 관리 활동을 이어가고, 향후 다른 공원으로 대상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모동숲은 나무를 심는 것에서 나아가 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돌보고 관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58.94 ▼200.14
코스닥 711.13 ▼23.23
코스피200 886.72 ▼33.9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84,000 ▼136,000
비트코인캐시 371,100 ▲700
이더리움 3,03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9,330 ▼10
리플 1,681 0
퀀텀 99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62,000 ▼138,000
이더리움 3,03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9,340 ▼5
메탈 352 ▼1
리스크 242 ▼6
리플 1,681 0
에이다 253 0
스팀 6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440,000 ▼150,000
비트코인캐시 370,200 ▼300
이더리움 3,031,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9,330 ▼75
리플 1,680 ▼2
퀀텀 1,001 ▼2
이오타 5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