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가 라이나생명과 고객 서비스 영역 확대을 확대하고 임직원 복리후생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라이나생명의 이용 고객과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결혼 상담과 맞춤형 매칭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대상자들에게 실효성 있는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서비스 지원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협약 내용에 따라 결혼정보업체 노블리에는 라이나생명 고객과 임직원이 자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전용 제휴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또한 개별 회원의 가치관, 직업군, 생활 양식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적합도 높은 만남이 성사되도록 전담 상담과 매칭 시스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한 전용 접수 창구 및 사내 안내 채널도 함께 운영된다.
기업, 전문 직군과의 제휴를 지속하고 있는 노블리에는 전문직 및 다양한 직군의 회원층을 보유한 결정사다. 엄격한 서류 심사를 거친 신원 인증과 전담 매니저 배정 시스템을 통해 성혼 관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조건 중심의 단순 매칭을 넘어 개인의 성향과 생활 패턴, 결혼에 대한 지향점을 폭넓게 고려한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상류층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백상엽 대표는 “고객의 건강과 라이프케어를 중시하는 라이나생명과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제휴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노블리에만의 차별화된 성혼 인프라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