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포 제나우스, 프리미엄 인테리어•입지 조건 갖춰… 편의시설도 풍부
최근 부동산 투자의 '트렌드'는 단연 1인 또는 2인 가구가 거주하는 소형평형이다. 핵가족화, 1인가구 증가 등의 여파로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상품이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소형평형 상품은 주로 수도권에 집중된다는 데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오피스텔 공급현황만 보더라도 전체 70%에 해당하는 70,407실이 수도권에서 분양됐다. 그 뒤를 이어 영남권이 전체 18%인 18,518실을 차지했다. 충청권은 8%에 해당하는 8,112실에 그쳤다
이러한 통계에서 미뤄볼 수 있듯 충청권 대표 도시로 설립된 내포 거주자들은 소형 평형 상품 구하기에 혈안이 돼 있다.
충남 내포에 소형평형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내포 신도시에 들어서는 내포 제나우스가 블루칩으로 꼽힌다.
충남경찰청을 시공한 중견건설사 상리건설과 장위건설이 내포신도시 비즈니스 파크 2-1-1 블록에 세우는 내포 제나우스는 지하 3층, 지상 7층의 350실 규모로 충남도청 바로 앞, KBS 바로 옆에 위치하는 프리미엄급 입지를 자랑한다. 또 도청대로와 충남대로가 만나는 교차로에 위치해 3면이 모두 개방된 코너라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에 대형마트가 들어설 예정이고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등학교가 있어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고의 인테리어도 내포 제나우스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인다. 산과 공원이 보이는 조망권과 함께 이 조망권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옥상정원(스카이 가든)이 조성된다. 옥상정원에는 쾌적한 녹지공간과 조깅트랙을 설치해 입주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 오피스텔 건물 중정에 입주민의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오픈광장을 조성한다. 오픈광장에는 북까페와 휴게공간을 운영해 입주자들에게 편리한 생활여건을 보장한다.
여기에 오피스텔 내부도 군더더기를 없애고 세련미를 살린 인테리어로 안락한 공간과 짜임새 있는 구조를 자랑한다.
무엇보다도 내포 제나우스는 대표적인 임대형 오피스텔로 부담없는 분양가를 책정했다. 3.3㎡당 500만원대 초반대의 분양가인데다 청약통장 없이 1건당 분양대금의 5%만 납부하면 계약이 가능토록 해 투자자들의 초기 부담을 줄였다. 또 1인당 최대 3실까지 청약할 수 있다.
이러한 편리함과 최고의 입지조건 때문인지 6월 14일 문을 연 내포 제나우스 견본주택에는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내포 제나우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41-634-7005)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