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KBS2 월화드라마 '상어'에서 정의를 위해 자신을 비롯 가족에게 마저 칼끝을 겨누는 열혈 검사 조해우 검사 역을 맡아 치명적인 사랑 앞에 흔들리는 여인의 내면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에게 '외모와 연기가 모두 되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작사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손예진의 미공개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잃지 않은 모습이다. 손예진의 빛나는 미모와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듯 하다.
제작사 관계자 역시 "지치고 힘든 촬영 현장을 늘 밝고 환하게 비춰주는 손예진의 아름다운 미모와 또 털털한 성격 덕분에 많은 스태프들이 현장에서 파이팅 넘치게 촬영하고 있다.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열심히 임하는 손예진은 역시 프로라는 생각이 드는 배우다" 라고 손예진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겨둔 드라마 '상어'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