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트러블메이커,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28일 출격

메뉴

전체기사

트러블메이커,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28일 출격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3-10-24 00:01

가요 역사상 가장 도발적이고 섹시한 만남으로 화제

▲트러블메이커
▲트러블메이커

파격 혼성 듀오 트러블메이커가 오는 28일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로 전격 컴백을 앞두고 있어 가요계의 비상한 관심이 모아진다.

포미닛의 현아와 비스트의 장현승의 가요 역사상 가장 도발적이고 섹시한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며 2011년 연말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트러블메이커가 더욱 아찔해진 모습으로 돌아오는 것.

트러블메이커는 23일 오후 트러블메이커의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등을 통해서 28일 컴백 소식을 알리며 스팟 영상을 공개해 파격적인 예고를 암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트러블메이커의 전작 ‘트러블메이커’의 영상이 휘파람 소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뒤, 새로운 콘셉트를 암시하는 단 한 장의 이미지가 게재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과감한 란제리룩으로 섹시한 상상력을 부추기는 이 한 장의 사진이 지니는 임팩트는 트러블메이커의 농익은 성숙함을 엿보이게 한다. 도발적이면서도 당당한 제스처를 취하는 현아와 시크하고 세련된 비주얼로 눈길을 끄는 장현승의 만남에는 묘한 분위기의 화학적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지난 2011년 12월 미니 1집음반 ‘트러블메이커’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혼성 유닛 듀오 트러블메이커는 당시 음원 및 각종 음악프로그램 1위를 휩쓰는 저력을 과시하는 한편 섹시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핫이슈로 등극한 바 있다.

이후 이들의 재결합 및 컴백을 바라는 국내외 가요계 팬들의 성원이 이어졌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고야 마는’ 콘셉트 아래 트러블메이커는 특별한 변신을 꾀하며 틈틈이 음악 및 비주얼 작업을 진행해왔다.

2013년 가요계를 또 한 번 뒤흔들 트러블메이커는 약 23개월만에 오는 28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미니 2집 음반을 공개하는 것으로 그랜드 컴백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34,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7,000 ▲1,600
이더리움 3,26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20
리플 1,761 ▼1
퀀텀 1,21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28,000 ▼90,000
이더리움 3,269,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메탈 370 ▼1
리스크 258 0
리플 1,761 ▼1
에이다 303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70,000 ▼100,000
비트코인캐시 377,900 ▲2,700
이더리움 3,26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리플 1,760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