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인 야노 시호에게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 시호는 집을 비우기에 앞서 남편과 딸의 아침밥을 챙기던 중 딸에게 빠져있는 추성훈에게 "난 이제 가도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추성훈은 건성으로 "내가 할게. 당신은 가 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야노 시호는 1976년생으로 지난 1994년 고등학교 3학년 때 모델로 데뷔했다.
추성훈과는 지난 2007년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당시 K-1 경기에서 보온 크림을 몸에 바르고 링에 올랐다는 이유로 무기한 출장정지 처분을 받고 힘들어하던 추성훈을 곁에서 위로하다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결혼, 지난해 딸 사랑 양을 출산했다.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에 이은 야노 시호 일본 톱모델 소식에 누리꾼들은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보다 야노 시호 미모가 더 눈에 들어오네",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귀여운 이유가 엄마에게 있었네", "추성훈 딸 추사랑 먹방, 딸바보 될 수밖에 없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