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과 허벅지 부위를 노출시키며 섹시미와 청순미 강조
▲김옥빈시사회(사진=영화‘열한시’페이스북)
김옥빈 시사회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열한시’(감독 김현석)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서 김옥빈은 “영화 촬영 당시 너무 대충 찍는 것 같아 감독님에게 화를 낸 적이 있다. 하지만 완성된 영화를 보니 할 말이 없어졌다”며 “시사회가 끝난 후 감독님에게 감사한 마음에 포옹해 드렸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뒤쪽이 지퍼 형태로 된 독특한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김옥빈은 트인 절개 원피스를 입고 가슴과 허벅지 부위를 노출시키며 섹시미와 청순미를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김옥빈 시사회 사진에 누리꾼들은 "김옥빈 시사회, 정말 예쁘다", "김옥빈 시사회, 지퍼 원피스 섹시하네", "김옥빈 시사회, 조금 살 찐거 같은데", "김옥빈 시사회, 가슴골이 패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열한시'는 다음날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에서 죽음을 목격하고 그것을 막기 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배우 정재영, 최다니엘, 김옥빈이 주연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