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친소써니(사진=무한도전/써니인스타그램)
무한도전 쓸친소 게스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14일 방송 예정인 MBC ‘무한도전’에서는 ‘쓸친소 페스티벌’ 특집이 예고되면서 어떤 게스트들이 참여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연말특집으로 홀로 쓸쓸하게 시간을 보내는 동료들을 위한 파티를 기획했다.
지난 7일 방송에서 유재석은 “쓸친소 게스트에는 다수의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이에 소지섭, 송혜교 등 톱스타를 비롯해 박지선, 김지민, 신봉선 등이 거론됐다.
또 지난 연말 ‘못친소(못생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특집 때 출연했던 데프콘, 김영철, 김제동 역시 쓸친소 게스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소녀시대 써니가 이번 '쓸친소 페스티벌'에 초대 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화제다.
써니는 "밖에 눈 많이 오던데. 다들 운전 조심하고요. 난 여기서 뭐하고 있는걸까?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써니는 한쪽 어깨가 드러난 아름다운 레드 드레스를 입고 한껏 멋을 부렸다. 그중 눈길을 끄는 것은 써니 옷에 달려 있는 무한도전 이름표다.
써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써니 쓸친소에 나오나 보다", "써니 쓸친소 기대할게요", "써니 쓸친소 왜 써니가?", "써니 쓸친소 본방 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