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아산 퍼스트빌리지가 새단장을 마치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퍼스트빌리지는 네파, K2, 블랙야크, 컬럼비아, 밀레 등 유명 브랜드들이 입점되어 있는 아웃도어 전문관 '아웃도어 빌리지'와 F&B 기반 복합 문화 체험 공간 ‘프랑스 빌리지’, 여성복과 신사복, 골프복, 아동복 등 남녀노소를 위한 패션 브랜드 200여 개가 자리잡고 있는 ‘아울렛’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가족이나 친구, 커플 들이 즐길 수 있도록 테마형 쇼핑공간으로 구성, 키즈카페와 레스토랑, 문화관 등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카페의 문을 열고 퍼스트빌리지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레스토랑 ‘로즈마리노’에서는 화덕에서 직접 구운 화덕피자와 샐러드, 파스타, 리조또 등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카페 ‘아를’에서는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며 커피나 차를 음미할 수 있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가족이나 커플, 친구들끼리 방문한 고객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레스토랑과 카페가 입점했다”며 “외관이나 인테리어에서도 프랑스 남부 마을과 같은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퍼스트빌리지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랑스빌리지 입점 업체도 모집하고 있다. 입점에 대한 문의는 퍼스트빌리지 개발부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