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눈에서 피눈물이.. 죽은 사연 보니 '섬뜩'

메뉴

전체기사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눈에서 피눈물이.. 죽은 사연 보니 '섬뜩'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09 16:24

▲샴쌍둥이쇠고래
▲샴쌍둥이쇠고래

멕시코 해안에서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멕시코 스캠몬 라군(Scammon‘s Lagoon)에서 발견된 쇠고래(gray whalem) 사체 영상이 게재됐다. 사체는 몸통은 하나지만 꼬리와 머리가 두 개다.

미국 고래학회 관계자들은 이 쇠고래가 태어나기 전부터 몸의 일부가 붙은 기형이었다고 보고 있다. 관계자는 "새끼고래가 어미고래의 뱃속에서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다"라고 전하며 "쇠고래는 겨울이 되면 북극 지방에서 멕시코 해안으로 여정을 떠나는데, 이 새끼 고래는 여정 도중 태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 샴쌍둥이 쇠고래의 몸길이는 2.1m로 평범한 쇠고래 새끼의 몸길이인 3.6 ~ 4.9m에 비해 턱없이 작은 것으로 드러나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뉴스를 본 누리꾼들은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안타까워"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어쩌다 이런 일이"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 일본에서 일어난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38,000 ▼142,000
비트코인캐시 375,700 ▲1,000
이더리움 3,273,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80
리플 1,762 ▼9
퀀텀 1,218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09,000 ▼167,000
이더리움 3,272,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40
메탈 371 ▼2
리스크 260 ▼2
리플 1,762 ▼8
에이다 303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20,000 ▼180,000
비트코인캐시 375,200 ▲200
이더리움 3,271,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100
리플 1,762 ▼7
퀀텀 1,213 0
이오타 6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