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아솔계체실패(출처:로드FC홈페이지)
‘권아솔 계체실패’가 인터넷에서 관심을 모았다.
1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로드 FC Korea 1’ 1차 계체에서 2kg를 초과하여 감량에 돌입했지만 2차 계체에서도 실패하며 71.9kg으로 한계체중 1.4kg을 초과했다.
계체를 실패한 권아솔은 대전료 80% 삭감 및 라운드별 2점 감점을 받고 모스타파와 경기를 치루게 된다. 삭감된 대전료 80%는 상대인 모스타파가 추가로 받게 된다.
권아솔은 계체 실패에 따른 라운드 당 -2점을 가지고 경기를 임해야함에 따라 KO나 TKO, 서브미션 승을 노려야 한다.
권아솔은 지난해 10월 복귀해 나카무라 코지에게 2라운드 KO패를 당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권아솔 계체실패, 몸이 안 좋은가?”, “권아솔 계체실패, 운동을 열심히 안했나?”, “권아솔 계체실패, 안타깝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대회는 18일 힐튼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경기는 케이블채널 슈퍼액션에서 8시에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