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레저 문화가 장착되면서 요트를 이용하는 이들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 한강 요트레저를 선두하고 있는 서울마리나는 서울 고유문화를 느낄 수 있는 유니크 베뉴로서 지정됐고, 요트와 한강의 조망이 가능한 이국적인 정취의 연회공간을 자랑한다.
특히 웨딩가족연 및 기업세미나, 비즈니스 런칭행사등의 미팅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올해는 마리나시설을 이용한 ‘컨벤션요팅’ 상품기획으로 MIC 산업계의 색다른 베뉴로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여의도 한강의 레저문화를 선두하는 서울마리나 클럽&요트가 오는 3월 17일 2014년도 요트 시즌을 오픈 한다고 밝히면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서울마리나는 시즌 오픈에 따라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프로포즈, 아이사랑, 부모사랑, 클래식 패키지로 개인 고객들을 공략하고, 특1급 호텔 콘래드서울과 제휴한 문리버 세일링 패키지를 전년도에 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또 기업체 등 단체 고객들을 위해 전 국가대표 출신선수포함 강사진의 세일링아카데미로 요트 초보자도 쉽게 요트에 익숙해질 수 있는 초급과정부터 전문 고급과정까지 레벨에 따른 체험 프로그램,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는 작년 한성자동차∙현대백화점반얀트리 클럽&스파등의 기업체와의 제휴 프로모션에 성공한 바 있으며, 동하계 시즌에는 다년간의 국내외 현장 교육 경험을 활용한 해외현지 세일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마리나 박혜정 홍보실장은 “해마다 배로 증가하는 이용객의 수요와 더불어 올 해 예정인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요트가 정식종목으로 선정되며 요트 대중화 인지도가 증가되는 한 해 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그에 맞는 종합적 마리나서비스를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4월 벚꽃놀이도 요트 위에서, “마리나 체리 블라썸 페스티벌” 열려
매년 4월 중순에 열리는 여의도 한강봄꽃축제행사에 맞춰 경로 뒤편에 위치한 서울마리나는 봄꽃축제 이용객들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체임대 단위로 운항 중인 파워요트 실버톤, 카타마란, 비즈보트의 경우, 축제기간 내 개인승선을 특별 제공하는 요트 패키지 상품을 구상하여 대형파워요트 특유의 실내의 안락함과 더불어 한강의 여유를 동시에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신선한 샐러드 뷔페로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카페브리즈는 벚꽃 커플 세트요리로 맛과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며, 야외광장에서는 다양한 무료 문화공연이 펼쳐져 따뜻한 한강의 봄날을 만끽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자세한 안내 및 문의는 서울마리나 홈페이지 www.seoul-marina.com 또는 인터파크 내 서울마리나 기획전(www.interpar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2 3780 8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