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려(呂)는 헤어 안티에이징 전용 ‘진생보 토탈안티에이징’ 라인 출시를 맞아, 배우 고소영의 헤어 리즈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헤어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보여주는 프리런칭 TV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프리런칭 광고는 과거부터 최근까지 고소영이 출연한 작품 속의 모습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며, 고소영의 헤어 변천사를 되짚어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데뷔 초 출연했던 작품 속 22년 전 고소영의 모습을 비롯해 최근 모습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헤어를 간직한 고소영의 모습을 담아내며, 고소영의 과거 모습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인 이보영의 10년 이상 변함없는 미모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첫 방송된 ‘신의 선물-14일’에서 이보영은 극중 유괴된 딸 샛별(김유빈)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이자 방송작가 수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인 그녀는 2002년 CF에 이어 2003년 SBS 드라마 ‘백수탈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애정만세’, MBC ‘베스트극장’, 그리고 2004년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함께’에 출연해 지금의 남편 지성을 만나게 됐다.
이처럼 이보영은 미스코리아 당선이후 쉬지 않고 계속 작품에 출연하는 와중에도 변치 않는 청순 미모를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 변천사와 이보영 미모를 접한 누리꾼들은 "고소영 변천사,이보영 둘 다 너무 예쁘다" "고소영 변천사,이보영 자연 미인들 대박이다" "고소영 변천사,이보영, 이보영 너무 예쁘더라" "고소영 변천사,이보영, 둘 다 결혼했는데도 미모가 여전하네" "고소영 변천사,이보영,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