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매체에 따르면 이찬혁(18)·이수현(15)으로 구성된 듀엣 뮤지션 악동뮤지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1일 공식 유튜브에 티저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에서 악동뮤지션은 숲속에서 뛰고 기타를 치며 전원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특히 이수현양이 손을 흔들자 나무 사이로 손들이 나타나 같이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은 이 티저 동영상의 백미라고 할 만하다.
해당 소식은 올케이팝 등을 비롯한 미국, 브라질 소재 한류 사이트에 전달됐다. 한류팬들은 "난 준비됐어" "기다릴 수 없어" "대박 아름다워 악무 파이팅" 등의 약 600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높은 호응도를 보냈다.
또 다른 한류팬들은 "케이팝 뮤직에서 이런 숲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이거 YG에서 만든거 맞아? 너무 이뻐" "이 동영상의 마법의 숲 콘셉트 최고인 것 같아. 매우 신선하고, 봄 느낌이 들어" " "이거 만든 크리에이티브 팀이 누군지 궁금해" "매우 아름답고, 인상적이야" "YG는 언제나 아티스트들을 다음 단계로 이끌어주네" 라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악동뮤지션'얼음들'등'플레이'컴백
한편 악동뮤지션은 6일 SBS로 방영되는 'K팝스타 시즌 3'에서 신곡 '얼음들' '200%'를 공개하며 공식 예능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