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하고있는 세계적인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성악가 '우나(Una)' 가 뉴욕에서 단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프랑스 파리와 독일, 네덜란드, 스위스등 유럽에서 공연을 하며 많은 앨범을 통해 잘 알려진 팝페라 디바 ‘우나’ 의 이번 무대는 뉴요커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이 넘치는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메조소프라노 팝페라 디바로서 최초로 국회 외교통일상임위 후원으로 리사이틀을 여는 ‘우나’는, 베르디 오페라 ‘돈 카를로’ 중 오 불운한 선물이여 O don fatale , 푸치니 ‘토스카’ 중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Vissi d’arte, vissi d’amore , 그리고 비제 ‘카르멘’ 중 Suguidila 등 독일 오페라 무대에서 불렀던 주옥같은 명곡등을 들려주게 된다. 또한, 슈베르트 송어 ‘Die Forelle’ 등 독일 예술가곡들과 낭만적인 프랑스 샹송, 우리의 전통민요, 그리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작품등 다양하고 예술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이번 ‘우나’ 뉴욕 리사이틀은 오는 4월 17일 래프렉 콘서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