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시청률 상승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센스만점 패러디 포스터가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패러디 포스터 속 오연서는 촌스럽고 억척스럽지만 위기에 상황에서도 밝게 웃으며 꿋꿋이 이겨내는 장보리 캐릭터를 ‘달려라 보리’, ‘들장미소녀 보리’, ‘보리는 한복을 입는다’ 등 만화 ‘하니’와 ‘캔디’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 주인공들과 매치해 1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처럼 3종 패러디 포스터가 등장한 ‘왔다! 장보리’는 주말드라마로는 흔치 않은 사례를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장보리 패러디 포스터 잘 만들었네”, “달려라 보리라니 완전 귀엽잖아”, “이렇게 패러디 포스터가 나올 줄이야”, “하니 포스터 귀요미다”, “캔디랑 장보리랑 싱크로율 대박이다!”, “오연서랑 케미 장난 아니네”, “오연서 얼굴 귀엽다~”, “다른 패러디 포스터는 또 없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연서의 완벽한 연기 변신과 열연으로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는 MBC ‘왔다! 장보리’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 45분 MBC를 통해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