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한국어 선생님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추사랑은 "토끼는 깡충, 호랑이는 어흥"이라고 동물 울음소리를 따라하며 한글을 배웠다.
이에 추성훈은 “어릴 적 나도 한글을 배울 때 춤을 추면서 배웠다고 하더라”라며 “특별히 나는 차를 좋아하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 놀란다. 예전의 내가 떠오른다”라고 고백했다.
“솔직히 내가 어릴 때는 집이 잘사는 편이 아니었다. 먹는 것은 사랑이가 두 배 세 배 많이먹는 것 같다. 그것만 좀 다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과거 영상 속 어린 시절 추성훈은 추사랑과 똑같이 먹는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3월 1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서는 딸 추사랑과 판박이인 야노 시호 추사랑 엄마 어릴때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어린 야노 시호가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는 지금의 사랑이와 똑 닮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추성훈을 더 닮은 듯”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크면서 엄마 얼굴이 더 나올 듯”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사랑이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 붕어빵 부녀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