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연예매체 OSEN에 따르면 김연주는 현재 임신 중이며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앞서 김연주는 유명 로펌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2월 1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김연주는 결혼 후 법조인의 아내로서 가정생활에 충실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연주는 태교에 전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우 김연주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녀의 놀라운 결혼스토리가 누리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김연주는 지난 2월 불과 2달 새 상대를 바꿔 결혼에 골인하면서 구설수에 시달린 바 있다. 지난해 12월 세 살 연상의 건설회사 대표 B씨와 결혼을 약속했지만 결혼식을 앞두고 건강상 이유로 돌연 연기했다. 연기 당시 당시 파혼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김연주는 잠정 연기라며 이를 부인했다.
앞서 김연주는 1999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0년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로 데뷔했다. 김연주는 드라마 '슬픈 연가', '주홍글씨', '영광의 재인'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김연주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연주 임신, 성격이 급하신가?", "김연주 임신, 결혼해서 잘 살면 그만이지", "김연주 임신, 뭔가 낌새가 이상한데"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