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알린 신주아의 과거 비키니 영상이 새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2011년 SBS E!TV ‘키스 앤더 시티’에서 수영복 씬을 통해 청순글래머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지난해 처음 만났다. 신주아와 라차나쿤은 1년여 만남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살림은 방콕에 마련했으며 신주아는 연기활동을 잠정 중단할 전망이다.
신주아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칭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쟝~”의 행복한 소감을 올렸다.
신주아의 비키니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주아 비키니, 요새는 국제결혼이 대세” “신주아 비키니, 정말 특이한 케이스다” “신주아 비키니, 신기하네” “신주아 비키니, 요새 잘 안나오던데..” “신주아 비키니, 태국 남편 한국여자들 예쁜건 아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