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우리를 버리고 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뭉클

메뉴

전체기사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우리를 버리고 간 것이라 생각하지 않아"...뭉클

이슬기 기자

기사입력 : 2014-10-11 00:00

▲故조성민최진실아들최환희(사진=EBS'인생수업'방송캡처)
▲故조성민최진실아들최환희(사진=EBS'인생수업'방송캡처)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이 방송에 출연해 부모와 삼촌의 죽음에 대한 심정을 토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EBS 스페셜 프로젝트 '인생수업' 2부에서는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과 가수 요조가 함께 미국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은 인생에서 혹시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냐는 질문에 "부모님(故 최진실, 故 조성민)이나 삼촌(故 최진영)이 돌아가신 기억을 지우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은 "어디 아프시거나 사고가 나서 돌아가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으신 거니까"라며 "엄마가 참기 힘들었던 것도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한다. 우리를 버리고 간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얼마나 힘들었을까",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잘 견뎌줘서 고맙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속이 깊네", "故 조성민 최진실 아들 최환희, 앞으로는 아픔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960,000 ▼108,000
비트코인캐시 377,000 ▲1,300
이더리움 3,269,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10 ▲20
리플 1,761 ▼2
퀀텀 1,216 ▼2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45,000 ▼30,000
이더리움 3,270,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00 ▲20
메탈 372 ▲1
리스크 257 ▼1
리플 1,762 0
에이다 303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0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7,900 ▲2,700
이더리움 3,268,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리플 1,761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