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네버랜드피크닉, 15일 두 번째 싱글 ‘Dejavu(데자뷰)’ 발매

메뉴

전체기사

네버랜드피크닉, 15일 두 번째 싱글 ‘Dejavu(데자뷰)’ 발매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5-10-15 16:40

▲네버랜드피크닉
▲네버랜드피크닉

실력파 3인조 일렉트로닉 신스팝 밴드 네버랜드피크닉(Neverland Picnic/ 텐-지미제이-갈치)이 15일 정오 두 번째 싱글 ‘데자뷰(Dejavu)’를 발매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네버랜드피크닉은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Hold me(홀드 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일렉트로닉 신스팝 밴드이자 공동창작그룹이다. 멤버 3인 모두 탄탄한 연주 실력을 기반으로 작사-작곡-편곡에 능통해 귀를 감는 몽환적 사운드로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5일 정오 멜론, 엠넷 등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네버랜드피크닉의 두 번째 싱글 ‘데자뷰’는 프리스타일, 레트로 팝을 기반으로 한 신스팝으로,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마치 어디선가 본듯한 희미한 그녀를 떠올리며 차분하고 절제된 보이스로 노래한 이번 싱글 ‘데자뷰’는 쌀쌀한 가을밤을 달콤하게 녹여버리는 보컬 텐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귀를 간지럽히며 몽환적인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는다.

싱코페이션이 주를 이루는 리듬 위에 80년대 스타일의 기타와 신스를 첨가해 프리스타일 사운드를 재현했고 곡 후반부의 아르페지오 신스는 아련함과 애잔함이 느껴지게 만들어 네버랜드피크닉 특유의 몽환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무엇보다 홍대인디신을 뜨겁게 달군 자타공인 실력파 3인이 힘을 모은 두 번째 싱글 역시 탄탄한 음악적 역량에 귀를 단번에 사로잡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인해 대중성까지 더해짐으로써 가요계 안팎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네버랜드피크닉은 오늘 정오 공개한 새 싱글 ‘데자뷰’ 이후 본격적으로 공연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62,000 ▼191,000
비트코인캐시 374,500 ▲900
이더리움 3,26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30
리플 1,761 ▼4
퀀텀 1,216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100,000 ▼179,000
이더리움 3,26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50
메탈 371 0
리스크 258 ▼3
리플 1,761 ▼5
에이다 303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50,000 ▼190,000
비트코인캐시 373,700 ▲300
이더리움 3,26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40
리플 1,761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