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부모님 제사 지낸 후 펑펑 운 사연은?

메뉴

전체기사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부모님 제사 지낸 후 펑펑 운 사연은?

와우스타 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5-10-16 00:00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 부모님 제사 지낸 후 펑펑 운 사연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전노민은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전노민은 일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다. 내가 다섯 살 전에 두분다 병으로 돌아가셨다"며 "좋게말하면 고지식하고 나쁘게 말하면 꽉 막히게 살았나 생각해보니 '부모 없어서 그렇다'는 소릴 듣고 싶지 않아서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전노민은 "양친이 돌아가시고 형제들이 뿔뿔히 흩어져 친척집을 전전했는데, 나중에 내 이름으로 된 집을 가지게 되면서 제사를 지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16평짜리 아파트를 갖게 됐을 때 이사한 날 바로 부모님의 제사를 지냈다. 아침 7시까지 펑펑 울었던 것 같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5,000 ▼79,000
비트코인캐시 374,500 ▲900
이더리움 3,267,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20
리플 1,760 ▼5
퀀텀 1,216 ▼6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49,000 ▼146,000
이더리움 3,26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50
메탈 371 0
리스크 258 ▼3
리플 1,761 ▼3
에이다 302 ▼2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7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3,700 ▲300
이더리움 3,26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60 ▼30
리플 1,761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1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