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선기 기자] 만능 뮤지션 샤이니 종현이 오는 12월 솔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종현은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솔로 콘서트 ‘INSPIRED(인스파이어드)'를 개최할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종현의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종현은 2015년 10월 ‘<THE AGIT> THE STORY by JONGHYUN’을 시작으로 작년 12월 서울 및 부산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JONGHYUN – X – INSPIRATION’, 지난 5월 26일~7월 2일 20회 장기 공연으로 펼친 ‘<THE AGIT> 유리병편지(The Letter) – JONGHYUN’ 등 현재까지 총 42회의 솔로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 매 공연마다 매진 기록을 세우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막강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그만큼 이번 콘서트 역시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15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가족단위 관객을 위한 해피패밀리석 예매도 같은 날 오전 10시에 진행돼 음악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 경쟁이 예상된다.
한편, 종현은 샤이니 활동과 더불어 솔로 가수로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맹활약, ‘아이돌 싱어송라이터’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