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사진출처 인스타그램)[더파워=김민정 기자] 유이가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그 동안 ‘보살’이라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참을성을 보여줬던 그녀다.
3일 유이 소속사가 악성 댓글에 강경하게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자, 네티즌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유이는 그간 주연을 맡았던 ‘황금무지개’부터 ‘상류사회’, ‘데릴남편오작두’에 이어 ‘하나뿐인 내편’에서까지 발음으로 인한 다양한 악플을 견뎌왔다.
팬들은 “그간 애프터스쿨 중 유이가 계속 악플에 시달려 진짜 마음이아팠다”, “각도기 깨졌던 악플러들 다 처벌받길”, “그동안 PDF 따 놓은 고소각 악플들 모두 처벌했으면” 등의반응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그녀는 사실 올해로 연기한 지 10년 차다. 2009년 선덕여왕에서 어린 미실역을 맡은 이후 지금까지 쉼 없이 연기에 도전하고 실력을 키워왔다.
현재는 ‘하나뿐인 내편’에서주인공 김도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상태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