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추리 예능 ‘미추리’가 국민MC 유재석을 중심으로 2탄을 새롭게 준비했다.
전소민이 기존 라인업의 막내였던 제니를 대신해 투입되며 ‘미추리’ 2탄에 출연했다.
이미 ‘런닝맨’을 통해유재석과의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전소민이 등장하며 새로운 활력소의 모습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미추리 두 번째 시즌을 맞은 멤버들은 지난 시즌과 달리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오랜만에 프로그램에서 만난 멤버들은 그간 있었던 근황토크로 반가움을 표현했고,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등장한 멤버들도 눈에 띄었다.
새로 합류하게 된 전소민은 ‘미추리’에처음 온 만큼 어설프로 조급한 모습을 비쳐 멤버들로부터 비웃음을 사기도 했다.
기존 멤버들은 주어진 단서만으로 상금을 획득해야 하는 ‘미추리’ 시스템상 여유롭게 하나씩 차근히 풀어가며 노련함을 보였다.
한적한 바다를 배경으로 서서히 활동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보이며 점점 고조되는 모습으로 다음 주 어떤 일이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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