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25 (일)

더파워

김창환 회장 집유, 문영일 실형.. 항소 의지

메뉴

경제일반

김창환 회장 집유, 문영일 실형.. 항소 의지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7-05 22:38

김창환 회장 / 사진=KBS 캡처
김창환 회장 / 사진=KBS 캡처
[더파워=이정훈 기자]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형제에게 폭행을 행사한 문영일 프로듀서가 실형을, 아동학대 방조 혐의를 받는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이 유죄를 받았다.

앞서 이석철, 이승현 형제는 지난해 10월 문 프로듀서에게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으며 김창환 회장이 방조했다고 폭로하며 팀을 탈퇴한 바다.

서울지방법원 형사16단독은 5일 오후 문 프로듀서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소속사인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했다.

김창환 회장은 아동 폭행을 방조(아동복지법위반)한 혐의를 인정해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형제의 진술의 신빙성에 더 무게를 뒀다.

김창환 회장은 이날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50.30 ▲16.53
코스닥 751.69 ▼12.41
코스피200 862.77 ▲4.75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43,000 ▲694,000
비트코인캐시 365,800 ▲3,100
이더리움 3,118,000 ▲23,000
이더리움클래식 10,130 ▲70
리플 1,715 ▲12
퀀텀 1,108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46,000 ▲739,000
이더리움 3,120,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50
메탈 358 ▲3
리스크 227 ▲2
리플 1,714 ▲11
에이다 275 ▲2
스팀 6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7,850,000 ▲730,000
비트코인캐시 367,000 ▲4,800
이더리움 3,118,000 ▲25,000
이더리움클래식 10,140 ▲60
리플 1,715 ▲13
퀀텀 1,137 0
이오타 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