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유연수 기자] 싱어송라이터 권동혁이 세 번째 싱글 앨범 ‘잠수함’을 9월 1일 발매했다.
신곡 ‘잠수함’은 벗어나고 싶은 현실을 '잠수함'으로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이다. 지난 해 12월에 발표한 싱글 'Pray' 이후 세번째 선보이는 싱글이다. 싱어송라이터 권동혁은 2014년 싱글 ‘Rainy Day’로 데뷔했다.
최근 주목받는 기타리스트 겸 프로듀서 'NEFF'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했다. 곡 믹싱에는 90년대부터 수많은 유명 아티스트의 앨범을 작업한 최용문 엔지니어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권동혁의 이번 '잠수함'은 촉뮤직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는 2019년부터 진행된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장르의 신인 뮤지션의 숨은 음악을 소개하면서 좋은 평을 받고 있다.
촉뮤직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어프로젝트 (Door Project)'를 통해 신인 뮤지션의 좋은 음악을 알리는데 힘쓸 예정이다. 이번 권동혁의 잠수함 앨범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