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가수 주대건이 일반인 신혼부부의 결혼식에 깜짝 등장해 축가를 선사했다.
지난 3일 열린 결혼식에 깜짝 등장한 주대건은 이날 먼데이키즈의 ‘그대여’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선보이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주대건은 진심을 다해 열창해 결혼식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더불어 신랑 신부에게 진심 어린 축하 인사말을 전달해 큰 감동을 안겨주었다.
과거 ‘너목보5’에 출연하여 V.O.S로 데뷔할 뻔한 일화를 밝혔던 주대건은 이날 “베리스토어를 통한 신랑의 축가 신청에 흔쾌히 승락하였다.”라며 ”신랑께서 직접 신청한 축가처럼 서로를 사랑하시고 아끼시며 앞으로 행복하시길 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진행된 이벤트는 신랑이 신부를 위해 준비한 깜짝 결혼 축가 이벤트의 일환으로 베리스토어 어플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베리스토어는 최근 토스페이먼츠와의 파트너십을 밝히며, 이번 축가와 같이 연예인 등 셀럽들의 재능을 시간의 형태로 진행한 동반식사, 레슨 등 상품을 직접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셀럽 타임셀링 마켓을 곧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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