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지숙 기자]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대구시에 소재한 디저트 전문점 스위티앤스윗쿤(대표 오유라)이 We대한가게 75호점으로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We대한가게는 업종과 관계없이 소상공인 누구나 후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해당 가게의 이용 고객은 소비를 통해 자연스레 나눔에 참여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사회복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유라 대표는 “디저트 전문점을 운영하며 작은 손길이라도 사회에 환원하고 싶어 소상공인 정기후원캠페인 We대한가게에 가입했다”며 “대한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는 늘사랑청소년센터를 통해 학교 밖 아동 · 청소년을 돕고 더 많은 분들이 캠페인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스위티앤스윗쿤은 좋은 재료로 쿠키, 케이크 등을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수제 디저트 전문점으로, MZ세대 입맛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판매 중이다.
한편 대한사회복지회는 1954년에 설립한 아동복지전문 사회복지법인으로 영유아 · 아동 · 장애아동 · 청소년 · 한부모가족 · 어르신 등 전국 23개 시설에서 소외 이웃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